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14일 제가 논현동에서 담배를 피다가 꽁초를 버렸습니다 물론 잘못했습니다. 저도 그리 입이 바르지못한탓도있구요 그런데 버리고나서 청소과라면서 오시더니 단속중이니까 신분증을 달라더군요 그래서 나도모르게 육두문자가 나왔죠 "아 1팔 짜증나네 " 제가 화를 낸건아니구요 자연스런 그런 표현 있자나요. 물론 잘못한건 맞죠 그러니까 "욕하는거야 지금?" 면서 얼굴을 들이밀더군요 물론 이런일하다보면 기분나쁜상황 많은것 이해하지만 그래도 그러면안되자나요 반항심이 생기더군요 저를 잡은손을 뿌리 쳤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간다면서 정확하게 멱살을 잡더니, 뒤로 밀더군요 신분증을 달라면서 제가 뭐 사람을 때렸나요 아니면 물건을 훔쳤나요 너무 강압적인 그들의 행동에 화가났습니다 심지어는 제 엉덩이허리띠를 잡고 시종일관 놓질않는겁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한복판에서 그것도 횡단보도 앞에서 그래서 일단 자리를 옮겨 따지고 싶었습니다 저기 앞에 가서 좀 앉아야 겠다고 하니까 그러자면서 제옷을 잡고 끝까지 잡고 가더군요 ㅡㅡ;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멱살잡은건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적으라고하는데 읽어보겠다고해도 당신은 읽을 필요없다고 확실하게 말하더군요 나중에 뒷장준다고 그래서 적고읽는거랑 읽고 적는거랑은 다르니까 읽게해달라 그리고 사과해라 그럼 내가 적겠다고 했는데 자기는 할일을 한거고 공무원이 할일하는건데 왜 사과하냐고하더군요 화가났습니다 사과하기 전까진 안적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을 부르더군요 그래요 경찰부르고 오면 적겠다고 나도 화가나니까 경찰오면 사과받고 적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서 내내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그들의 권위의식이랄까 사람을 너무 막대하는태도에 지금도 분을 이기지 못하겠습니다. 결국 외국에 유학가있는 동생, 은행입금시간이 다 되가서 적고 간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옆에계신분이 콧웃음? 치면서 "이렇게 적을거면서 장난하는거야 지금?" 하는데 정말...올때 경찰이 마침와서 참으라고 하더군요 이해가긴 합니다 저같은 사람 많겠죠 그런다고 그때마다 멱살잡을겁니까? 그럼 안되죠 사람이 그렇게 많이 지나다니는데 허리띠엉덩이부분 잡히면 챙피하고 화도난다구요 나중에는 저도 멱살을 잡긴했습니다. "아저씨가 내 멱살잡으니까 나도 한번잡아볼까요?" 하면서 ㅡㅡ; 저도 얘기도있는 성인인데 화가 나면 화도 나잖아요 저도 잘못한것을 인정하지만 강남구 청소과 단속공무원 김?규씨 그분 정말 화가납니다 청소과로 전화했는데 아그럼 의견서 제출하세요 하던데 제출할까요? 제가 잘못한게 맞지만..억울하고 길에 나가기도 챙피합니다 정말
강남구청 청소과 단속공무원님들아 멱살은 잡지마세요..
2008년 3월14일 제가 논현동에서 담배를 피다가 꽁초를 버렸습니다
물론 잘못했습니다. 저도 그리 입이 바르지못한탓도있구요
그런데 버리고나서 청소과라면서 오시더니 단속중이니까 신분증을 달라더군요
그래서 나도모르게 육두문자가 나왔죠 "아 1팔 짜증나네 " 제가 화를 낸건아니구요 자연스런 그런 표현 있자나요. 물론 잘못한건 맞죠
그러니까 "욕하는거야 지금?" 면서 얼굴을 들이밀더군요 물론 이런일하다보면 기분나쁜상황 많은것 이해하지만 그래도 그러면안되자나요
반항심이 생기더군요
저를 잡은손을 뿌리 쳤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간다면서 정확하게 멱살을 잡더니,
뒤로 밀더군요 신분증을 달라면서 제가 뭐 사람을 때렸나요 아니면
물건을 훔쳤나요 너무 강압적인 그들의 행동에 화가났습니다
심지어는 제 엉덩이허리띠를 잡고 시종일관 놓질않는겁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한복판에서 그것도 횡단보도 앞에서
그래서 일단 자리를 옮겨 따지고 싶었습니다
저기 앞에 가서 좀 앉아야 겠다고 하니까 그러자면서 제옷을 잡고
끝까지 잡고 가더군요 ㅡㅡ;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멱살잡은건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적으라고하는데 읽어보겠다고해도 당신은 읽을 필요없다고 확실하게 말하더군요 나중에 뒷장준다고 그래서 적고읽는거랑 읽고 적는거랑은 다르니까 읽게해달라 그리고 사과해라 그럼 내가 적겠다고 했는데 자기는 할일을 한거고 공무원이 할일하는건데 왜 사과하냐고하더군요 화가났습니다 사과하기 전까진 안적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을 부르더군요 그래요 경찰부르고 오면 적겠다고 나도 화가나니까 경찰오면 사과받고 적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서 내내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그들의 권위의식이랄까
사람을 너무 막대하는태도에 지금도 분을 이기지 못하겠습니다.
결국 외국에 유학가있는 동생, 은행입금시간이 다 되가서 적고 간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옆에계신분이 콧웃음? 치면서 "이렇게 적을거면서 장난하는거야 지금?" 하는데 정말...올때 경찰이 마침와서 참으라고 하더군요 이해가긴 합니다
저같은 사람 많겠죠 그런다고 그때마다 멱살잡을겁니까?
그럼 안되죠 사람이 그렇게 많이 지나다니는데 허리띠엉덩이부분 잡히면 챙피하고 화도난다구요 나중에는 저도 멱살을 잡긴했습니다. "아저씨가 내 멱살잡으니까 나도 한번잡아볼까요?" 하면서
ㅡㅡ; 저도 얘기도있는 성인인데 화가 나면 화도 나잖아요
저도 잘못한것을 인정하지만 강남구 청소과 단속공무원 김?규씨 그분 정말 화가납니다
청소과로 전화했는데 아그럼 의견서 제출하세요 하던데 제출할까요? 제가 잘못한게 맞지만..억울하고 길에 나가기도 챙피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