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수이 플라잇 오브 팬시 5ml 미니어쳐

강민아2008.03.16
조회248
안나수이 플라잇 오브 팬시 5ml 미니어쳐

 

' 핸드폰 USB가 없는 관계로 이미지 사진 첨부 ' 향수에 꽂혓다 -0-

 

이거.. 안나수이인데 너무 달달하지는 않네?

안나수이.. 하면 공주풍에 너무나 달콤한향.

여름에 쓰기엔 부적합! 이란 고정관념이 박혀있던 나에게

신선하게 다가오는구나..

시원..보다는 상큼한 느낌에 달달함?

왠지 사탕들 사이에 놓여있는 기분.

초여름 까지는 써도 될듯 하다.

맘에 들어! ♥

용기는.. 말할것도 없다~ 역시 안나수이

 

" 여자라면 꼬리쳐라! "

" 공작의 꼬리처럼 아름답게 매혹하라! "

안나수이는 젊은 여성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드러내주는

안나수이 ' 플라잇 오브 팬시(Flight of Fancy) ' 를 선보였다

플라잇 오브 팬시는 꿈과 사랑이 실현되는 순간의 기쁨을

플로럴 프레시 향취와 화려한 공작새 모양의 용기로 표현했다.

용기 위에 새겨진 실버톤의 공작새는 꿈에 자신을 내맡기도록 유혹하는 전환을

상징한다.

직사각형의 용기위에 반짝이는 공작새 깃털로 장식된 카툰은

안나수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탑노트 - 리찌. 유자. 자바레몬이 어우러져 신선하고 매력적인 향

미들노트 - 퍼플 프리지아. 로즈. 매그놀리아 등으로 이뤄져 달콤하고 우아한 향

베이스노트 - 스킨무스크와 화이트우드. 안식향 등이 조화를 이루며

              평온하고 고요한 느낌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