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 너 나 몰래 바람피우지? 근성 : 아냐 바람은무슨... 예지 : 거짓말 하지마 내친구가 그러는데 어제 신촌에서 어떤여자랑 걸어가는거 봤대 근성 : 그 친구 누구야? 증거도 없으면서 예지 : 증거라면 여기있어 내친구가 너 발뺌할것 같다고 사진 찍어놨더라 근성 : 이거 다른사람이야 네친구가 착각한거야 예지 : 헤어지자 근성 : 네친구가 예지 : 이근성 너 말야... 심장이 왜 하나만 있는줄알아? 근성 : ??? 예지 : 한 사람만 담으라고 있는거야 예를들어서 네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여자가 둘이있어 누구부터 구할거야? 근성 : 뭐야 너 예지 : 말 못하는거 보니까 둘다 못 구할것같네 근성 : 무슨말이야? 예지 : 사랑하고 싶으면 한 사람만 바라봐 네 마음이 두 사람을 감당할만큼 그렇게 넓지는 않잖아 그렇지... 결국 넌 나와 그 여자애를 가지고 논거야 난 네 장난감 되기싫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한거야 근성 : 두명을 사랑하는게 뭐가 어때서... 그게 기분 나쁘냐? 예지 : 그럼 넌 내가 바람피우면 얼씨구나 좋다 이러고 있냐... 그건 나만 그런게 아니라 네 새로 생긴 여자애도 그럴것 같은데 근성 : 한 여자만 바라보는게 답답해서 그랬다. 왜... 예지 : 너 그 여자애랑 나랑 책임질수있어? 근성 : 당연하지 예지 : 두 여자가 죽을병에 걸렸어 그런데 네 주머니에 있는돈이 단 한 사람만 구할수있는 돈밖엔없어 그럼 넌 누구를 살릴래? 그 여자 나 ? 정말 두 여자를 사랑한다면 넌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마련할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우리 둘 중 하나는 죽겠지 정말 두 사람을 사랑하고 싶으면 두 사람을 책임질수있는 힘과 마음이 있어야해... 그런것도없이 어떻게 나랑 그 여자애를 사랑하겠니 그러니까 사람은 한 사람밖에 사랑할수 없는거야 여러사람을 사랑하다보면 결국 다른사람 에게는 소홀해 지는거니까
사랑은 한 사람만
예지 : 너 나 몰래 바람피우지?
근성 : 아냐 바람은무슨...
예지 : 거짓말 하지마
내친구가 그러는데 어제 신촌에서 어떤여자랑 걸어가는거 봤대
근성 : 그 친구 누구야? 증거도 없으면서
예지 : 증거라면 여기있어
내친구가 너 발뺌할것 같다고 사진 찍어놨더라
근성 : 이거 다른사람이야 네친구가 착각한거야
예지 : 헤어지자
근성 : 네친구가
예지 : 이근성 너 말야... 심장이 왜 하나만 있는줄알아?
근성 : ???
예지 : 한 사람만 담으라고 있는거야
예를들어서 네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여자가 둘이있어
누구부터 구할거야?
근성 : 뭐야 너
예지 : 말 못하는거 보니까 둘다 못 구할것같네
근성 : 무슨말이야?
예지 : 사랑하고 싶으면 한 사람만 바라봐
네 마음이 두 사람을 감당할만큼 그렇게 넓지는 않잖아
그렇지... 결국 넌 나와 그 여자애를 가지고 논거야
난 네 장난감 되기싫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한거야
근성 : 두명을 사랑하는게 뭐가 어때서... 그게 기분 나쁘냐?
예지 : 그럼 넌 내가 바람피우면 얼씨구나 좋다 이러고 있냐...
그건 나만 그런게 아니라 네 새로 생긴 여자애도 그럴것 같은데
근성 : 한 여자만 바라보는게 답답해서 그랬다. 왜...
예지 : 너 그 여자애랑 나랑 책임질수있어?
근성 : 당연하지
예지 : 두 여자가 죽을병에 걸렸어
그런데 네 주머니에 있는돈이 단 한 사람만 구할수있는 돈밖엔없어
그럼 넌 누구를 살릴래?
그 여자 나 ? 정말 두 여자를 사랑한다면 넌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마련할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우리 둘 중 하나는 죽겠지
정말 두 사람을 사랑하고 싶으면 두 사람을 책임질수있는 힘과 마음이 있어야해...
그런것도없이 어떻게 나랑 그 여자애를 사랑하겠니
그러니까 사람은 한 사람밖에 사랑할수 없는거야
여러사람을 사랑하다보면 결국 다른사람 에게는 소홀해 지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