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에 제일 착한 사람 !! 내가 자랑하고 싶은 사람!! 그게 너야 너뿐이야~~♬ oh you are my lady ' --> 벨소리 여치양 : " 세상에서 제일 멋진 자기"여코군 : " 모 잘못먹었어? 왜그래? " 여치양 : " 왜왜.. 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러는거징.."여코군 : ' 나한테 모 부탁할꺼가 있구만..쩝 ' " 몬데? " 여치양 : " 모가? "여코군 : " 몰 부탁하려고? " 여치양 : " 흐흐 눈치챘어? 이번주 금욜이 무슨날이게.."여코군 : " 금욜? 너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니고, 몬데? 무슨날이야?" 여치양 : " 3월 14일.. 무슨날인지 몰라?"여코군 : " 우리가 애냐.. 그런 상업성에 우리가 농락 당하면 안되.. 또 그때 파는 사탕은 정말 재고에 또 재고만 판대.." 여치양 : " 야... 너 초콜릿 내놔 ~~ "여코군 : " 하하하 삐졌어? " 여치양 : " 됐거든 너같은 낭만이라고는 사탕에 가루만큼도 안되는 넘이랑은 말도 안할꺼야.. 끊어!! " 여코군의 장난에 여치양이 단단히 화가난모양입니다. 사실 여코군은 발렌타인데이날 여치양의 정성들인 초콜릿 선물에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원래 이런 날을 잘 챙기지 않은 여코군도 이번에는 사랑하는 여치양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해봅니다. 여치양 : " 바쁜데 왜 사람을 오라가라야.. "여코군 : " 좋으면서 삐지기는.."여치양 : " 여코군.. 너 정말 이런식이 문제야.. 사람이 화가나는데 이렇게 어설프게 넘어가려고하고.." 여코군 : " 짠~~ " 여치양 : " 이게 모야? "여코군 : " 나도 너처럼 만들어서 정성 드린 사탕을 만들어 보려구 했는데.. 도저히 어려워서 못만들겠더라구... 그래도 포장은 내가 한거야.. 처음으로 포장을 해봤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줬음 좋겠다!! " 여치양 : " 여코군...난 이런것도 모르고..ㅠ.ㅠ "여코군 : " 화이트 데이가 이게 끝이 아니죠~~ 우리 오랫만에 대관령 가보장!! "여치양 : " 대관령? " 여코군 : " 우리 1년전에 가보고 안가봤잖아.. 탁트인 푸른 초원에 가보고 싶어..."여치양 : " 좋아좋아 가보장~~ " 이 귀여운 양들봐~~ 너무 이뿌당^^ 탁 트인 넓은 들판.. 향긋한 봄바람 향기..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떼, 드넓은 초록빛 초지.. 아름다운 이곳~~ 여코군 : " 오랫만에 오니깐 역시 좋당.. " 여치양 : " 웅~~ 너무 좋다.." 여코군 : " 너 요즘 소화두 안된다고 했지?"여치양 : " 웅~~ 요즘 자꾸 이래.. " 여코군 : " 따라와.. 갈때 있어.. "여치양 : " 어디? " 여기 약수가 탄산, 철분등 30여종의 무기질이 들어있는 방아다리약수터야.. 전나무숲이 울창하여 산책을 즐기기 좋은 방아다리약수터~~ 철분 함양이 높아서 위장병, 빈혈증, 신경통에 특효가 있대!! 여치양 : " 꼭 10원짜리 들어간 사이다에 미원 탄 맛이야..웩웩 " 여코군 : " 그래도 다 피가되구 살이 되는거야 .. 먹어~~ "여치양 : " 몸에 좋은거 맞지? 근데 입맛이 이상해졌어.. 상큼한거 먹고싶당.."여코군 : " 상큼? 아이스크림 먹을까? 딸기 아이스크림 어때? "여치양 : " 딸기 아이스크림 말고 진짜 딸기 먹고 싶넹.. "여코군 : " 딸기? 딸기 따러가장~~ "여치양 : " 딸기따러? "여코군 : " 딸기 따러가장!! " 달콤한 딸기를 한아름 따서~~ 달콤한 딸기가 내입속으로 쏘~옥!! 여치양 : " 완전완전 맛있당.. "여코군 : " 직접 따서 바로 먹으니깐 더 맛있지~~ "여치양 : " 웅 ~~ 완전 상큼해^^ " 여코군 : " 좋아? "여치양 : " 웅 너무너무 ~~ "여코군 : " 너가 좋아 하니깐 나두 너무 좋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데이트를 책임지는 여행친구입니다!! 오늘은 멋진 여코군이 사랑하는 여치양을 위해 화이트데이 여행을 떠났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좋으면 그냥 좋은 거..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가질수 있는 특권 아닐까요?? - 관령 상품 바로 가기 - 15
<강원도> 화이트데이에 달콤한 사랑 고백~~
' 이세상에 제일 착한 사람 !! 내가 자랑하고 싶은 사람!!
그게 너야 너뿐이야~~♬ oh you are my lady ' --> 벨소리
여치양 : " 세상에서 제일 멋진 자기
"
여코군 : " 모 잘못먹었어? 왜그래? "
여치양 : " 왜왜.. 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러는거징.."
여코군 : ' 나한테 모 부탁할꺼가 있구만..쩝 '
" 몬데? "
여치양 : " 모가? "
여코군 : " 몰 부탁하려고? "
여치양 : "
여코군 : " 금욜? 너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니고,
몬데? 무슨날이야?"
여치양 : " 3월 14일.. 무슨날인지 몰라?"
여코군 : " 우리가 애냐.. 그런 상업성에 우리가 농락 당하면 안되..
또 그때 파는 사탕은 정말 재고에 또 재고만 판대.."
여치양 : "
여코군 : " 하하하 삐졌어? "
여치양 : " 됐거든 너같은 낭만이라고는 사탕에 가루만큼도
안되는 넘이랑은 말도 안할꺼야.. 끊어!! "
여코군의 장난에 여치양이 단단히 화가난모양입니다.
사실 여코군은 발렌타인데이날 여치양의 정성들인 초콜릿 선물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원래 이런 날을 잘 챙기지 않은 여코군도
이번에는 사랑하는 여치양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해봅니다.
여치양 : " 바쁜데 왜 사람을 오라가라야.. "
여코군 : " 좋으면서 삐지기는.."
여치양 : " 여코군.. 너 정말 이런식이 문제야..
사람이 화가나는데 이렇게
어설프게 넘어가려고하고.
."
여코군 : " 짠~~ "
여치양 : " 이게 모야? "
여코군 : " 나도 너처럼 만들어서 정성 드린 사탕을
만들어 보려구 했는데..
도저히 어려워서 못만들겠더라구...
그래도 포장은 내가 한거야.. 처음으로 포장을 해봤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줬음 좋겠다!! "
여치양 : " 여코군...난 이런것도 모르고..ㅠ.ㅠ "
여코군 : " 화이트 데이가 이게 끝이 아니죠~~
우리 오랫만에 대관령 가보장!! "
여치양 : " 대관령? "
여코군 : " 우리 1년전에 가보고 안가봤잖아..
탁트인 푸른 초원에 가보고 싶어..."
"
여치양 : " 좋아좋아 가보장~~
여코군 : " 오랫만에 오니깐 역시 좋당.. "
여치양 : " 웅~~
너무 좋다.."
여코군 : " 너 요즘 소화두 안된다고 했지?"
여치양 : " 웅~~ 요즘 자꾸 이래.. "
여코군 : " 따라와.. 갈때 있어.. "
여치양 : " 어디? "
여치양 : " 꼭 10원짜리 들어간 사이다에 미원 탄 맛이야..웩웩
"
여코군 : " 그래도 다 피가되구 살이 되는거야 .. 먹어~~ "
여치양 : " 몸에 좋은거 맞지? 근데 입맛이 이상해졌어..
상큼한거 먹고싶당.."
딸기 따러가장!! "
여코군 : " 상큼? 아이스크림 먹을까? 딸기 아이스크림 어때? "
여치양 : " 딸기 아이스크림 말고 진짜 딸기 먹고 싶넹.. "
여코군 : " 딸기? 딸기 따러가장~~ "
여치양 : " 딸기따러? "
여코군 : "
여치양 : " 완전완전 맛있당.. "
여코군 : " 직접 따서 바로 먹으니깐 더 맛있지~~ "
여치양 : " 웅 ~~ 완전 상큼해^^ "
여코군 : " 좋아? "
~~ "
여치양 : " 웅 너무너무
여코군 : " 너가 좋아 하니깐 나두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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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데이트를 책임지는
오늘은 멋진 여코군이 사랑하는 여치양을 위해
화이트데이 여행을 떠났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좋으면 그냥 좋은 거..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가질수 있는 특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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