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885cbaa9e06090518ab04826034&name=1994213062183621089219433.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885cbaa9e06090518ab04826034&name=199421306218362108921943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80" height="450"> 2 0 0 8 . 0 3 . 1 2 점퍼 Jumper, 2008 SF, 모험,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88 분 | 개봉 2008.02.14 감독 더그 라이만출연 헤이든 크리스텐슨(데이빗 라이스), 사무엘 L. 잭슨(롤랜드), 제이미 벨(그리핀)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해외 PG-13공식사이트 http://www.foxkorea.co.kr/jumper 어느 곳이든 어떤 것이든 불가능은 없다!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그러던 중 그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눈에 익은 배우들이 많았던 영화 '점퍼'하지만 영화는,,,,,,,,,,,,,,,,,, 엔딩장면이 나오는데 -난 영화가 덜 끝난 줄 알았다는거,,, 헤이든을 보면서'저녀석 어디서 많이 본 녀석인데...' 결국 배우정보 찾아보고야 알았다. 내가 한때 미쳐있던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란 사실을...... 사무엘 L. 잭슨이야5번도 넘게 본 다이하드3의 택시기사 아저씨고,아~근데, 여기서 왜이래 거칠고 무섭게만 나오는건지.ㅠㅠ 그리고 그리고 -미국드라마 The O.C에서 완젼 발랄캐릭터였던 써머가여자주인공으로 나오더라~써머가 보여준 사랑스러움은 전혀 찾을 수 없었다는.ㅠ사실 영화에서 주목할만한 장면을 주지않았다.ㅠㅠ써머 완젼 귀여운데~ 이동하는 순간순간 너무 산만하고 정신없어서그게 오히려 영화에 집중을 못하게끔....후반부에 팔라딘이랑 부딪치는 몇장면에서만`'오~' 이러고 봤지,나머지 시간들은 그저 그랬다. 잠시 시간 때울 참으로 보기에도 많이 아쉬운 영화같다.ㅠ
[Movie]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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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Jumper, 2008
SF, 모험,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88 분 | 개봉 2008.02.14
감독 더그 라이만
출연 헤이든 크리스텐슨(데이빗 라이스), 사무엘 L. 잭슨(롤랜드), 제이미 벨(그리핀)
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해외 PG-13
공식사이트 http://www.foxkorea.co.kr/jumper
어느 곳이든 어떤 것이든 불가능은 없다!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눈에 익은 배우들이 많았던 영화 '점퍼'
하지만 영화는,,,,,,,,,,,,,,,,,,
엔딩장면이 나오는데 -
난 영화가 덜 끝난 줄 알았다는거,,,
헤이든을 보면서
'저녀석 어디서 많이 본 녀석인데...'
결국 배우정보 찾아보고야 알았다.
내가 한때 미쳐있던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란 사실을......
사무엘 L. 잭슨이야
5번도 넘게 본 다이하드3의 택시기사 아저씨고,
아~근데, 여기서 왜이래 거칠고 무섭게만 나오는건지.ㅠㅠ
그리고 그리고 -
미국드라마 The O.C에서 완젼 발랄캐릭터였던 써머가
여자주인공으로 나오더라~
써머가 보여준 사랑스러움은 전혀 찾을 수 없었다는.ㅠ
사실 영화에서 주목할만한 장면을 주지않았다.ㅠㅠ
써머 완젼 귀여운데~
이동하는 순간순간 너무 산만하고 정신없어서
그게 오히려 영화에 집중을 못하게끔....
후반부에 팔라딘이랑 부딪치는 몇장면에서만
`'오~' 이러고 봤지,
나머지 시간들은 그저 그랬다.
잠시 시간 때울 참으로 보기에도 많이 아쉬운 영화같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