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충북제천 개울가에 있는 명암터널이라고 하는데요영화속 박하사탕 진소리마을 부근에 있는 터널입니다.설경구가 나 돌아갈래 기찻길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시간이 없어서 가지는 못했구요...명암터널을 지나야 설경구가 외쳤던 곳이 나오는 거지요.. 이 사진 찍을때 간이 콩알만해졌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지요.언제 무시무시한 기차가 나를 향해 돌진 해올지 모르기때문에겁이 무지 났었지요..이때만 생각하면 어떻게 사진을 찍고 살아 돌아왔는지 신기할뿐.. 사진찍고나서 1분후 기차가 왔었습니다.휴~ 십년감수했네...
명암터널입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충북제천 개울가에 있는 명암터널이라고 하는데요
영화속 박하사탕 진소리마을 부근에 있는 터널입니다.
설경구가 나 돌아갈래 기찻길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시간이 없어서 가지는 못했구요...
명암터널을 지나야 설경구가 외쳤던 곳이 나오는 거지요..
이 사진 찍을때 간이 콩알만해졌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지요.
언제 무시무시한 기차가 나를 향해 돌진 해올지 모르기때문에
겁이 무지 났었지요..
이때만 생각하면 어떻게 사진을 찍고 살아 돌아왔는지 신기할뿐..
사진찍고나서 1분후 기차가 왔었습니다.
휴~ 십년감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