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5학때 일입니다. 어느날 꿈을 꿨는데 ...거의 10년전 일지만 생생 합니다. 저의 동네 공사를 하는데 굴삿기 (맞나??! )한대가 저희 할머니를 덥치더라고요. 뾰족한걸로 할머니를 단번에 푹 찍어내듯 낛아 채서는 끌고 가는 겁니다 . 그런데 ... 그 포크레인 같은걸 운전하는 사람이 저희 작은 오빠 인겁니다 . 순간 너무 놀라서 마구 따라가면 세우라고!! 할머니 내려노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말이 들리지 안는듯 유유히 사라지더 라고요 .. 할머니는 힘도없이 축 늘어진채 멀어져갔고 꿈에서 깨자마자 할머니를 끌어안고 울었습니다. 다행이라고... 그리고 3개월뒤... 저희 작은 오빠가 자살을 했습니다. 집안사정으로 얘기는 못하지만 너무 힘들어하다가 자살을 선택한거 였지요// (그리고 많은 얘기가 있지만 ...) 그리고 .. 평소 편찮으시던 할머니는 1달동안 누어만 계시다가 제가 보는 앞에서 손가락부터 식어가셨어요 . 사실 오빠가 자살하기 전날밤에 집안 청소를 막 하더라고요 . 침대밑부터 빗자루 질을 하며 그러자 할머니가 그랬거든요. "니놈이 죽을때가 됐냐??! 안하던 짓을 하고 지랄이야~" 그리고 매일 구박하셨었는데.. 설마 작은 오빠가 할머니를 데려 간건 아닐까 싶네요 ㅠ 그리고 ..저는 그 후... 가위도 많이 눌리고 귀신도 본적도 있고 ... ㅠㅠ ======================================================================== 제가 가위 눌린얘기 하나 더 적어볼까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특히 가위에 마니 눌렸습니다. 새로이사한 저희집은 산이 바로보이는 막 개발하는 아파트였지요. 저는 고모할머니와 같은 방을 썼는데 저희 고모할머니는 절신한 기독교 신자이십니다. 매일 주무시기전 얼마나 열씨미 기도를하시는지 -ㅁ- 저희가 방문을 발밑으로 두고 가로로 잤는데요.. 매일 가위에 눌리는 거예요. 눈을 떠서 보면 옆에서 기도하시는 고모할머니가 보이는데 ..고모할머니에 기도소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남자귀신이 그걸비웃듯이 막 따라 했거든요.. 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만 멀뚱멀뚱 뜬채로 할머니만 쳐다보다 지쳐서 잠이들곤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쯤.. 매일같이 가위에 눌리니깐 잠도못자고 .. 몸이 마니 아프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고모할머니는 따로 나가시고 저혼자 방을쓰게 됬는데.. 그래도 끝나지가 안았어요. 어느날은 가위가 아니라 불을끄고 누웠는데 (문옆에 옷장이있엇어요 ) 옷장위에 한여자가 가슴까지만 있었는데 저를 쳐다보고 웃는거예여.. 눈도없고 코도없고 입고 없는데 .. 실실 웃는거예여.. 눈만 깜빡거리고 식은땀이 흘르는데 용기를 내서 고개를 숙인채 쳐다보지 않고 불을 키니깐 없더라고.. 그날은 자는데 그여자가 나오더라고요 ./ 갑자기 가위눌리는 느낌이 나서 일어날려고 하자 그여자가 제 옆에 앉아서는 제가슴을 살짝 누르더라고요 .그러니깐 움직일수가 없었죠 ㅠㅠ 안간힘들쓰고 그여자 머리를 쥐여뜯었습니다 -ㅁ-;; 그래도 씩 웃으면서 그러더라고요!! "엄마..." 저보고 엄마라고 하더라고요. 그후로는 자는 위치를 바꿔서 잤더니 가위에 눌리지 않았습니다. 기게 수맥이 흐르는 자리라 그런거래요.. 하지만..그여자 귀신은 가끔 가위에 눌리면 나오곤 합니다.. 저보고 엄마라고 하고 제가 자기를 죽였다면서 ;;; 하지만 전 죽인 아이가 없거든요 ;;; 재미없었을텐데..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해요.. 더많은 얘기가있지만..쓰기에는 제가 글솜씨가 넘 없네요 ...
제가 격은 이야기 입니다.(실화)
제가 초등학교 5학때 일입니다.
어느날 꿈을 꿨는데 ...거의 10년전 일지만 생생 합니다.
저의 동네 공사를 하는데 굴삿기 (맞나??! )한대가 저희 할머니를 덥치더라고요.
뾰족한걸로 할머니를 단번에 푹 찍어내듯 낛아 채서는 끌고 가는 겁니다 .
그런데 ...
그 포크레인 같은걸 운전하는 사람이 저희 작은 오빠 인겁니다 .
순간 너무 놀라서 마구 따라가면 세우라고!! 할머니 내려노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말이 들리지 안는듯 유유히 사라지더 라고요 .. 할머니는 힘도없이 축 늘어진채
멀어져갔고 꿈에서 깨자마자 할머니를 끌어안고 울었습니다. 다행이라고...
그리고 3개월뒤... 저희 작은 오빠가 자살을 했습니다.
집안사정으로 얘기는 못하지만 너무 힘들어하다가 자살을 선택한거 였지요//
(그리고 많은 얘기가 있지만 ...)
그리고 .. 평소 편찮으시던 할머니는 1달동안 누어만 계시다가 제가 보는 앞에서
손가락부터 식어가셨어요 .
사실 오빠가 자살하기 전날밤에 집안 청소를 막 하더라고요 . 침대밑부터 빗자루 질을 하며
그러자 할머니가 그랬거든요. "니놈이 죽을때가 됐냐??! 안하던 짓을 하고 지랄이야~"
그리고 매일 구박하셨었는데.. 설마 작은 오빠가 할머니를 데려 간건 아닐까 싶네요 ㅠ
그리고 ..저는 그 후...
가위도 많이 눌리고 귀신도 본적도 있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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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위 눌린얘기 하나 더 적어볼까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특히 가위에 마니 눌렸습니다.
새로이사한 저희집은 산이 바로보이는 막 개발하는 아파트였지요.
저는 고모할머니와 같은 방을 썼는데 저희 고모할머니는 절신한 기독교 신자이십니다.
매일 주무시기전 얼마나 열씨미 기도를하시는지 -ㅁ-
저희가 방문을 발밑으로 두고 가로로 잤는데요.. 매일 가위에 눌리는 거예요.
눈을 떠서 보면 옆에서 기도하시는 고모할머니가 보이는데 ..고모할머니에 기도소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남자귀신이 그걸비웃듯이 막 따라 했거든요..
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만 멀뚱멀뚱 뜬채로 할머니만 쳐다보다 지쳐서 잠이들곤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쯤.. 매일같이 가위에 눌리니깐 잠도못자고 .. 몸이 마니 아프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고모할머니는 따로 나가시고 저혼자 방을쓰게 됬는데.. 그래도 끝나지가 안았어요.
어느날은 가위가 아니라 불을끄고 누웠는데 (문옆에 옷장이있엇어요 )
옷장위에 한여자가 가슴까지만 있었는데 저를 쳐다보고 웃는거예여..
눈도없고 코도없고 입고 없는데 .. 실실 웃는거예여.. 눈만 깜빡거리고 식은땀이 흘르는데
용기를 내서 고개를 숙인채 쳐다보지 않고 불을 키니깐 없더라고.. 그날은 자는데 그여자가
나오더라고요 ./ 갑자기 가위눌리는 느낌이 나서 일어날려고 하자 그여자가 제 옆에 앉아서는
제가슴을 살짝 누르더라고요 .그러니깐 움직일수가 없었죠 ㅠㅠ 안간힘들쓰고 그여자 머리를
쥐여뜯었습니다 -ㅁ-;; 그래도 씩 웃으면서 그러더라고요!!
"엄마..."
저보고 엄마라고 하더라고요. 그후로는 자는 위치를 바꿔서 잤더니 가위에 눌리지 않았습니다.
기게 수맥이 흐르는 자리라 그런거래요..
하지만..그여자 귀신은 가끔 가위에 눌리면 나오곤 합니다.. 저보고 엄마라고 하고
제가 자기를 죽였다면서 ;;;
하지만 전 죽인 아이가 없거든요 ;;;
재미없었을텐데..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해요.. 더많은 얘기가있지만..쓰기에는 제가
글솜씨가 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