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화사농 회장님 농장에 들렀습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있다고 해서 포맷을 하고 몇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 했습니다.
집 앞 논에 보니 연못이 하나 있었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입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쌀을 재배하는데 주위 경관을 좋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도시민이나 체험자들에게 좋은 휴식과 체험의 공간이 되겠죠. 물속을 들여다보니 작은 고기도 있고 새우도 있었습니다. 회장님 조카가 냇가에 가서 잡아다가 넣었다고 하더군요. 아직 물이 많지 않은 시기라 지하수를 뽑아 올려 연못에 채웁니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솟대였습니다. 길다란 나무 위에 새 형상을 만들어 끼워 놓았습니다. 농사도 많이 변했나 봅니다. 농사를 잘 짓는 것은 기본이고, 이제는 잘 팔아야 하고, 즐기러 오도록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논가에 있는 연못도 보게 되었습니다.
연못과 솟대
지난 주에 화사농 회장님 농장에 들렀습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있다고 해서 포맷을 하고 몇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 했습니다.
집 앞 논에 보니 연못이 하나 있었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입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쌀을 재배하는데 주위 경관을 좋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도시민이나 체험자들에게 좋은 휴식과 체험의 공간이 되겠죠.
물속을 들여다보니 작은 고기도 있고 새우도 있었습니다.
회장님 조카가 냇가에 가서 잡아다가 넣었다고 하더군요.
아직 물이 많지 않은 시기라 지하수를 뽑아 올려 연못에 채웁니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솟대였습니다.
길다란 나무 위에 새 형상을 만들어 끼워 놓았습니다.
농사도 많이 변했나 봅니다.
농사를 잘 짓는 것은 기본이고, 이제는 잘 팔아야 하고, 즐기러 오도록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논가에 있는 연못도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