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수의 coffee house. 명동역3번출구에서 퍼시픽호텔에서 갈라지는 골목에서 왼쪽으로 쭈욱 가다보면 왼편에 나온다. (없을듯한 골목이라 의아했지만- 있긴 있다.) 생각보다 한적했고, 테이블도 있지만 coffee bar가 있길래 신기해서 앉았다. 바로 앞에서 직접 만들어서 준다. 나는 커피첼리(더치커피로 유명한 까페, in춘천) 에서 먹었던 더치 커피 맛을 잊지 못해서 프리미엄커피 중 더치커피(5천원)을. 그리고 같이 간 사람은 today's coffee(4천원)를 마셨다. 커피의 본질적인 맛이나 이런건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 평가 할 순 없지만 더치 커피는 원래 단것 인줄 알았더니 시럽을 한참넣었더니 커피첼리의 더치커피와 비슷한 맛이 되었다. 쌉싸름한 72프로(혹은 그 이상의) 다크 초콜릿 맛이 나는 커피. 역시나 너무 신기하다. today's coffee는 내가 마시기엔 너무 썼다. 난 설탕을 역시 두-세 스푼씩 퐁당퐁당 넣어야 하나보다. 로스팅 하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다. 알바생인듯 했지만 그리 친절하거나 매너있게 보여주진 않았다. 후다닥 만들어서 줬음. (왠지 아쉬움) 커피가 쓴 만큼 작은 쿠키 몇개 줬으면 하는 센스를 기대했으나. 커피로 승부하는 곳인 만큼 커피 외에는 메뉴도 거의 없고 주는 것도 없다.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좀 주긴 하드만ㅋ) 한적하니 분위기는 괜찮고 커피 향기는 좋았던 곳.2
[명동] 전광수 coffee house
전광수의 coffee house.
명동역3번출구에서 퍼시픽호텔에서 갈라지는 골목에서
왼쪽으로 쭈욱 가다보면 왼편에 나온다.
(없을듯한 골목이라 의아했지만- 있긴 있다.)
생각보다 한적했고, 테이블도 있지만
coffee bar가 있길래 신기해서 앉았다.
바로 앞에서 직접 만들어서 준다.
나는 커피첼리(더치커피로 유명한 까페, in춘천) 에서 먹었던
더치 커피 맛을 잊지 못해서 프리미엄커피 중 더치커피(5천원)을.
그리고 같이 간 사람은 today's coffee(4천원)를 마셨다.
커피의 본질적인 맛이나 이런건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 평가 할 순 없지만
더치 커피는 원래 단것 인줄 알았더니 시럽을 한참넣었더니
커피첼리의 더치커피와 비슷한 맛이 되었다.
쌉싸름한 72프로(혹은 그 이상의) 다크 초콜릿 맛이 나는 커피.
역시나 너무 신기하다.
today's coffee는 내가 마시기엔 너무 썼다.
난 설탕을 역시 두-세 스푼씩 퐁당퐁당 넣어야 하나보다.
로스팅 하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다.
알바생인듯 했지만 그리 친절하거나 매너있게 보여주진 않았다.
후다닥 만들어서 줬음. (왠지 아쉬움)
커피가 쓴 만큼 작은 쿠키 몇개 줬으면 하는 센스를 기대했으나.
커피로 승부하는 곳인 만큼 커피 외에는 메뉴도 거의 없고
주는 것도 없다.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좀 주긴 하드만ㅋ)
한적하니 분위기는 괜찮고 커피 향기는 좋았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