다양한 영화들이 줄지어 들어찬 3월 극장가에서 유독 내 시선을 잡아끄는 포스터가 있었다. 인상적이었다. 포스터 비주얼이 너무나 참신해서? 아니.공을 차는 소녀가 너무 아름다워서? 글쎄. " 여자라서 안된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반칙이다! " 라는 카피가 내 심장에 강하게 와닿았기 때문이었다.여자라서 할 수 없다고 하는, 여자라서 안된다고 말하는 상황.여자라면 그러한 순간을 한번쯤 겪어 보지 않았을까? 흠~ 그래서! 생각난 김에 "여자라서 더욱 당찼던, 영화 속 그녀들"을 묶어 포스팅을 한번 해보기로 했다. :D 그레이시 스토리 해외 포스터한국 포스터보다 분위기가 많이 어둡네~ * 청연 (2005) * 제작과정에서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터라 개봉하면 꼭 가서 봐주리라(안쓰러버 잉-) 다짐했던 영화. 극장에서 봤을때 사실 좀 지루한 감이 없잖았지만... (쿨럭;;; 왜 난 2시간이 넘어가면 정신이 혼미해 질까..) 영화 자체만 봤을때는 사뭇 괜찮았던 기억 :) 박경원으로 열연한 장진영의 앙다문 입술과 항상 든든하게 그녀 곁을 지키는 김주혁의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 사진은 영화 스틸은 아니지만 재밌어서 가져왔다.무슨 키 순서대로 선 것도 아니고 ㅋㅋ이때만 해도 한지민이 누군가.. 했는데 지금은 많이 떴구나하~정준하한테 고백도 당하고 ㅋㅋㅋ 하지만 어쨌든 닥치고, 장진영 의상 대박 -_-b * 밀리언달러 베이비 (2004) * 사실 그레이시 스토리와 가장 가까운 영화를 고르자면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되지 않을까 싶다.여자선수가 드문 스포츠 분야에서 독기! 끈기! 용기! 만으로 원하는 바를 성취해 내는 강인한 여성의 모습! 그나저나 나 분명 영화보면서 글썽글썽했는데..;;; 몇년 지났다고 스토리가 가물~가물~한거냐 ;;; 스웽크 언니... 근데 나 사실은 언니 쫌 무섭다? ㅠ_ㅠ * 금발이 너무해 (2001) * 남부러울 것 없던 금발의 미모 여대생이 남친에게 차인 후 심기일전하여 직접 변호사가 되어 보란듯이 남친의 코를 납작하게 해줬던 영화. 첨에는 그냥 뭐 시덥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라고 치부했었는데(제목도 저게 뭐야!! 막 이러면서.. >0<)// )근데 막상 보니, 오~ 재밌더란 말이다.걍 내용없고 부실한 코미디가 아니더란 말이지.사실 뭐 깊이 따지고 들자면 별로 말이 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ㅋㅋ(법대 입학서류에 비키니 입은 ucc 보내면 통과되는겨?? )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한 서너번은 본것 같다. 학교에서 애들이랑 같이 보기도 했고 티비에서도 봤던것 같고, 긁적긁적역시 뭐든지 편견은 금물~ ㅋㅋ 대학교 다닐 때 한창 디씨가 유명하고 합성놀이가 대세를 이뤘을 때였는데이 포스터 가지고도 합성놀이 많이 했었다.완전 어이없이 망가진 사진 붙여놓고 누구누구 너무해~ ㅋㅋㅋ(돌이켜보니 상당히 유치하다. -_-*) 근데 아무리봐도 원래 포스터도 쫌 합성같단 말야.리즈 얼굴만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_-a * 코요테 어글리 (2000) * 뮤지션을 꿈꾸는 한 여성의 고군분투 꿈 이루기!이런 영화들의 대부분이 그렇듯 무언가 기똥차게 새로운 내용의 전개라고 볼 수 는 없지만이 영화의 진정한 매력은 사실 스토리에 있진 않다.(그럼 이거 왜 목록에 낀거야??? 언니들이 매력적....-_- 쉿...) 그저 보고있으면 넋을 놓게 되는 한 편의 뮤비에 다름 아닌것이다~ 어익-후, 언니들 포토샵에서 샤픈 효과 준거여?머리카락 픽셀들이 팅글어질듯이 선명하네그려. 동아리방에서 밤새 전시회 준비하면서 새벽에 동기들이랑 봤었는데, 어훅- 발그레발그레 해질 정도로 아찔한 씬들이 종종 속출했던 기억이 나네.(나에게도 그렇게 순진했던 시절이..... 후..- _- 먼 산) 암튼 언니들의 허리놀림은 쵝오였어! - _-b 7
여자라서 안된다? 여자라서 더욱 당찬 그녀들!
다양한 영화들이 줄지어 들어찬 3월 극장가에서
유독 내 시선을 잡아끄는 포스터가 있었다.
인상적이었다.
포스터 비주얼이 너무나 참신해서? 아니.
공을 차는 소녀가 너무 아름다워서? 글쎄.
" 여자라서 안된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반칙이다! " 라는 카피가
내 심장에 강하게 와닿았기 때문이었다.
여자라서 할 수 없다고 하는, 여자라서 안된다고 말하는 상황.
여자라면 그러한 순간을 한번쯤 겪어 보지 않았을까?
흠~ 그래서! 생각난 김에 "여자라서 더욱 당찼던, 영화 속 그녀들"을 묶어
포스팅을 한번 해보기로 했다. :D
그레이시 스토리 해외 포스터
한국 포스터보다 분위기가 많이 어둡네~
* 청연 (2005) *
제작과정에서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터라
개봉하면 꼭 가서 봐주리라(안쓰러버 잉-) 다짐했던 영화.
극장에서 봤을때 사실 좀 지루한 감이 없잖았지만...
(쿨럭;;; 왜 난 2시간이 넘어가면 정신이 혼미해 질까..)
영화 자체만 봤을때는 사뭇 괜찮았던 기억 :)
박경원으로 열연한 장진영의 앙다문 입술과
항상 든든하게 그녀 곁을 지키는 김주혁의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 사진은 영화 스틸은 아니지만 재밌어서 가져왔다.
무슨 키 순서대로 선 것도 아니고 ㅋㅋ
이때만 해도 한지민이 누군가.. 했는데 지금은 많이 떴구나하~
정준하한테 고백도 당하고 ㅋㅋㅋ
하지만 어쨌든 닥치고, 장진영 의상 대박 -_-b
* 밀리언달러 베이비 (2004) *
사실 그레이시 스토리와 가장 가까운 영화를 고르자면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여자선수가 드문 스포츠 분야에서 독기! 끈기! 용기! 만으로
원하는 바를 성취해 내는 강인한 여성의 모습!
그나저나 나 분명 영화보면서 글썽글썽했는데..;;;
몇년 지났다고 스토리가 가물~가물~한거냐 ;;;
스웽크 언니... 근데 나 사실은 언니 쫌 무섭다? ㅠ_ㅠ
* 금발이 너무해 (2001) *
남부러울 것 없던 금발의 미모 여대생이 남친에게 차인 후
심기일전하여 직접 변호사가 되어 보란듯이 남친의 코를 납작하게 해줬던 영화.
첨에는 그냥 뭐 시덥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라고 치부했었는데
(제목도 저게 뭐야!! 막 이러면서.. >0<)// )
근데 막상 보니, 오~ 재밌더란 말이다.
걍 내용없고 부실한 코미디가 아니더란 말이지.
사실 뭐 깊이 따지고 들자면 별로 말이 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ㅋㅋ
(법대 입학서류에 비키니 입은 ucc 보내면 통과되는겨?? )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한 서너번은 본것 같다.
학교에서 애들이랑 같이 보기도 했고 티비에서도 봤던것 같고, 긁적긁적
역시 뭐든지 편견은 금물~ ㅋㅋ
대학교 다닐 때 한창 디씨가 유명하고 합성놀이가 대세를 이뤘을 때였는데
이 포스터 가지고도 합성놀이 많이 했었다.
완전 어이없이 망가진 사진 붙여놓고 누구누구 너무해~ ㅋㅋㅋ
(돌이켜보니 상당히 유치하다. -_-*)
근데 아무리봐도 원래 포스터도 쫌 합성같단 말야.
리즈 얼굴만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_-a
* 코요테 어글리 (2000) *
뮤지션을 꿈꾸는 한 여성의 고군분투 꿈 이루기!
이런 영화들의 대부분이 그렇듯 무언가 기똥차게 새로운 내용의 전개라고 볼 수 는 없지만
이 영화의 진정한 매력은 사실 스토리에 있진 않다.
(그럼 이거 왜 목록에 낀거야??? 언니들이 매력적....-_- 쉿...)
그저 보고있으면 넋을 놓게 되는 한 편의 뮤비에 다름 아닌것이다~
어익-후, 언니들 포토샵에서 샤픈 효과 준거여?
머리카락 픽셀들이 팅글어질듯이 선명하네그려.
동아리방에서 밤새 전시회 준비하면서 새벽에 동기들이랑 봤었는데,
어훅- 발그레발그레 해질 정도로 아찔한 씬들이 종종 속출했던 기억이 나네.
(나에게도 그렇게 순진했던 시절이..... 후..- _- 먼 산)
암튼 언니들의 허리놀림은 쵝오였어! -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