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며 손끝으로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 추운겨울 김이 서린 창가에 입김을 불어 이름을 적었다면 그건 바로 당신 이름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야... 당신과 헤어진 후에야... 알게 되었어요 저... 정말 바보 맞죠 당신 밖에 모르는 바보 어쩔수 없어 당신은 나에게 그런 존재니까 이제 당신이 없어도 내 사랑은 혼자서도 이어나갈 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보라고 불러도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욕한다 해도 내 마음이 당신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랑을 하고 있으니까요1
(짝)사랑으로 살아가요
비가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며
손끝으로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
추운겨울 김이 서린 창가에
입김을 불어 이름을 적었다면
그건 바로 당신 이름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야...
당신과 헤어진
후에야...
알게 되었어요
저... 정말 바보 맞죠
당신 밖에 모르는 바보
어쩔수 없어
당신은 나에게 그런 존재니까
이제 당신이 없어도 내 사랑은 혼자서도 이어나갈 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보라고 불러도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욕한다 해도
내 마음이 당신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랑을 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