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 부 재회 "민이야." "민이야.. 가지마.. 가지마~" "윤지야 나 여기있어.. 괜찮아 나 어디안가" 윤지는 꿈에서 민이가 떠나는 꿈을 꾸고 그만 깨어났다. "미안.. 피곤할텐데.. 너도 좀 누워" "아니야 괜찮아.. 너 자고 있는 모습 지켜보니까 좋아" "나 이제 잠안와" "다잤어? 아직 새벽인데?" "응 다잤어.. 나 하루종일 누어있다가 그래서" "새벽에 잘깨 그럼 잠이 안와.." "그랬구나" "나 이제 퇴원할래.. 정말 나 괜찮아" "그래 그러자.. 내일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릴게" "아 너희 부모님한테 연락드려야하는데.." "아냐.. 하지마.. 그러고 싶지 않아.." "왜?? 보고 싶지 않아?" "응 별로.. 그냥 아니 그냥 모르겠어" "윤지야.. 그 동안 힘들었구나.." "응 나 많이 힘들었어.." "그랬구나.. 다 내탓이야.. 이제 내가 너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앞으로 울거나 슬퍼하지마" "넌 웃는게 젤 예뻐" "그래.. 말이라도 고맙다.." "아니 정말이야.. 진심이야.." "사실..나 너한테 정말 당당하게 나타나고 싶어서 그 동안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윤지는 자신앞에 있는 예전 남자친구 민이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지난 몇 년간 병원에서만 있어서 세상이 통 어떻게 돌아갔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다. "윤지야 내가 재미있는거 보여줄게.. 이거 잘 봐" 민이는 자신의 미니 휴대 장치를 꺼내더니 자신이 개발한 가상 홀로그램 시스템을 구동시켰다. 그리고는 KM서버에 접속하여 영화관 서비스를 구동 시켰다. 바로 병원 벽에 홀로그램으로 대형 스크린이 그려졌다. 그리고 최신 영화가 나온다. "이거 어떻게 된거야?" "요즘 이런것도 있어?" 윤지는 신기하듯 묻는다. "응 이게 바로 KM시스템이라고.. 내가 만든거야" "뭐? 진짜?" "응.. 앞으로 알겠지만 .." "나 나름데로 꽤 성공했어.." "내가 개발한게 장사가 좀 잘되서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어..." "오.. 그래.. 너 그럼 정말 예전에 말했던거 실현한거네?" "음.. 어느정도 " "와.. 너 정말 대단하다.." "아니야.. 아직 할게 많아.." "그러니깐.. 이제 내가 너 필요한거 다해줄게.." "와 신난다" "민이야" "응?" "아니야 그런거 다 필요없어" "뭐가" "그냥 내옆에 있어줘.. 다른건 없어도 되." "그래.. 나도 너만 있으면 괜찮아." "난 더이상 너와 떨어지기 싫어" "그래. 나도 그래 우리 그동안 너무 떨어져 있었어" "우리 결혼하자" "..." "나랑 약속했잖아.. 예전에.." "..." "왜 그래 싫어" "아니.. 그런게 아니라.. 너 너무 성급해" "뭐가..성급해" "거의 6년아니 7년만에 봐놓고서는 결혼해달라니" "그런가? ㅎㅎ" "아무튼 너무빨라.." "빠르긴 뭐가 빨라.. 내 나이가 31살인데" "20대도 아니고.." "치.. 난 말야.." "연예도 하고 싶어" "그래?" "넌 여자 마음을 너무 잘 모르는것 같아" "알았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잘할게.. ㅎㅎ" "치..." "그리고 결혼해달라고 할때는.. 멋지게 프로포즈해야지" "그게 모야.. " "알았어..았았다니깐..ㅎㅎ" "내가 백마라도 타고와서 멋지게 할테니깐 기대하시라고" "그럼 내일 퇴근하면 당분간 지낼 숙소는 알아볼게.." "그래 고맙다." "고맙긴 이정도야..뭐.." 윤지는 민이가 얼마나 성공했는지 아직은 잘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건 민이의 외적으로 품어져 나오는 자신감과 행동이 보통은 아니구나라는 걸 느꼈다. 민이는 최고가의 스포츠카를 평소 타고 다닌다 그리고 일과 중에는 민이의 주위에 경호원들이 따라다니고 이동 중에는 리무진을 타고 다닌다. 민이의 재산은 수조원이 넘는다. KM소프트는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 하여, 한국 IT업계 1위는 물론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조차 추격할 지경이다 민이는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하여 뉴스에서도 신문에서도 자주 나온다.
제 8 부 - 재회
제 8 부 재회
"민이야."
"민이야.. 가지마.. 가지마~"
"윤지야 나 여기있어.. 괜찮아 나 어디안가"
윤지는 꿈에서 민이가 떠나는 꿈을 꾸고 그만 깨어났다.
"미안.. 피곤할텐데.. 너도 좀 누워"
"아니야 괜찮아.. 너 자고 있는 모습 지켜보니까 좋아"
"나 이제 잠안와"
"다잤어? 아직 새벽인데?"
"응 다잤어.. 나 하루종일 누어있다가 그래서"
"새벽에 잘깨 그럼 잠이 안와.."
"그랬구나"
"나 이제 퇴원할래.. 정말 나 괜찮아"
"그래 그러자.. 내일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릴게"
"아 너희 부모님한테 연락드려야하는데.."
"아냐.. 하지마.. 그러고 싶지 않아.."
"왜?? 보고 싶지 않아?"
"응 별로.. 그냥 아니 그냥 모르겠어"
"윤지야.. 그 동안 힘들었구나.."
"응 나 많이 힘들었어.."
"그랬구나.. 다 내탓이야.. 이제 내가 너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앞으로 울거나 슬퍼하지마"
"넌 웃는게 젤 예뻐"
"그래.. 말이라도 고맙다.."
"아니 정말이야.. 진심이야.."
"사실..나 너한테 정말 당당하게 나타나고 싶어서 그 동안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윤지는 자신앞에 있는 예전 남자친구 민이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지난 몇 년간 병원에서만 있어서 세상이 통 어떻게 돌아갔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다.
"윤지야 내가 재미있는거 보여줄게.. 이거 잘 봐"
민이는 자신의 미니 휴대 장치를 꺼내더니
자신이 개발한 가상 홀로그램 시스템을 구동시켰다.
그리고는 KM서버에 접속하여 영화관 서비스를 구동 시켰다.
바로 병원 벽에 홀로그램으로 대형 스크린이 그려졌다.
그리고 최신 영화가 나온다.
"이거 어떻게 된거야?"
"요즘 이런것도 있어?"
윤지는 신기하듯 묻는다.
"응 이게 바로 KM시스템이라고.. 내가 만든거야"
"뭐? 진짜?"
"응.. 앞으로 알겠지만 .."
"나 나름데로 꽤 성공했어.."
"내가 개발한게 장사가 좀 잘되서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어..."
"오.. 그래.. 너 그럼 정말 예전에 말했던거
실현한거네?"
"음.. 어느정도 "
"와.. 너 정말 대단하다.."
"아니야.. 아직 할게 많아.."
"그러니깐.. 이제 내가 너 필요한거 다해줄게.."
"와 신난다"
"민이야"
"응?"
"아니야 그런거 다 필요없어"
"뭐가"
"그냥 내옆에 있어줘.. 다른건 없어도 되."
"그래.. 나도 너만 있으면 괜찮아."
"난 더이상 너와 떨어지기 싫어"
"그래. 나도 그래 우리 그동안 너무 떨어져 있었어"
"우리 결혼하자"
"..."
"나랑 약속했잖아.. 예전에.."
"..."
"왜 그래 싫어"
"아니.. 그런게 아니라.. 너 너무 성급해"
"뭐가..성급해"
"거의 6년아니 7년만에 봐놓고서는 결혼해달라니"
"그런가? ㅎㅎ"
"아무튼 너무빨라.."
"빠르긴 뭐가 빨라.. 내 나이가 31살인데"
"20대도 아니고.."
"치.. 난 말야.."
"연예도 하고 싶어"
"그래?"
"넌 여자 마음을 너무 잘 모르는것 같아"
"알았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잘할게.. ㅎㅎ"
"치..."
"그리고 결혼해달라고 할때는..
멋지게 프로포즈해야지"
"그게 모야.. "
"알았어..았았다니깐..ㅎㅎ"
"내가 백마라도 타고와서 멋지게 할테니깐 기대하시라고"
"그럼 내일 퇴근하면 당분간 지낼 숙소는 알아볼게.."
"그래 고맙다."
"고맙긴 이정도야..뭐.."
윤지는 민이가 얼마나 성공했는지 아직은 잘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건 민이의 외적으로 품어져 나오는 자신감과
행동이 보통은 아니구나라는 걸 느꼈다.
민이는 최고가의 스포츠카를 평소 타고 다닌다
그리고 일과 중에는 민이의 주위에 경호원들이 따라다니고
이동 중에는 리무진을 타고 다닌다.
민이의 재산은 수조원이 넘는다.
KM소프트는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 하여,
한국 IT업계 1위는 물론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조차 추격할 지경이다
민이는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하여 뉴스에서도
신문에서도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