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맞춤 연애기술

서하순2008.03.11
조회1,437
혈액형별 맞춤 연애기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새학기.

주변에 괜찮은 남자는 많은데 도무지 어떻게 접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그 사람의 혈액형부터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

그리고 나서 어떤 방법으로 접근할지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연애의 승패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ㅡ A 형은 이렇게~

 

상대방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지나칠 정도로 신중한 A형은 애정관계에 있어서도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은근이 이해하고, 저절로 알아주기를 바란다.

 

A형 여성은 자기를 포용해주고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줄 수 있는 남성을 원하지만 그런 상대를

쉽게 발견하기는 어렵다

 

애정 표현이 서투른 A형은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담담하게 표현하고, 마음의 문을 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노골적인 애정 표현이나 무리한 추진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ㅡ B 형은 이렇게~

 

무잇이든 몸으로 부딪치며 결과를 확인하는 B형은 애정에 있어서도 충동적이다

A형이 자신의 안식ㄴ처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에 비해 B형은 자신의 시각과 청각 등 모든

감각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상대를 찾는다

 

또 B형은 생활, 취미, 대화 등 자신의 모든 면을 마음으로 함께 나눌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고

싶어하며, 애정관은 이상적이지 않고 비교적 실용적인 편이다

 

B형의 산불처럼 번지는 무계획적인 사랑은 성공률이 그리 높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B형이라면 과장된 애정표현과 넘치는 칭찬으로 상대를 넘어오게

하는 것이 좋다.

 

 

ㅡ O 형은 이렇게~

 

O형의 애정표현을 매우 직설적인 편이라 "좋아해"  "사랑해"  라는 말을 거침없이 하고,

상대방을 칭찬하는 것을 좋아한다

 

심리적으로 스킨십이 있는 사랑을 원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거나 둘 사이에 오랜 시간이

흐르면 사랑이 금방 식는다

 

O형은 첫인상을 중요시하며 간접적인 표현을 싫어하므로, 처음 소개받았을 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느 것이 관건이고, 적극적으로 대시해야 효과적이다.

 


ㅡ AB형은 이렇게~

 

AB형은 상대바을 혼자서만 좋아하고 자기 머리 속에서만 사랑하는 동화적인 면이 있다

또 애정을 아주 소중하게 여겨, 한번 애정환계가 형성되면 좀처럼 배신하는 일이 없다

 

AB형 여성은 남성을 사로잡는데 서투르고, 상대방의 용모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편이며,

사랑하는데 있어 욕망이나 본능이 얽히는 것을 싫어한다

 

AB형에게는 갑작스러운 애정 표현은 삼가는 것이 좋고, 친구들의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또 편지 등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