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선생님이 주말을 통해 숙제를 하라고숙제 문제를 내줫다국어에 약했던 나는집에 가서 온가족한테 물어보기로 했따할아버지한테 가니, 내가 물어보는데 할아버지는 너무 귀찬은지그냥 "오냐오냐~~" 이래서답이 그런줄 알고 적었따문제 1를 해결했으니 문제 2로 넘어가야지 하면서 , 할머니한테 갔따그가 문제를 물어보더니 안마를하던 할머니가"오에~~ 오에 ~"이러는것이다두번째 답인가보다 하고 썻다엄마아빠가 제일 똑똑하겠지?이러면서 아빠한테 갔따아빠한테가자 야구 생중계를 보고있던아빠는바로 "아싸뵤 뾰랑꼬 끼요끼요"이러는것이다그걸 문제 3의 답으로 적었다문제 4의 답은 엄마한테 물어보자엄마가 갑자기"뺼개~ 빨개 아주 빨개~~"라고 하는것아닌가와우 기발하다 이러면서 답을 적었다4문제봐꺼 안남았다일단 형한테 가기로했다형한테 가자 형이 나한테 바로 "나갈까? 나갈까? 나가줘? 내가 나가? 니가나갈래?"라고 말하는것이다나는 그게 문제 5번쨰 답인줄 알고 나왔다 이제 문제 6을 누나한테 물어보자누나는 남자친구랑 통화를하다말구"니먼저 가라 나 먼저 가게 납두면 니 똥꼬에 불난다~"라고 욕을하고있는것이다혹시나 답이 아닐까 해서적었다이제 거의 마지막인데하는수없이 동생한테 물어보기로 헀따노래를 듣고있던 그는"네~ 네~ 네~ " 라고 만 하는것이다그냥 적었따 ..일단 빈자리른 다 맺꿔야되지 안는가마지막문제..못풀었따...어떻게 할까내일 친구 자습시간에 배끼자휴휴...다음날학교를갔따처음 학교 시작하기전에 친구한테 답좀 보여달라고해서마지막문제를 배꼇다근데 배끼때 친구가"근데 니 그짓하다가 엉덩이에 떨 뽑힌디?"라고 하자 그걸 마지막문제 답으로 썼다이제 드디어 국어시간이였다선생님이 나한테숙제 했냐/ 라고 물어봣다나는 당연히 한걸 왜 물어보나 싶어서 답을 얼렁말헀다"오냐~오냐~"첫번째 답을말한건데 선생님은 엄청 화가났따할아버지가 틀린건가....오해를 하면서 고민중에선생님이 "너 맞는다/"이러길래 나한테 두번째 기회를 주는줄알았다그래서 난 "오예~ 오에~ 오에~"라고 했줫다그랫더니 선생님이 "너 나와!!"이러길래 나한테 너무 잘해서발표를 하는줄 알고 내가 나가서 답을읽었다"아싸뵤 뾰랑꼬 끼요끼요"선생님이 갑자기 나를 패기 시작하는것이다너무나 아파서 선생님한테 다음답을읽으면 괜찬을까 하고 다음답을 읽었다"빨개 빨개~ 아주빨개~~"선생님이 아주 화가 뻣치자 나한테교장실로 가라고했따설마 너무 잘해서 교장실까지 가라는것인가..그래서 내가 다음답을 또 읽었다"나갈까? 나갈까?내가 나가? 니가 나갈래?"그러면서 뒤에 교실문을 닫지만 선생님이 너무나 화났는지매를 가지고 쫒아오는거였다근데 내려가다가선배가 나한테"야 이새끼야 눈깔 어디에다가 달고다니는데 왤케 느려"라고 말하자 난 너무나 자랑스러운 나머지 다음답을 읽었다"니 먼저 가라 나 먼저가게납두면 니 똥꼬에 불난다"나는 결국 맞으면서 교장실로왔다교장선생님이 선생님한테 벌써 전화를 받았는지나에 대해서 알고있었다그랫더니 나한테 왜 그런말을 헀냐고 했따그래서 나는 다음답을 읽었다"네 네~~ 네" 너무나 감탄했는지 중학교에 내가 필요가 없나부다갑자기 날 학교에서 추방했다그래서 마지막으로 나의 자랑스러운 답"근데 니 그짓하다가 엉덩이에 털뽑힌디?" 하면서 웃으면서 나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읽어줘서 감사합니다1
최고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
나한테 선생님이 주말을 통해 숙제를 하라고
숙제 문제를 내줫다
국어에 약했던 나는
집에 가서 온가족한테 물어보기로 했따
할아버지한테 가니, 내가 물어보는데 할아버지는 너무 귀찬은지
그냥
"오냐오냐~~"
이래서
답이 그런줄 알고 적었따
문제 1를 해결했으니 문제 2로 넘어가야지 하면서 , 할머니한테 갔따
그가 문제를 물어보더니 안마를하던 할머니가
"오에~~ 오에 ~"
이러는것이다
두번째 답인가보다 하고 썻다
엄마아빠가 제일 똑똑하겠지?
이러면서 아빠한테 갔따
아빠한테가자 야구 생중계를 보고있던아빠는
바로
"아싸뵤 뾰랑꼬 끼요끼요"
이러는것이다
그걸 문제 3의 답으로 적었다
문제 4의 답은 엄마한테 물어보자
엄마가 갑자기
"뺼개~ 빨개 아주 빨개~~"
라고 하는것아닌가
와우 기발하다 이러면서 답을 적었다
4문제봐꺼 안남았다
일단 형한테 가기로했다
형한테 가자 형이 나한테 바로
"나갈까? 나갈까? 나가줘? 내가 나가? 니가나갈래?"
라고 말하는것이다
나는 그게 문제 5번쨰
답인줄 알고
나왔다
이제 문제 6을 누나한테 물어보자
누나는
남자친구랑 통화를하다말구
"니먼저 가라 나 먼저 가게 납두면 니 똥꼬에 불난다~"
라고 욕을하고있는것이다
혹시나 답이 아닐까 해서
적었다
이제 거의 마지막인데
하는수없이 동생한테 물어보기로 헀따
노래를 듣고있던 그는
"네~ 네~ 네~ "
라고 만 하는것이다
그냥 적었따 ..일단 빈자리른 다 맺꿔야되지 안는가
마지막문제..
못풀었따...어떻게 할까
내일 친구 자습시간에 배끼자
휴휴...
다음날
학교를갔따
처음 학교 시작하기전에 친구한테 답좀 보여달라고해서
마지막문제를 배꼇다
근데 배끼때 친구가
"근데 니 그짓하다가 엉덩이에 떨 뽑힌디?"
라고 하자 그걸 마지막문제 답으로 썼다
이제 드디어 국어시간이였다
선생님이 나한테
숙제 했냐/ 라고 물어봣다
나는 당연히 한걸 왜 물어보나 싶어서 답을 얼렁말헀다
"오냐~오냐~"
첫번째 답을말한건데 선생님은 엄청 화가났따
할아버지가 틀린건가....
오해를 하면서 고민중에
선생님이 "너 맞는다/"
이러길래 나한테 두번째 기회를 주는줄알았다
그래서 난
"오예~ 오에~ 오에~"
라고 했줫다
그랫더니 선생님이 "너 나와!!"
이러길래 나한테 너무 잘해서
발표를 하는줄 알고 내가 나가서 답을읽었다
"아싸뵤 뾰랑꼬 끼요끼요"
선생님이 갑자기 나를 패기 시작하는것이다
너무나 아파서 선생님한테 다음답을읽으면 괜찬을까 하고
다음답을 읽었다
"빨개 빨개~ 아주빨개~~"
선생님이 아주 화가 뻣치자
나한테
교장실로 가라고했따
설마 너무 잘해서 교장실까지 가라는것인가..
그래서 내가 다음답을 또 읽었다
"나갈까?
나갈까?
내가 나가? 니가 나갈래?"
그러면서 뒤에 교실문을 닫지만 선생님이 너무나 화났는지
매를 가지고 쫒아오는거였다
근데 내려가다가
선배가 나한테
"야 이새끼야 눈깔 어디에다가 달고다니는데 왤케 느려"
라고 말하자 난 너무나 자랑스러운 나머지 다음답을 읽었다
"니 먼저 가라 나 먼저가게납두면 니 똥꼬에 불난다"
나는 결국 맞으면서 교장실로왔다
교장선생님이 선생님한테 벌써 전화를 받았는지
나에 대해서 알고있었다
그랫더니 나한테 왜 그런말을 헀냐고 했따
그래서 나는 다음답을 읽었다
"네 네~~ 네"
너무나 감탄했는지 중학교에 내가 필요가 없나부다
갑자기 날 학교에서 추방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나의 자랑스러운 답
"근데 니 그짓하다가 엉덩이에 털뽑힌디?"
하면서 웃으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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