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해먹고 남은 두부와 먹다가 유통기한 지날랑 말랑해서 냉동실에 투척해놨던 치즈를 이용해서 과자를 구웠습니다. 포카칩같은 짭짤한 과자대신 먹기에 좋습니다.
재료는 저기다가 호박이 더 들어갔습니다. 냉장고 구석에 있던 채소들이 더 있다면 더 넣었을 겁니다. 감자, 호박, 당근은 아주 가늘게 잘게 썰어서 구울때 빨리 익게 했습니다.
두부는 천으로 꼭 짜서 준비하고 치즈, 맛살도 잘게 잘라 모든재료를 볼에 담고 섞었습니다. 계란 한개만 톡 깨서 넣구요..^^ 요거 자체만 기냥 전으로 구워먹어도 맛날거 같습니다만...우리집에서는 오직 저만 전을 좋아하는 관계로 참았습니다.
버터 전자렌지에서 살짝 녹여 재료와 잘 섞어주시고...소금도 좀 넣어주시고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섞는데 질기를 봐가면서 섞습니다. 150그램 넣었더니 좀 질어서 50그램 더 넣었습니다. 간도 한번 더 봐야 합니다. 반죽을 약간 입에 대봐서 좀 닝닝하다 싶으면 소금 약간 더 넣었어요. 대충 뭉쳐지면 팬에 뭉쳐서 180도에서 30분정도 초벌로 구웠어요.
근데 막상 굽고 나니 두부때문인지 모양이 많이 으스러지더군요. 할수없이 다시 비닐로 옮겨서 모양을 잘 잡은뒤 한시간정도 식히고 가늘게 잘라서 180도에서 35분정도 색깔을 봐가면서 구웠습니다.
★맛과 영양이 듬뿍! 여러가지 두부요리!
짭짤한 두부치즈쿠키~
나의 평가
난이도
시간
2시간 반.
재료
두부 반모, 치즈4장, 계란 1개, 감자 호박 당근 조금씩, 맛살 2조각,
박력분 150~200그램, 버터 50그램,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소금 1 1/2 작은술, 설탕 1큰술
나만의 요리방법
오랜만에 글 올리려니 참 어색합니다...ㅎㅎ
찌개해먹고 남은 두부와 먹다가 유통기한 지날랑 말랑해서 냉동실에 투척해놨던 치즈를 이용해서 과자를 구웠습니다.
포카칩같은 짭짤한 과자대신 먹기에 좋습니다.
재료는 저기다가 호박이 더 들어갔습니다. 냉장고 구석에 있던 채소들이 더 있다면 더 넣었을
겁니다.
감자, 호박, 당근은 아주 가늘게 잘게 썰어서 구울때 빨리 익게 했습니다.
두부는 천으로 꼭 짜서 준비하고 치즈, 맛살도 잘게 잘라 모든재료를 볼에 담고 섞었습니다.
계란 한개만 톡 깨서 넣구요..^^
요거 자체만 기냥 전으로 구워먹어도 맛날거 같습니다만...우리집에서는 오직 저만 전을 좋아하는 관계로 참았습니다.
버터 전자렌지에서 살짝 녹여 재료와 잘 섞어주시고...소금도 좀 넣어주시고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섞는데 질기를 봐가면서 섞습니다. 150그램 넣었더니 좀 질어서 50그램 더 넣었습니다. 간도 한번 더 봐야 합니다. 반죽을 약간 입에 대봐서 좀 닝닝하다 싶으면 소금 약간 더 넣었어요.
대충 뭉쳐지면 팬에 뭉쳐서 180도에서 30분정도 초벌로 구웠어요.
근데 막상 굽고 나니 두부때문인지 모양이 많이 으스러지더군요.
할수없이 다시 비닐로 옮겨서 모양을 잘 잡은뒤 한시간정도 식히고 가늘게 잘라서
180도에서 35분정도 색깔을 봐가면서 구웠습니다.
팬에 올린 사진은 깜빡하고 안찍었네요.
과자의 양은 한 40개 정도 나오는거 같군요. 확실히 세어 보지 않았습니다.
치즈 4장의 위력이 크네요. 굽고 나니 치즈가 쏙쏙 박힌게 눈에 보이더군요.
당근이랑 호박 흔적은 점처럼 보이는데..ㅎㅎ
맛은 고소하고 짭짤하고 두부땜에 식감이 부들부들 잘 넘어가더군요. 진한 치즈맛도 느껴지고...
포카칩 대용으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
끄적끄적~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랑 저는 항상 밤마다 약간의 과자가 필요한데 가끔 남은 채소와 두부가 있을때 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