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죽을때) 한말은 "악법도 법이다"가 아니라 " 내가 사랑한것은 알키비아데스와 철학뿐이다. " 였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절대적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권력자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상준샘-
플라톤 : 철학서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철학서. BC 399년 소크라테스가 국가의 신들을 부정하는 등 당시 그리스 청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다는 혐의로 고발되었을 때 법정에서 한 변론 내용을 담고 있다. 최초의 변론, 유죄선고 후의 변론, 사형선고 후의 변론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플라톤이 본 소크라테스의 철학적 진수(眞髓)로서, 또한 소크라테스의 고발ㆍ판결ㆍ사형의 관련을 밝히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다. 플라톤이 스승의 생애와 인격을 밝히기 위해 쓴 것으로 소크라테스의 철학 활동ㆍ사상과 플라톤 자신의 철학적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
플라톤에 의한 소크라테스문학은 때로는 작자의 창작이 포함되었다고 생각되지만, 이 저서는 역사적 면에도 대체로 충실하다고 짐작된다. 플라톤의 작품 중 문체가 가장 뛰어난 것 중 하나이며, 그리스문학사상 산문문학(散文文學)의 주옥편으로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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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희(이화여대 교수): [일간스포츠](1990. 6. 16)
소크라테스는 희랍의 대철학자요, 4대 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질 만큼 훌륭한 삶을 살다가 간 사람이며, 또 하나의 위대한 철학자 플라톤의 스승이었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와의 만남을 자기 생애 최고의 행복이라고 할 만큼 스승에 대해 깊은 경애심을 갖고 있었다.
당시의 일부 사람들은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활동에 반감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그를 불경죄와 젊은이들을 타락시켰다는 죄목으로 무고하였다. 그 결과 소크라테스는 법정에 서게 괴었으며, 여기에서 자신의 ‘죄’에 대한 자기 변호를 하게 되었다.
본 저서는 그의 제자 플라톤이 기억을 통해 이 내용을 기록하여 만든 저서이다. 본 저서의 내용은 무고(誣告)된 죄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자기 변호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그 내용은 그 이상의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 전체, 보다 구체적으로는 자신의 철학적 삶 전체에 대한 변호를 하고 있다. 그는 평생 개인적인 일이나 희랍 국가의 일에 무관심한 채, 오로지 철학하는 일에만 몰두하였으며,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생애를 가장 훌륭하게 사용하는 길이라고 설파하고 있다.
그는 평생 아테네의 중심지인 아고라(Agora)에 나아가 자신의 친구, 제자들과 사색과 대화를 하며 보냈다. 이고라는 몸의 삶의 영위를 위한 시장과 마음의 삶의 현장인 광장의 기능을 겸한 곳, 즉 총체적 삶의 현장이었다. 그의 삶은 그러므로 구체적이고 현장적인 삶에 대한 이성적 사유의 삶이었다.
은 그러므로 단지 소크라테스 개인의 죄목이나 삶에 대한 변호가 아니라, 철학적 삶의 당위성에 대한 당당한 웅변이다. 그는 저서를 쓴 바 없다. 그러나 그는 저서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으니, 그것은 그의 삶이었다. 소크라테스의 생애가 바로 그의 사상이었고 그의 삶은 철학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은 가장 훌륭한 철학개론서이다.
외면적으로 볼 때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인들의 심판을 받는 입장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오히려 소크라테스가 철학적 입장에서 아테네인들의 금권지향적 삶을 심판하여 그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고 있다. 그리하여 그는 다음과 같이 그의 변호 또는 판결을 끝맺고 있다.
“이제 우리 헤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죽기 위해서, 여러분은 살기 위해서. 그러나 우리들 중 어느 편이 더 좋은 일을 만날는지, 그것은 오직 신밖에 아무도 모릅니다.”
(상준샘 클릭)소크라테스의 변명&시아상준샘 수업 & 하늘을 날다&이슬람교 분석
내나라 여행 박람회(2008)에서 제자 지숙과 백제왕가 재현^^*
소크라테스(죽을때) 한말은 "악법도 법이다"가 아니라 " 내가 사랑한것은 알키비아데스와 철학뿐이다. " 였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절대적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권력자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상준샘-
플라톤 : 철학서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철학서. BC 399년 소크라테스가 국가의 신들을 부정하는 등 당시 그리스 청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다는 혐의로 고발되었을 때 법정에서 한 변론 내용을 담고 있다. 최초의 변론, 유죄선고 후의 변론, 사형선고 후의 변론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플라톤이 본 소크라테스의 철학적 진수(眞髓)로서, 또한 소크라테스의 고발ㆍ판결ㆍ사형의 관련을 밝히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다. 플라톤이 스승의 생애와 인격을 밝히기 위해 쓴 것으로 소크라테스의 철학 활동ㆍ사상과 플라톤 자신의 철학적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
플라톤에 의한 소크라테스문학은 때로는 작자의 창작이 포함되었다고 생각되지만, 이 저서는 역사적 면에도 대체로 충실하다고 짐작된다. 플라톤의 작품 중 문체가 가장 뛰어난 것 중 하나이며, 그리스문학사상 산문문학(散文文學)의 주옥편으로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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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희(이화여대 교수): [일간스포츠](1990. 6. 16)
소크라테스는 희랍의 대철학자요, 4대 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질 만큼 훌륭한 삶을 살다가 간 사람이며, 또 하나의 위대한 철학자 플라톤의 스승이었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와의 만남을 자기 생애 최고의 행복이라고 할 만큼 스승에 대해 깊은 경애심을 갖고 있었다.
당시의 일부 사람들은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활동에 반감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그를 불경죄와 젊은이들을 타락시켰다는 죄목으로 무고하였다. 그 결과 소크라테스는 법정에 서게 괴었으며, 여기에서 자신의 ‘죄’에 대한 자기 변호를 하게 되었다.
본 저서는 그의 제자 플라톤이 기억을 통해 이 내용을 기록하여 만든 저서이다. 본 저서의 내용은 무고(誣告)된 죄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자기 변호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그 내용은 그 이상의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 전체, 보다 구체적으로는 자신의 철학적 삶 전체에 대한 변호를 하고 있다. 그는 평생 개인적인 일이나 희랍 국가의 일에 무관심한 채, 오로지 철학하는 일에만 몰두하였으며,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생애를 가장 훌륭하게 사용하는 길이라고 설파하고 있다.
그는 평생 아테네의 중심지인 아고라(Agora)에 나아가 자신의 친구, 제자들과 사색과 대화를 하며 보냈다. 이고라는 몸의 삶의 영위를 위한 시장과 마음의 삶의 현장인 광장의 기능을 겸한 곳, 즉 총체적 삶의 현장이었다. 그의 삶은 그러므로 구체적이고 현장적인 삶에 대한 이성적 사유의 삶이었다.
은 그러므로 단지 소크라테스 개인의 죄목이나 삶에 대한 변호가 아니라, 철학적 삶의 당위성에 대한 당당한 웅변이다. 그는 저서를 쓴 바 없다. 그러나 그는 저서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으니, 그것은 그의 삶이었다. 소크라테스의 생애가 바로 그의 사상이었고 그의 삶은 철학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은 가장 훌륭한 철학개론서이다.
외면적으로 볼 때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인들의 심판을 받는 입장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오히려 소크라테스가 철학적 입장에서 아테네인들의 금권지향적 삶을 심판하여 그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고 있다. 그리하여 그는 다음과 같이 그의 변호 또는 판결을 끝맺고 있다.
“이제 우리 헤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죽기 위해서, 여러분은 살기 위해서. 그러나 우리들 중 어느 편이 더 좋은 일을 만날는지, 그것은 오직 신밖에 아무도 모릅니다.”
[출처] 플라톤 : 철학서 |작성자 재봉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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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
(1) 교과서, 보조교재 공부, 칠판 판서(중요개념)
(2) 동영상 자료(EBS 중등 상준샘 강의 중에서)시청
중요개념 확인
(3) 5분 공연
(수업과 관련있는 노래를 기타를 치며 직접불러준다)
* 궁극적으로 학생중심의 수업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수업이 되도록,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하려는 내용이 잘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윤리의 중요개념을 개사곡(가사에 윤리내용을 넣음)을 만들어 보급(다운로드 및 테입제작)할 것을 준비합니다.~)
http://blog.naver.com/totquf2523?Redirect=Log&logNo=60048478512
(동방신기의 신곡 퍼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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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수 있는 걸 믿어요~)
-상준샘 EBS 중학도덕 7강 개성의 신장(2008)에 소개된 음악***
I used to think that I could not go on
난 삶을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And life was nothing but an awful song
인생은 그저 몹쓸 노래일 뿐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But now I know the meaning of true love
하지만 이제는 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아요
I'm leaning on the everlasting arms
난 지금 영원한 당신의 두 팔에 기대어 있어요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내가 그 사실을 볼 수 있다면 난 할 수 있는 거예요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내가 믿을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 될 게 없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저 하늘에 닿을 수 있음을 믿어요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난 그것을 매일 밤낮으로 생각해요
Spread my wings and fly away
나의 날개를 활짝 펴서 저 멀리 날아 오르는 것을
I believe I can soar
난 내가 비상해 오를 것을 믿어요
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
난 저 열린 문으로 달려가는 나를 보아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See I was on the verge of breaking down
내가 쓰러지기 직전이었다는 걸 알잖아요
Sometimes the silence can seem so loud
때로는 침묵 속에 있는 것이 매우 소란스럽게 여겨질 때가 있는거예요
There are miracles in life I must achieve
삶 속에는 내가 이루어야만 할 기적들이 있어요
But first I know it starts inside of me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건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아요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내가 볼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거예요
If I just believe it there s nothing to it
내가 믿을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문제될 게 없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저 하늘에 닿을 수 있음을 믿어요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난 그것을 매일 밤낮으로 생각해요
Spread my wings and fly away
나의 날개를 활짝 펴서 저 멀리 날아 오르는 것을
I believe I can soar
난 내가 비상해 오를 것을 믿어요
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
난 저 열린 문으로 달려가는 나를 보아요
I believe I can fly
v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Cause I believe in you
난 당신의 역량을 믿으니까요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내가 그것을 볼 수 있다면 난 할 수 있는 거예요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내가 그것을 믿을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난 내가 하늘에 닿을 수 있음을 믿어요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난 매일 밤낮으로 그것을 생각해요
Spread my wings and fly away
나의 날개를 활짝 펴서 저 멀리 날아 오르는 것을요
I believe I can soar
난 내가 비상해 오를 것임을 믿어요
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
난 저 열린 문으로 달려가는 나를 보아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내가 날 수 있음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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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의고사 감독하다가 시험답지에 자필확인하는 란에
쓰게하는 문장을 봤는데요,
그것은...
"햇볕은 그늘이 있어야 더 깨끗하고 맑게 비춘다."는 문구
Sunshine would be clean and bright with a shade.
상준샘이 영어로 칠판에 옮겨 적어 두었답니다^^*
-여기서 sunshine은 불가산 명사(셀수없음), shade는 가산명사(셀수있음)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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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 코란을 보면 메카 계시와 메디나 계시로 나뉨니다.
메카시대 계시에서는 알라와 하나님이 같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그대에게 계시한 성전은 그 이전의 있던 것을 확증하기 위한 것이다.
(코란 35장 31절 메카 계시 김용선 번역본)
최선의 방법을 따르지 않고는 성전의 백성들과 논쟁을 하지 말라.................
우리들에게 내려진것 또 그대들에게 내려 주어진것 어느것이나 믿는다.
(코란 29장 46절 메카 계시 김용선 번역본)
가령 그대들이 배신하였다 하더라도 알라께서는 그대들에게 전혀 용무가 없으신 분이다.
(코란39장7절 메카 계시 김용선 번역본)
종교에 강요는 금물이다.
(코란 2장 256절 메디나 초기 김용선 번역본)
메디나로 이동한후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합니다.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그리고 보호자로써 택하지 말라.
(코란 5장 51절)
우리가 이전에 계시한 문구를 취소하였거나 혹은 일부러 망각하게 했을 경우에,
그이상 또는 그와 동등한 것을 주려하고 있다.
(코란 2장 106절 메디나 계시 김용선 번역본)
그들 가운데에는 성전을 왜곡하여 성전의 문구처럼 너희들에게 생각하게 하는 자가 있다.
그리고 그것이 알라께서 내리신 것이 아닌데도 알라께서 받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알면서도 알라께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코란 3장 78절 김용선 번역본)
이것은 너희가 불신자들과 맺은 계약에 대해 알라와 그분의 선지자로부터의 면책선언이라 (코란 9장1절 메디나 말기(모함마드가 죽기 얼마전)최용길 번역본)
4개월의 신성월이 지났으면, 다신교도를 발견하는 즉시 죽여라. 잡아라. 억류하라.
(코란 9장 5절 김용선 번역본)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것이며 ..............불신자들 가운데 누가 보호를 구한다면 그를 보호 할것이요
그로 하여금 알라의 말씀을 듣도록 할것이며 (코란9장 5절 최용길 번역본)
알라와 종말의 날을 믿는 사람들은 생명과 재산을 내던지고 싸우는 일에 빠지려고 그대에게 남아 있기를 원하는 법이 없다. 알라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을 잘 아신다 그대에게 남아있기를 부탁하는 것은 알라와 종말의 날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
(코란 9장 44~45절)
남은 자들은알라의 사도의 뜻에 반대.................................말하여 주라 지옥의 불이 더뜨겁다.
(코란 9장 81절)
한 떼를 피하여 다음 싸움을 준비한다든가 다른 부대와 합류하기 위해서라면 별문제지만,
그 날에 적에게 등을 보이는 그런 자는 반드시 알라의 노여움을 받고 가는 곳은 지옥의 불
(코란 8장 16~17절)
소동이 없어질 때까지 그리고 종교가 모두 알라께로 귀일할 때까지 그들과 싸움을 계속하라
(코란 8장 39절 김용선 번역본)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의 것이 될 때까지 성전하라
(코란 8장 39절 최용길 번역본)
불신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그들이 불신을 단념한다면 그들의 과거가 용서 되리라 그러나
그들이 지속한다면 이전과 같은 벌이 있으리라.
(코란 8장 38절 김용선번역본)
메카계시당시는 타종교에 우호적이였고 강요하지말것을 말했지만
메디나 로 온후 메디나 후기에는 믿지 않는자는 다죽이라고 합니다. 믿지 않는자가
알라를 믿는다면 살려주고 그렇지 않는다면 다죽이라고 했습니다.
코란에는 전계시와 나중계시가 서로 다르다면 처음 계시는 취소 된다고 했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코란에 평화적인 내용들은 나중 메디나 계시로 취소된 내용들입니다.
한손엔는 칼 한손에는 코란 이란 말이 실제 코란속에 나오는 말입니다.
기독교에 하나님과 이슬람교에 알라는 글자가 나타내는 뜻은 같지만
실제 가르키는 신은 다름니다.
기독교는 삼위일체 신 성부와 성자와 성신이지만
이슬람교는 한분뿐입니다.
또 기독교는 예수는 성자로써 신이지만
이슬람교는 예수는 선지자중 하나(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모세 처럼)
또한 성경과 코란에서 말하는 계시내용이 다름니다. 같은 신이라면
같은 말을 해야 하는데 말하는 내용이 다름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