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도우미 그러니까 수준을 더 높여서, 저 산꼭대기의 꽃이 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아, 내 손에는 도저희 닿을 수 없는 꽃'이라고 체념하게 만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겠지" -히로미에게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가 02.아, 너무 섰다! *남자에게는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 여자에 대해, 너무 이성적이고 상냥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을 따름이다 *병은, 아수라장에서 도망쳤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인간이 인갑답게 살기 위해서는, 아수라장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데츠야 "그건 자기암시일 거야" "이렇게 하면 나을 거라고 생각한 다음, 그것을 실행했기 때문에 나은 거지 이른바 플라시보 효과와 같은 거라고 보면돼.인간의 몸이란 참으로 신비로운 거니까" -데츠야에게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가 03.인더풀 "즉, 스트레스란 것은 인생에 늘 따라다니는 것인데, 원래부터 그렇게 있는 놈을 없애려 한다는 건 쓸데없는수고라는거지. 그보다는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는게 좋아" "어쨋든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으려 해선 안된다는 거야. 어차피 심신증에 걸리는 사람은 원인을 알아 봤자 절대로 제거하지 못하니까. 서른여덟살, 그런증상이 나타날 때도 됐어. 중년의 홍역 정도 라고 보면 될 거야" - 카즈오에게 의학박사 이라부이치로가 익숙해지면 소라도 귀여워 보이는 법이니까 -카즈오 "매일 한다는 데 의의가 있는거야. 마라톤 러너가 왜 연습을 중단하지 못하는지 알아? 사흘을 쉬면, 원위치 하는데 사흘이 걸리니까 그래." -카즈오가 아내 나오미에게 리너스 하이라 : 오래달리면, 뇌에서 엔돌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현상 "심신증이란 것은 신의 배려니까, 자신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 볼 수 없어.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면 돼." -의학박사 이라부이치로 04.프렌즈 *발이 넓은 건 좋은 일이다. 교류를 유지하게 위해 시간과 돈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건 투자라고 유타는 생각했다. *스케쥴이 빡빡하다는 건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정표가 텅 비면 불안해서 견딜 수 없다 -유타 "난, 해가 없으면 그냥 내버려 두자는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야."-유타미에게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가 "간호사 누나는 친구 있어요?""없어""외롭지 않으세요?""외롭지""그런데 왜?""혼자가 좋아. 편하기도 하고." -마유미간호사와 유타의 대화 중 이 남자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미움받는 걸 신경 쓰지 않는다.어린애와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멀 맞춰 준다는 생각은 아예 없다.그래서 혼자 있어도 편한 게 아닐까.라부의 순진함이 부러웠다. 혹시 그것이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 -유타 05.이러지도 저러지도 "이와무라 씨, 정말 대단해 알면서 미치는 건 정말 드문 일이지.""미치다니요 선생님 난 카운슬링을 받고 싶습니다""에? 카운슬링? 필요없어, 그런거""필요 없어요?""자란 환경이라든지 성격이라든지, 그런 걸 두고 하는 말인것 같은데, 자라온 환경이건 성격이건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니깐 들어 본들 아무 소용 없지" -이와무라 요시오와 의학박사 이라부이치로 대화중 도망칠 곳이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다.요시오는 이전보다 더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 -이와무라 요시오 인간은 누구든 어떤 심리적 편향을 가지고 있고, 다만 그것이 좀 심하면 특별한 몸의 현상으로 나타날 따름이다그것이 아마도 신경증적 질환이며 심신증일 것이다심리적 편향은 개인적 사람이 궤적이 그려낸 흔적이다생명으로 태어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온 세월이 마음에 뭔가를 남겨 그것이 몸을 흔들어 놓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일종의 역사이다. 그 역사가 인간의 옅은 무의식층을 형성하고 있따..그러나 일상의 의식은 그 무의식이 일상에 미치는 작위를 모른다 그렇다 모든 문제는 떼거리를 짓는 데서 생긴다행여 홀라 남겨질까 두려워하는 마음, 외로움을 못 견뎌 하는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병들게 하기 떄문이다외로움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 watch it " 1
★오쿠다히데오-인더풀
01.도우미
그러니까 수준을 더 높여서, 저 산꼭대기의 꽃이 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아, 내 손에는 도저희 닿을 수 없는 꽃'이라고
체념하게 만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겠지"
-히로미에게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가
02.아, 너무 섰다!
*남자에게는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 여자에 대해,
너무 이성적이고 상냥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을 따름이다
*병은, 아수라장에서 도망쳤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인간이 인갑답게 살기 위해서는, 아수라장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데츠야
"그건 자기암시일 거야"
"이렇게 하면 나을 거라고 생각한 다음,
그것을 실행했기 때문에 나은 거지
이른바 플라시보 효과와 같은 거라고 보면돼.
인간의 몸이란 참으로 신비로운 거니까"
-데츠야에게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가
03.인더풀
"즉, 스트레스란 것은 인생에 늘 따라다니는 것인데, 원래부터
그렇게 있는 놈을 없애려 한다는 건 쓸데없는수고라는거지.
그보다는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는게 좋아"
"어쨋든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으려 해선 안된다는 거야.
어차피 심신증에 걸리는 사람은 원인을 알아 봤자
절대로 제거하지 못하니까.
서른여덟살, 그런증상이 나타날 때도 됐어.
중년의 홍역 정도 라고 보면 될 거야"
- 카즈오에게 의학박사 이라부이치로가
익숙해지면 소라도 귀여워 보이는 법이니까
-카즈오
"매일 한다는 데 의의가 있는거야.
마라톤 러너가 왜 연습을 중단하지 못하는지 알아?
사흘을 쉬면, 원위치 하는데 사흘이 걸리니까 그래."
-카즈오가 아내 나오미에게
리너스 하이라 :
오래달리면, 뇌에서 엔돌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현상
"심신증이란 것은 신의 배려니까,
자신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 볼 수 없어.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면 돼."
-의학박사 이라부이치로
04.프렌즈
*발이 넓은 건 좋은 일이다.
교류를 유지하게 위해 시간과 돈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건 투자라고 유타는 생각했다.
*스케쥴이 빡빡하다는 건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정표가 텅 비면 불안해서 견딜 수 없다
-유타
"난, 해가 없으면 그냥 내버려 두자는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야."
-유타미에게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가
"간호사 누나는 친구 있어요?"
"없어"
"외롭지 않으세요?"
"외롭지"
"그런데 왜?"
"혼자가 좋아. 편하기도 하고."
-마유미간호사와 유타의 대화 중
이 남자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미움받는 걸 신경 쓰지 않는다.
어린애와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멀 맞춰 준다는 생각은 아예 없다.
그래서 혼자 있어도 편한 게 아닐까.
라부의 순진함이 부러웠다. 혹시 그것이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
-유타
05.이러지도 저러지도
"이와무라 씨, 정말 대단해
알면서 미치는 건 정말 드문 일이지."
"미치다니요 선생님
난 카운슬링을 받고 싶습니다"
"에? 카운슬링?
필요없어, 그런거"
"필요 없어요?"
"자란 환경이라든지 성격이라든지, 그런 걸 두고 하는 말인것
같은데, 자라온 환경이건 성격이건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니깐
들어 본들 아무 소용 없지"
-이와무라 요시오와 의학박사 이라부이치로 대화중
도망칠 곳이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다.
요시오는 이전보다 더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
-이와무라 요시오
인간은 누구든 어떤 심리적 편향을 가지고 있고,
다만 그것이 좀 심하면 특별한 몸의 현상으로 나타날 따름이다
그것이 아마도 신경증적 질환이며 심신증일 것이다
심리적 편향은 개인적 사람이 궤적이 그려낸 흔적이다
생명으로 태어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온 세월이 마음에 뭔가를
남겨 그것이 몸을 흔들어 놓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일종의 역사이다. 그 역사가 인간의 옅은 무의식층을 형성하고 있따..그러나 일상의 의식은 그 무의식이 일상에 미치는
작위를 모른다
그렇다 모든 문제는 떼거리를 짓는 데서 생긴다
행여 홀라 남겨질까 두려워하는 마음,
외로움을 못 견뎌 하는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병들게 하기 떄문이다
외로움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 watch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