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아줌마가...ㅎㅎㅎ

김진복2008.03.15
조회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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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걷다가,

흙탕물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아줌마 세 명,

누구집 아저씨인지..

얼굴에 흙탕물이 범벅이 되어 알 수 없었다.


혹시나 내 신랑인가 싶어 첫 번째 아줌마가...

우리 동네 아줌마가...ㅎㅎㅎ

남자의 지퍼를 내려 빼꼼히 거시기를 쳐다 보며,


"어..., 울 신랑은 아니네..."

그러자, 옆에 있던 또 한 아줌마...,

지퍼 속의 거시기를 쳐다보고 하는 말,


"맞어..., 니 신랑은 아니네..."
우리 동네 아줌마가...ㅎㅎㅎ
그러더니 옆에 있던 마지막 아줌마,

지퍼 속의 거시기를 쳐다보더니, 하는 말...

우리 동네 아줌마가...ㅎㅎㅎ

우리 동네 아줌마가...ㅎㅎㅎ


"울 동네 남자는 아니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