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숨만...

이선화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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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6월 23일... 그와 헤어졌습니다....

 

이젠... 만날 일도 흔치 않게되었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 나인데...

다시 시작하자고 한 그를 또 한 번 거절했던 나인데...

 

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가 생각나고...

머릿속이 멍 해지고...

밤만되면 한숨이 나오는지...

 

해외에서도 그 사람 생각이 더 많이 나는지...

어딜 가서도 그 사람 생각이 제일 먼저인지...

 

참... 한심하네요... 참...

 

[맘 속에만 담아두려니.. 너무 침들어서 그냥 몇자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