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6월 23일... 그와 헤어졌습니다.... 이젠... 만날 일도 흔치 않게되었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 나인데...다시 시작하자고 한 그를 또 한 번 거절했던 나인데... 왜 시간이 가면 갈수록...그가 생각나고...머릿속이 멍 해지고...밤만되면 한숨이 나오는지... 해외에서도 그 사람 생각이 더 많이 나는지...어딜 가서도 그 사람 생각이 제일 먼저인지... 참... 한심하네요... 참... [맘 속에만 담아두려니.. 너무 침들어서 그냥 몇자 적어봤어요...] 2
오늘도.. 한숨만...
지난 2007년 6월 23일... 그와 헤어졌습니다....
이젠... 만날 일도 흔치 않게되었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 나인데...
다시 시작하자고 한 그를 또 한 번 거절했던 나인데...
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가 생각나고...
머릿속이 멍 해지고...
밤만되면 한숨이 나오는지...
해외에서도 그 사람 생각이 더 많이 나는지...
어딜 가서도 그 사람 생각이 제일 먼저인지...
참... 한심하네요... 참...
[맘 속에만 담아두려니.. 너무 침들어서 그냥 몇자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