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널 쓰다듬어 줄 사람이 늘그리웠지?

박솔이2008.03.15
조회72
누군가 널 쓰다듬어 줄 사람이 늘그리웠지?

"누군가 널 쓰다듬어 줄 사람이 늘 그리웠지?

널 안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니까.

난 널 이해할 수 있어. 있잖아, 나도말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제발 날 사랑해 달라고 졸라대곤 했단다.

그래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고약한 아이가 되었던 거야."

 

파울로 코엘료, "아르멜과 스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