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걸륜 09-迷迭香 (미질향-Mi Die Xiang)

윤보라20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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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방문산

작곡: 주걸륜

 

너의 입가가 살짝 올라가면 그 섹시함에 어쩌지를 못해

상상도 못했어, 이렇게 심장이 뛸줄은

 

너의 모든것을 원해

사랑의 음료가 기포가 올라오면

너에대한 나의 사랑을 병에 담아 모두 마셔버리고 싶어.

 

여긴 흥청거리기에 부족함이 없지, 너의 깊은 사랑으로 안겨

꿈속의 가벼움은 초에 불을 붙여 태워버리고

너의 춤으로 눈빛이 몇초간 초점을 잃어

 

느리게 흔들리는 너의 허리를 참을 수 없어.

바람을 따라 흔들리는 너의 미소에선 로즈마리 향이 나.

네가 가져온 박하향은 내게 연애의 신호를 보내며 애교를 부려

 

넌 나긋나긋한 움직임으로 둘러싸여 있는 우아한 고양이 같아.

사랑의 달콤함이 만연이 발효되고, 사랑이 딱 알맞게 다가와

 

너의 입가가 살짝 올라가면 그 섹시함에 어쩌지를 못해.

상상도 못했어, 이렇게 심장이 뛸줄은..

 

너의 모든것을 원해

선명하고 붉게 빛나는 너의 립스틱, 한마디 자신감에서 나오는 고상함.

꿈속에서 엮인 분위기는 묘하고,

널 사랑하기 때문에 난 도망치고 싶어져.

묘한 분위기가 될거란 예감이 들어, 널 사랑하는 걸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