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튼 윌더는 선한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고통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기위해 아름다운 색무늬의 금수단의 모형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금수단을 겉쪽에서 볼 때는 양쪽 다른 색깔과 길이로 된 실들이 서로 얽혀서 감명을 주는 예술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금수단 안쪽을 뒤집어 볼 때, 많은 실들이 뒤죽박죽이 되어 어떤 것은 짧고, 어떤 것은 길고, 어떤 것은 매끈하고, 어떤 것은 끊어지고, 또 매듭이 있고,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볼 것이다.
윌더는 왜 이 세상에 살면서 선한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나 하는 것을 이걸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삶이 다 조화되어 맞추어지는 하나의 도안을 가지고 계신다. 그의 도안은 어떤 사람은 틀어지고 매듭지고, 혹은 짧게 끊어지고, 다른 것은 꽤 길게 뻗치기도 하기를 원한다. 실 하나가 더 좋아서가 아니다. 단순히 그 도안이 그걸 그렇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안쪽을 뒤집어보는 우리가 보는 견지에서는 상과 벌의 하나님의 도안이 설계도 없고 멋대로이고 변덕스럽게만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의 견지에서 이 생의 겉을 볼때 틀어지고 매듭진 모든 것이 하나의 예술품을 완성하는 하나의 큰 설계 속에서 제자리에 바로 놓아진 것으로 보이게 된다.
이러한 암시적인 얘기에 의미심장한 뜻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는다고도 상상할 수 있다. 근거없는 고통, 꼭 지적해 낼 수 없는 죄에 대한 벌로 오는 고통등은 견디기가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이 설계하신 대 예술품에 공헌하는 고통은 견딜 만한 것일 뿐만 아니라 , 하나의 특권으로도 보여 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노후의 불운을 당한 사람이 이렇게 기도해야만 하게 되었다."
"왜 내가 고통을 당해야 하나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시옵고, 다만 내가 당신을 위해서 고통을 당한다는 것을 확신만 시켜 주시옵소서."
고통의 문제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답변
" 돈튼 윌더는 선한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고통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기위해 아름다운 색무늬의 금수단의 모형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금수단을 겉쪽에서 볼 때는 양쪽 다른 색깔과 길이로 된 실들이 서로 얽혀서 감명을 주는 예술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금수단 안쪽을 뒤집어 볼 때, 많은 실들이 뒤죽박죽이 되어 어떤 것은 짧고, 어떤 것은 길고, 어떤 것은 매끈하고, 어떤 것은 끊어지고, 또 매듭이 있고,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볼 것이다.
윌더는 왜 이 세상에 살면서 선한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나 하는 것을 이걸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삶이 다 조화되어 맞추어지는 하나의 도안을 가지고 계신다. 그의 도안은 어떤 사람은 틀어지고 매듭지고, 혹은 짧게 끊어지고, 다른 것은 꽤 길게 뻗치기도 하기를 원한다. 실 하나가 더 좋아서가 아니다. 단순히 그 도안이 그걸 그렇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안쪽을 뒤집어보는 우리가 보는 견지에서는 상과 벌의 하나님의 도안이 설계도 없고 멋대로이고 변덕스럽게만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의 견지에서 이 생의 겉을 볼때 틀어지고 매듭진 모든 것이 하나의 예술품을 완성하는 하나의 큰 설계 속에서 제자리에 바로 놓아진 것으로 보이게 된다.
이러한 암시적인 얘기에 의미심장한 뜻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는다고도 상상할 수 있다. 근거없는 고통, 꼭 지적해 낼 수 없는 죄에 대한 벌로 오는 고통등은 견디기가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이 설계하신 대 예술품에 공헌하는 고통은 견딜 만한 것일 뿐만 아니라 , 하나의 특권으로도 보여 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노후의 불운을 당한 사람이 이렇게 기도해야만 하게 되었다."
"왜 내가 고통을 당해야 하나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시옵고, 다만 내가 당신을 위해서 고통을 당한다는 것을 확신만 시켜 주시옵소서."
- ' 왜 선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는가'
[퍼온 글]라는 책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