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신과 다른 의견을 펼치는 분들의 공통점은 왜 그런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불가능한 것들이 태반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신공격성 발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죠.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그 사람을 힐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그에 의견을 뒷받침할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고 '왜 그런가/'라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을 주어줄 수 잇는 사람만이 힐난이 아닌 그 사람을 설득하기위한 리플을 달고 오랜 기간동안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논리학자나 철학자, 혹은 설득자들과 같은 사람들은 '절대로' 자신의 의견을 굽힐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론 그들은 정확히 답변이 정해져 잇지 않은 미래의 일이나 언어 해석 관련 혹은 대화 관련된 것들에 대한 토론을 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세상에는 답안이 없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모든 것에 답변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세상에 토론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겟죠. 물론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그 답이 나올지도 모르겟습니다만 그것은 if가정에 불과한 것이니 그 또한 예가 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광장에 게시는 여러분들께 이 글을 드립니다.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싶으시다면 거기에 맞는 합당한 근거와 힐난와 비난이 난무하는 글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상대가 듣고 '아 그럴 수도 잇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의 글을 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론이 많다고 반대에 휩쓸리고 누군가가 힐난 당한다고 같이 힐난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쓰는 글은 당신의 인격을 말하고 자신의 확고한 의견도 없이 남들에게 휩쓸려다니는 그런 자들이야말로 이 세상을 깎아 먹는 기생충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힐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의견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공부하셔서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민주주의가 중우정치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일부 생각없이 민중 물결에 쓸려 몰려다니는 송사리 떼 때문이니까요. 현재 제가 쉬프트를 누를 수가 없는 관게로 글이 약간 이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
여론에 휩쓸리는 광장. 송사리떼.
현재 자신과 다른 의견을 펼치는 분들의 공통점은 왜 그런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불가능한 것들이 태반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신공격성 발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죠.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그 사람을 힐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그에 의견을 뒷받침할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고 '왜 그런가/'라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을 주어줄 수 잇는 사람만이 힐난이 아닌 그 사람을 설득하기위한 리플을 달고 오랜 기간동안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논리학자나 철학자, 혹은 설득자들과 같은 사람들은 '절대로' 자신의 의견을 굽힐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론 그들은 정확히 답변이 정해져 잇지 않은 미래의 일이나 언어 해석 관련 혹은 대화 관련된 것들에 대한 토론을 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세상에는 답안이 없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모든 것에 답변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세상에 토론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겟죠.
물론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그 답이 나올지도 모르겟습니다만 그것은 if가정에 불과한 것이니 그 또한 예가 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광장에 게시는 여러분들께 이 글을 드립니다.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싶으시다면 거기에 맞는 합당한 근거와 힐난와 비난이 난무하는 글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상대가 듣고 '아 그럴 수도 잇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의 글을 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론이 많다고 반대에 휩쓸리고 누군가가 힐난 당한다고 같이 힐난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쓰는 글은 당신의 인격을 말하고 자신의 확고한 의견도 없이 남들에게 휩쓸려다니는 그런 자들이야말로
이 세상을 깎아 먹는 기생충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힐난,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의견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공부하셔서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민주주의가 중우정치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일부 생각없이 민중 물결에 쓸려 몰려다니는 송사리 떼 때문이니까요.
현재 제가 쉬프트를 누를 수가 없는 관게로 글이 약간 이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