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체질인 가운데 가장 체격이 큰 편으로 전체적인 골격과 키, 손발이 큽니다. 피부와 근육의 땀구멍은 성글며 항상 땀기가 있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거나 찬밥을 먹을 때에도 땀이 잘 흐르는 것은 태음인에게 있어서는 신진대사가 왕성함을 말해주는 건강의 파란불입니다. 태음인은 남자든 여자든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손이 트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목구비가 크고 입술이 두터운 것도 태음인의 특징입니다.
" 전체비만이 많은 태음인 "
태음인 환자 중 전체비만이 62.9%를 차지
체질적으로 게으른 성향을 가진 태음인은 골격이 크고, 쉽게 피로해 지기 때문에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육류를 좋아하고 과식하기 쉬운 태음인은 위장의 흡수율이 좋아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비만의 경향이 많이 나타납니다. 유전적인 비만도 많아 다른 체질보다 비만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태음인이 비만한 경우가 많아서 특히 혈액순환장애가 나타나기 쉽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될 가능성이 크므로 태음인의 비만 예방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것과 같습니다. 심폐 기능 강화를 위해 술, 담배를 멀리하고 매일매일 정해진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해야 합니다. 움직이기 싫겠지만 비만예방 및 다이어트를 위해서 일단 무엇이든 먹었다하면 부지런히 움직이는 등, 다른 체질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 비만의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
" 맛을 밝히는 미식가이거나 음식량에 약한 다식가이거나 "
아무음식이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태음인입니다. 호흡기는 약하지만 소화기 하나만큼은 튼튼하기 때문인데, 구체적으로 보면 라면,국수 등 밀가루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탓에 물도 많이 마십니다. 가리지 않는다는 건 술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며, 애주가 타입도 태음인에 많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너무 차거나 너무 뜨겁지 않은 음식을 위주로 먹습니다. 태음인 체질처럼 소화기가 튼튼해서 아무 음식이나 잘 먹는 사람에게는 지나친 육식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氣순환이 장애를 받기가 쉽고 이로 인해 혈행대사의 장애가 생겨서 성인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다양한 채식을 해야 합니다. 육류를 많이 해서 비대해진 사람에게는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같이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항상 기운을 멀리까지 발산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땀이 나면 건강하다고 인정되며, 땀이 없으면 어딘가 약하다는 징표입니다. 체질적으로 게으른 성향을 가진 태음인은 골격이 크고,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육류를 좋아하고 과식하기 쉬운 태음인은 위장의 흡수율이 좋아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습니다.
" 스트레스만 받았다 하면 소화장애 "
소음인은 소화기가 허약하고 신, 방광부(골반부위)가 발달되어 가슴둘레의 형체가 가냘프고 약한 반면 엉덩이의 앉은 자세가 다부져보이는 하체충실형입니다. 몸은 비교적 마른 편이나 체형은 대체적으로 상하균형이 잘 잡혀있어 걸음걸이가 자연스럽고 얌전합니다. 또한 용모가 잘 짜여져 있어 여자는 오밀조밀하고 예쁘며 애교가 있습니다. 이마가 솟아 있고 눈, 코, 입이 크지 않으며 눈은 겉으로 빛을 발산한다기 보단 흡수하는 눈빛입니다. 소음인의 피부는 매우 부드럽고 땀이 적어 겨울에도 잘 트지 않습니다. 말할 때에 눈웃음을 짓고 조용하고 침착하며 조리있는 인상을 주는 것이 소음인입니다.
" 남모르는 허벅지둘레, 소음인 "
전체 비만환자 중 소음인 하체비만이 49%
소음인은 비위장의 기능이 약한 채로 태어난 데다 신경까지 예민하여 소화장애에 걸리기 쉽습니다. 소화기가 위치한 장소는 몸의 중간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비위장이 약하면 몸의 중간 부위에서 기의 흐름이 약해지고 기가 약하면 혈액의 운송능력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복부 중간중간에서 노폐물이 쌓여서도 비만이 되고, 선천적으로 신장, 방광, 자궁부위가 잘 발달하여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위쪽이 굵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말랐는데 허벅지와 아랫배쪽만 굵은 사람이 많습니다. 잘 균형잡힌 상체에 비해 하체, 아랫배, 허리에서 부분 비만이 많고 잘못된 식습관과 질병으로 전체비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음인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잘 풀고, 소화기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소음인에게는 소화기 장애, 혈액순환장애, 심장쇠약 등의 신경성 증세, 몸이 냉해서 오는 증상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도 찬 것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위주로 규칙적인 식생활을 해야 합니다. 원래부터 신경이 예민한 편이므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운동을 하고 활동적인 일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습관
" 한번 탈이 난 음식은 다시 안먹는다, 이유있는 편식 "
음식을 까다롭게 가려먹는 소음인입니다. 소화기관이 좋지 않은 소음인은 소화가 잘 안되거나, 먹고 탈이 났던 음식을 가려서 먹습니다. 아이스크림, 얼음, 생야채, 보리밥, 돼지고기, 냉우유 같이 뱃속에 들어가자마자 썰렁한 기운이 느껴지는 '찬음식'을 먹으면 바로 설사하는 경우가 있어 대체적으로 찬것보다는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술을 마시더라도 차가운 맥주보다는 열이 많은 소주나 막걸리, 양주가 맞는 타입이고 해산물을 먹기는 하되 다른 사람보다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차갑거나 성질이 냉한 음식은 피하고 소화가 잘 되고 따뜻한 음식을 위주로 먹습니다. 날것을 그대로 먹기보다는 볶거나 찌고, 굽거나, 익혀서 먹고, 차가운 것은 데워서 먹도록 합니다. 차 한잔을 마셔도 몸이 따뜻해지는 차로, 인삼차, 생강차는 소음인에게 잘 맞습니다.
평소에도 몸은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건강이 좋지 않을 때에나 한약을 복용중일 때에는 돼지고기, 녹두, 밀가루 음식, 풋과일 등을 먹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 스트레스는 정말 못 참아"
다른 체질에 비하여 팔뚝비만이 63%인 소양인
가슴이 잘 발달되어 가슴 둘레를 싸고있는 기세가 다부져보이나 허리 아래 골반부위가 약합니다. 여자는 골반기능이 약하여 다산을 하지 못하며 남자는 신장기능이 좋지 않아 양기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로 몸은 비대하지 않은 편이고 상체가 튼튼하고 하체는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빠릅니다. 항상 먼곳을 쳐다보면서 빨리 걷고, 두리번거리는 것을 싫어하여 옆을 잘 살피지 않습니다.
" 열 받으면 마구 먹는 폭식형"
소양인은 소화기능이 좋아서 폭식, 과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리지 않고 마구 먹어도 탈이 잘 나지 않습니다. 소양인은 비교적 성격이 급해서 주변 환경이 억압되어 있는 것을 참지 못하고,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로 아랫배, 팔, 등 부분에 살이 많이 찌는 편입니다. 다리는 날씬한데 변비가 있으면서 아랫배가 많이 나오거나 체질적으로 상체 부위(어깨, 가슴, 팔뚝)에 살이 붙습니다. 간혹 발목과 종아리가 두꺼운 사람도 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소양인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신적으로 되도록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면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이 좋고, 더운 음식을 피하며,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여야 합니다. 매일 허리 이하 하체 단련 운동을 게을리하지 말고 상체에 지방이 붙지 않도록 균형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습관
" 찬 음식을 좋아하는 편식주의자"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고 찬음식을 좋아하는 소양인입니다. 생강, 마늘, 겨자 같이 맵고 더운 성질의 양념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날음식을 좋아하며, 돼지고기를 좋아하고 과일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나 물이 많은 과일만은 즐겨 먹는 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미지근하고 차가운 성질의 음식과 시원하고 담백한 음식을 주로 먹습니다. 매운 음식이나 술처럼 몸을 덥게 하는 음식, 불을 이용해 조리한 음식은 몸에 열이 많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삼차, 커피, 꿀, 마늘, 고추 등은 소양인에 잘 안 맞는 음식입니다. 항상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평소 대변이 시원하게 배설되면 어느정도 건강하다는 의미이며.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체질에따른 다이어트 방법~~
" 이리저리 움직이는 건 질색이야 "
사상체질인 가운데 가장 체격이 큰 편으로 전체적인 골격과 키, 손발이 큽니다. 피부와 근육의 땀구멍은 성글며 항상 땀기가 있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거나 찬밥을 먹을 때에도 땀이 잘 흐르는 것은 태음인에게 있어서는 신진대사가 왕성함을 말해주는 건강의 파란불입니다.
태음인은 남자든 여자든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손이 트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목구비가 크고 입술이 두터운 것도 태음인의 특징입니다.
" 전체비만이 많은 태음인 "
태음인 환자 중 전체비만이 62.9%를 차지
체질적으로 게으른 성향을 가진 태음인은 골격이 크고, 쉽게 피로해 지기 때문에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육류를 좋아하고 과식하기 쉬운 태음인은 위장의 흡수율이 좋아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비만의 경향이 많이 나타납니다. 유전적인 비만도 많아 다른 체질보다 비만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태음인이 비만한 경우가 많아서 특히 혈액순환장애가 나타나기 쉽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될 가능성이 크므로 태음인의 비만 예방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것과 같습니다. 심폐 기능 강화를 위해 술, 담배를 멀리하고 매일매일 정해진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해야 합니다. 움직이기 싫겠지만 비만예방 및 다이어트를 위해서 일단 무엇이든 먹었다하면 부지런히 움직이는 등, 다른 체질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 비만의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맛을 밝히는 미식가이거나 음식량에 약한 다식가이거나 "
아무음식이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태음인입니다. 호흡기는 약하지만 소화기 하나만큼은 튼튼하기 때문인데, 구체적으로 보면 라면,국수 등 밀가루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탓에 물도 많이 마십니다. 가리지 않는다는 건 술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며, 애주가 타입도 태음인에 많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너무 차거나 너무 뜨겁지 않은 음식을 위주로 먹습니다.
태음인 체질처럼 소화기가 튼튼해서 아무 음식이나 잘 먹는 사람에게는 지나친 육식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氣순환이 장애를 받기가 쉽고 이로 인해 혈행대사의 장애가 생겨서 성인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다양한 채식을 해야 합니다.
육류를 많이 해서 비대해진 사람에게는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같이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항상 기운을 멀리까지 발산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땀이 나면 건강하다고 인정되며, 땀이 없으면 어딘가 약하다는 징표입니다.
체질적으로 게으른 성향을 가진 태음인은 골격이 크고,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육류를 좋아하고 과식하기 쉬운 태음인은 위장의 흡수율이 좋아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습니다.
" 스트레스만 받았다 하면 소화장애 "
소음인은 소화기가 허약하고 신, 방광부(골반부위)가 발달되어 가슴둘레의 형체가 가냘프고 약한 반면 엉덩이의 앉은 자세가 다부져보이는 하체충실형입니다. 몸은 비교적 마른 편이나 체형은 대체적으로 상하균형이 잘 잡혀있어 걸음걸이가 자연스럽고 얌전합니다. 또한 용모가 잘 짜여져 있어 여자는 오밀조밀하고 예쁘며 애교가 있습니다. 이마가 솟아 있고 눈, 코, 입이 크지 않으며 눈은 겉으로 빛을 발산한다기 보단 흡수하는 눈빛입니다. 소음인의 피부는 매우 부드럽고 땀이 적어 겨울에도 잘 트지 않습니다. 말할 때에 눈웃음을 짓고 조용하고 침착하며 조리있는 인상을 주는 것이 소음인입니다.
" 남모르는 허벅지둘레, 소음인 "
전체 비만환자 중 소음인 하체비만이 49%
소음인은 비위장의 기능이 약한 채로 태어난 데다 신경까지 예민하여 소화장애에 걸리기 쉽습니다. 소화기가 위치한 장소는 몸의 중간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비위장이 약하면 몸의 중간 부위에서 기의 흐름이 약해지고 기가 약하면 혈액의 운송능력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복부 중간중간에서 노폐물이 쌓여서도 비만이 되고, 선천적으로 신장, 방광, 자궁부위가 잘 발달하여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위쪽이 굵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말랐는데 허벅지와 아랫배쪽만 굵은 사람이 많습니다. 잘 균형잡힌 상체에 비해 하체, 아랫배, 허리에서 부분 비만이 많고 잘못된 식습관과 질병으로 전체비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음인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잘 풀고, 소화기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소음인에게는 소화기 장애, 혈액순환장애, 심장쇠약 등의 신경성 증세, 몸이 냉해서 오는 증상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도 찬 것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위주로 규칙적인 식생활을 해야 합니다. 원래부터 신경이 예민한 편이므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운동을 하고 활동적인 일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 한번 탈이 난 음식은 다시 안먹는다, 이유있는 편식 "
음식을 까다롭게 가려먹는 소음인입니다. 소화기관이 좋지 않은 소음인은 소화가 잘 안되거나, 먹고 탈이 났던 음식을 가려서 먹습니다. 아이스크림, 얼음, 생야채, 보리밥, 돼지고기, 냉우유 같이 뱃속에 들어가자마자 썰렁한 기운이 느껴지는 '찬음식'을 먹으면 바로 설사하는 경우가 있어 대체적으로 찬것보다는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술을 마시더라도 차가운 맥주보다는 열이 많은 소주나 막걸리, 양주가 맞는 타입이고 해산물을 먹기는 하되 다른 사람보다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차갑거나 성질이 냉한 음식은 피하고 소화가 잘 되고 따뜻한 음식을 위주로 먹습니다. 날것을 그대로 먹기보다는 볶거나 찌고, 굽거나, 익혀서 먹고, 차가운 것은 데워서 먹도록 합니다. 차 한잔을 마셔도 몸이 따뜻해지는 차로, 인삼차, 생강차는 소음인에게 잘 맞습니다.
평소에도 몸은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건강이 좋지 않을 때에나 한약을 복용중일 때에는 돼지고기, 녹두, 밀가루 음식, 풋과일 등을 먹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 스트레스는 정말 못 참아"
다른 체질에 비하여 팔뚝비만이 63%인 소양인
가슴이 잘 발달되어 가슴 둘레를 싸고있는 기세가 다부져보이나 허리 아래 골반부위가 약합니다. 여자는 골반기능이 약하여 다산을 하지 못하며 남자는 신장기능이 좋지 않아 양기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로 몸은 비대하지 않은 편이고 상체가 튼튼하고 하체는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빠릅니다. 항상 먼곳을 쳐다보면서 빨리 걷고, 두리번거리는 것을 싫어하여 옆을 잘 살피지 않습니다.
" 열 받으면 마구 먹는 폭식형"
소양인은 소화기능이 좋아서 폭식, 과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리지 않고 마구 먹어도 탈이 잘 나지 않습니다. 소양인은 비교적 성격이 급해서 주변 환경이 억압되어 있는 것을 참지 못하고,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로 아랫배, 팔, 등 부분에 살이 많이 찌는 편입니다. 다리는 날씬한데 변비가 있으면서 아랫배가 많이 나오거나 체질적으로 상체 부위(어깨, 가슴, 팔뚝)에 살이 붙습니다. 간혹 발목과 종아리가 두꺼운 사람도 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소양인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신적으로 되도록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면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이 좋고, 더운 음식을 피하며,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여야 합니다. 매일 허리 이하 하체 단련 운동을 게을리하지 말고 상체에 지방이 붙지 않도록 균형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찬 음식을 좋아하는 편식주의자"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고 찬음식을 좋아하는 소양인입니다. 생강, 마늘, 겨자 같이 맵고 더운 성질의 양념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날음식을 좋아하며, 돼지고기를 좋아하고 과일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나 물이 많은 과일만은 즐겨 먹는 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미지근하고 차가운 성질의 음식과 시원하고 담백한 음식을 주로 먹습니다. 매운 음식이나 술처럼 몸을 덥게 하는 음식, 불을 이용해 조리한 음식은 몸에 열이 많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www.roamingherb.com 상담원하시면 0505-555-7672인삼차, 커피, 꿀, 마늘, 고추 등은 소양인에 잘 안 맞는 음식입니다.
항상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평소 대변이 시원하게 배설되면 어느정도 건강하다는 의미이며.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