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바사란? 재미나게 얘기를 하거나 사근사근한 모양을 표현한 의성어로 잔재미가 있거나 성격이 붙임성이 있다는 의미로 쓰이는 순수 우리말이란다. 손님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이며, 재미있고 사근사근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면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단다. 우리가 시킨것은 가장 무난한 버터 오사바사와 참기름 오사바사. 참기름 오사바사는 한입 먹어봤지만 말그대로 간장에 참기름에 집에서 비벼먹는 맛이였고 버터 오사바사는 참. 뭐라 말할수 없는 특이한 맛이였지만 한그릇 다 먹어도 느끼하다던가 이상하다던가 하지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특이했다.ㅋㅋㅋㅋ 밥이 적을뻔 한 바람에 계란후라이(700원)을 서비스로 두개 주셨다. 반숙이 되어 난 아주아주 좋았음. 저것 외에도 김과 김치, 단무지 같은거랑 진미채가 기본 반찬으로 나온다. 5천원은 솔직히 좀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꽤 참신하고 먹을만 하며 실내도 깔끔하고 후식으로 과자/음료를 골라갈수 있게 되어있다.(약소하지만) 그리고 5천원으로 명동에서 식사 해결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ㅋㅋ 홈페이지 http://www.osabasa.co.kr/ 위치는 명동 TBJ옆쪽에 지하로 들어가는 골목이 있다. 9
[명동] 오사바사
오사바사란? 재미나게 얘기를 하거나 사근사근한 모양을 표현한 의성어로 잔재미가 있거나 성격이 붙임성이 있다는 의미로 쓰이는 순수 우리말이란다.
손님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이며, 재미있고 사근사근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면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단다.
우리가 시킨것은 가장 무난한 버터 오사바사와 참기름 오사바사.
참기름 오사바사는 한입 먹어봤지만
말그대로 간장에 참기름에 집에서 비벼먹는 맛이였고
버터 오사바사는 참. 뭐라 말할수 없는 특이한 맛이였지만
한그릇 다 먹어도 느끼하다던가 이상하다던가 하지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특이했다.ㅋㅋㅋㅋ
밥이 적을뻔 한 바람에 계란후라이(700원)을 서비스로 두개 주셨다.
반숙이 되어 난 아주아주 좋았음.
저것 외에도 김과 김치, 단무지 같은거랑 진미채가
기본 반찬으로 나온다.
5천원은 솔직히 좀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꽤 참신하고 먹을만 하며 실내도 깔끔하고
후식으로 과자/음료를 골라갈수 있게 되어있다.(약소하지만)
그리고 5천원으로 명동에서 식사 해결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ㅋㅋ
홈페이지 http://www.osabasa.co.kr/
위치는 명동 TBJ옆쪽에 지하로 들어가는 골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