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은 사건입니다.ㅜ 저는 그렇게 친한건 아니지만.. 일을 그만두고 일을 소개시켜준다고 2달동안그러길래 어떤일인가 알아봤더니 방송국 스탭이라고 하더라구요.. 비공채로 넣어준거고... 이력서까지 제출해서 담주에 면접보러 오라고 일산이라길래.. 짐을 싸서 서울로 상경을 했습니다. 집에서 나올때.. 왠지 가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집떠나와 따로 산적도 한번도 없기도 하고.. 왠지 자꾸 가기 싫은 느낌이었습니다. 엄마아빠는 꼬박전화하라구 말씀하시고,,, 남자친구는 무슨일잇음 전화하라고.. 잠실에서 보쟈고 해서.. 잠실을 갔는데....ㅜ 일을 소개시켜줬으니깐 밥을 사달랍니다. 그래서 나도 배고프던 차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거의 다 먹어갈쯤.. 저기 니가 생각하던 그일이랑은 쪼금틀려!! 내표정.. 뭐?? ㅡㅡ++ 무슨말이냐?? 뭔가 이상했죠.. 기숙사비 10만원 보내달라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생긴것도 눈이 너무 떨어져 있어.. 도마뱀같이 생긴거 참고 있었는데.. 돈은 직접 주는게 맘편할꺼 같아 아직안줬는데.. 두둥.. 뭔일인지도 말도 안하고.. 미안한데 자기만 믿고 따라와달라는거예요.. 니가 여기까지 왔으니깐 더 좋은일이니깐.. 실망하지 않을꺼라고.... 나는 따라가면서 황당해서 말투도 곱게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무슨 주차장같은데로 가더라구요.. 교회더군요.. 무슨 강의하는데 들으래요.. 그러더니 여자 한명이 붙고.. 핸드폰은 예의상꺼둬야한다고 뺏을려고 하는데.. 몰래 빼놨는데.. 모임을 갖더라고요.. 집에가고 싶은데.. 짐을 가져가서.. 짐이 올때까지.. 못가고 있는 실정인데 핸드폰이 자꾸 울리기 시작했어요.. 남자친구였죠.. 그사람이 말하던 일이랑 다르면 오라고 했는데 아까 완전 사기라고 내가 말해서 걱정하고 있었나봐요 짐언제오냐고 그랬더니 10시가 되야 온다더군요.. 빨리좀 오게 해달라고 그랬죠 식사를 한다고 밥을 먹으러가는데 얘기를 한다고 핸드폰충전시켜준다면서.. 가져갔어요 밥먹기전 폰좀 달라고 했는데 어떤여자 주머니에서 나오더라구요.. 봤더니 빳데리충전도 안시키고 꺼져잇더군요... 충전급하게 시키는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왔죠.. 야근해야하는데 나때문에 나찾으러 오는 길이래요.. 전에 일하는데가 일산이라고 해서 일산쪽으로 갈려고 했엇나봐요.. 그랬는데 나 아직 잠실이야 이랬더니.. 뭐? 이러고.. 어디냐고 근데 나도 이런쪽에 안와봐서 길도 모르고.. 난감한 상황이었죠.. 빳데리가 꺼지고.. 옆에선 남자친구 설득하라고.. 정말좋은일이고 일주일동안 듣고 가면 정말 도움이 될꺼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이런일보다 남자친구가 중요해서 전화를 계속하고 있었어요.. 짐이 안온다고... 그런데 조카님까지 같이 오시는 길이던거예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8살많은 조카님 친구였거든요.. 저는 나가서 집에 붙어있는 주소를 불러줬어요.. 맨첨에네 뒤쪽에서 사시는 분들을 모으실려고 그러다가 경찰을 부르셨더라구요.. ㅜ 제가 더 겁이났어요.. 거기 사람들은 어떻게 여기를 알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핸드폰에 위치추적이 된다고 했죠.. 두근거렸어요.. 자꾸 폰은 뺏어갈려고 하고.. 남자친구가 경찰이랑 이리로 온다고 그랬더니... 짐을 빨리 보내준다면서.. 이쪽말고 쩌쪽에서 만나자고 그러라고 전화를 하라고 그러는거예요.. 저는 조금 앞에 나가서 남자친구있는곳을 갔죠 경찰아저씨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도 몰랐습니다..ㅜ 경찰아저씨랑 조카님이 그러더라구요.. 거기 다단계라고.. 함부로 끌려가면 어쩔려고 그랬냐고 ㅜㅜ 저는 집에 갈때서야 그게 다단곈줄 그때 알았습니다. 제가 갔던 강의실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있었습니다. 다들 속고 왔더라구요..ㅜ 아유 사람을 너무 믿어도 정말 안좋은거 같아요.ㅜ 남자친구랑 조카님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긴글 참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속는것도 잘못인거같아요
제가 속은 사건입니다.ㅜ
일을 소개시켜준다고 2달동안그러길래 어떤일인가 알아봤더니
방송국 스탭이라고 하더라구요.. 비공채로 넣어준거고... 이력서까지 제출해서
담주에 면접보러 오라고
일산이라길래.. 짐을 싸서 서울로 상경을 했습니다.
집에서 나올때.. 왠지 가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집떠나와 따로 산적도 한번도 없기도 하고.. 왠지 자꾸 가기 싫은 느낌이었습니다.
엄마아빠는 꼬박전화하라구 말씀하시고,,, 남자친구는 무슨일잇음 전화하라고..
잠실에서 보쟈고 해서.. 잠실을 갔는데....ㅜ
일을 소개시켜줬으니깐 밥을 사달랍니다.
그래서 나도 배고프던 차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거의 다 먹어갈쯤.. 저기 니가 생각하던 그일이랑은 쪼금틀려!!
내표정.. 뭐?? ㅡㅡ++ 무슨말이냐??
뭔가 이상했죠..
기숙사비 10만원 보내달라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생긴것도 눈이 너무 떨어져 있어.. 도마뱀같이 생긴거 참고 있었는데..
돈은 직접 주는게 맘편할꺼 같아 아직안줬는데..
두둥.. 뭔일인지도 말도 안하고.. 미안한데 자기만 믿고 따라와달라는거예요..
니가 여기까지 왔으니깐 더 좋은일이니깐.. 실망하지 않을꺼라고....
나는 따라가면서 황당해서 말투도 곱게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무슨 주차장같은데로 가더라구요.. 교회더군요..
무슨 강의하는데 들으래요.. 그러더니 여자 한명이 붙고.. 핸드폰은 예의상꺼둬야한다고
뺏을려고 하는데.. 몰래 빼놨는데..
모임을 갖더라고요.. 집에가고 싶은데.. 짐을 가져가서.. 짐이 올때까지.. 못가고 있는 실정인데
핸드폰이 자꾸 울리기 시작했어요.. 남자친구였죠.. 그사람이 말하던 일이랑 다르면 오라고 했는데
아까 완전 사기라고 내가 말해서 걱정하고 있었나봐요
짐언제오냐고 그랬더니 10시가 되야 온다더군요.. 빨리좀 오게 해달라고 그랬죠
식사를 한다고 밥을 먹으러가는데 얘기를 한다고 핸드폰충전시켜준다면서.. 가져갔어요
밥먹기전 폰좀 달라고 했는데 어떤여자 주머니에서 나오더라구요.. 봤더니 빳데리충전도 안시키고
꺼져잇더군요...
충전급하게 시키는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왔죠..
야근해야하는데 나때문에 나찾으러 오는 길이래요.. 전에 일하는데가 일산이라고 해서 일산쪽으로
갈려고 했엇나봐요.. 그랬는데 나 아직 잠실이야 이랬더니.. 뭐? 이러고.. 어디냐고
근데 나도 이런쪽에 안와봐서 길도 모르고.. 난감한 상황이었죠..
빳데리가 꺼지고.. 옆에선 남자친구 설득하라고..
정말좋은일이고 일주일동안 듣고 가면 정말 도움이 될꺼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이런일보다 남자친구가 중요해서 전화를 계속하고 있었어요..
짐이 안온다고...
그런데 조카님까지 같이 오시는 길이던거예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8살많은 조카님 친구였거든요..
저는 나가서 집에 붙어있는 주소를 불러줬어요..
맨첨에네 뒤쪽에서 사시는 분들을 모으실려고 그러다가
경찰을 부르셨더라구요.. ㅜ 제가 더 겁이났어요..
거기 사람들은 어떻게 여기를 알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핸드폰에 위치추적이 된다고 했죠..
두근거렸어요.. 자꾸 폰은 뺏어갈려고 하고..
남자친구가 경찰이랑 이리로 온다고 그랬더니...
짐을 빨리 보내준다면서.. 이쪽말고 쩌쪽에서 만나자고 그러라고 전화를 하라고 그러는거예요..
저는 조금 앞에 나가서 남자친구있는곳을 갔죠
경찰아저씨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도 몰랐습니다..ㅜ
경찰아저씨랑 조카님이 그러더라구요.. 거기 다단계라고.. 함부로 끌려가면 어쩔려고 그랬냐고
ㅜㅜ 저는 집에 갈때서야 그게 다단곈줄 그때 알았습니다.
제가 갔던 강의실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있었습니다.
다들 속고 왔더라구요..ㅜ
아유 사람을 너무 믿어도 정말 안좋은거 같아요.ㅜ
남자친구랑 조카님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긴글 참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