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앞이란 친구가 갑자기 무서웠다.... 받아들이기 힘든 어떤 기운을 느꼈던가?~~~~ 6년이나 내것이었던 그사람..... 내 가슴에 피멍을 들여논그사람..... 내 칭구랑 사귄다는 소식을 물어왔던가~~~~ 어릴때부터 카드 빌려쓰고 결제일마다 도망다니던 그애 카드회사 혼자가기 싫타구 얼결에 따라갔던 그자리에 그 무서운 보증이란걸 스고왔던 나~~~ 회사 공금떼먹구 도망다니다 이곳저곳 제대로 된 직업조차 없던 그애 돈주겠다구 철썩같이 약속하구 미안하단 말 없이 며칠씩 잠수 타던 그애~~~ 여러명이서 아무리 잡으로 가도 집에 없던 그애~~~ 혼자서 그애 집에 갔을때 나른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던 그애~~~ 일말에 양심도 없던 그애~~~ 분하구 화나 씩씩거리는 날 보더니 "너희들 돈 갚으로 술집다니다가 돈별려구 2차 나갔다가 임신했다던 그애~~~~ 딸애가 임신 7개월인데두 모르던 그애 엄마~~~~ 임신 9개월에두 나이트에 놀러왔던 그애~~~ 나이가 넘 많아서 입양조차 못시키던 그애~~~ 9개월까지 아무런 대책도 안세웠던 그애~~ 지방 입양기관 알아보다 알아보다 겨우 알아내서 미혼모란 허울에~~ 이름도 모르는 사람 아기를 낳고 낳자 마자 입양을 보내버린 그애~~~ 입양절차 까지 밟아주던 나~~ 그 둘이 사귄다던 소릴 들었던 그날~~~ 난 잠이나 이뤘던가?~~~소리내어 울수조차 있었던가???? 나랑 헤어져 힘들어하던 그애를 칭구란 이름으로 위로해줬다던 그애~~~ 그런 그 애를 받아들인 그사람~~~~~~~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던게 벌써 2년이 되어가던가?~~~~~~~ 날 꼬박 꼬박 형수님이라 부르던 그사람 동생~~~ 왜 내 머리속 아픈 기억은 잊혀지지도않는건지~~~~ 잘지내니???? 부모님은 아프지 않구 잘 지내구 계시지???? 형은 잘있어??? 야 니네 형 장가줌 가라구 해~~ 이제 장가 가야지~~ 어색한 침묵~~~~~~~~~~~~~~~~ 형 담주에 결혼해여~~ 그래 ................. 축하는 못해준다........... 안녕 ~~~ 그러구 전화를 끊은 나는 그 순간 또 무엇을 했던가~~ 내 어린 아픔으로만 남은 그사람들~~~ 미안하다 행복을 빌어주질 못해서~~ 그것두 사랑이라구 결혼하는 너희 둘~~~~ 하늘에게 부탁한다......그 동안 잊어버린 내 아기들 두고 맹세한다 죽는그날까지 잊지않으리라 결혼식날 환하게 웃으면서 즐거월할 그 순간외에~~~ 너희가 얼마나 잘 사는지 하늘에 맹세 하리라~~ 너희 자체를 지워버리는게 더 처절한 복수리라구~~~
너와내친구에....결혼식...(2)
우리집앞이란 친구가 갑자기 무서웠다....
받아들이기 힘든 어떤 기운을 느꼈던가?~~~~
6년이나 내것이었던 그사람.....
내 가슴에 피멍을 들여논그사람.....
내 칭구랑 사귄다는 소식을 물어왔던가~~~~
어릴때부터 카드 빌려쓰고 결제일마다 도망다니던 그애
카드회사 혼자가기 싫타구 얼결에 따라갔던 그자리에
그 무서운 보증이란걸 스고왔던 나~~~
회사 공금떼먹구 도망다니다 이곳저곳 제대로 된 직업조차 없던 그애
돈주겠다구 철썩같이 약속하구 미안하단 말 없이 며칠씩 잠수 타던 그애~~~
여러명이서 아무리 잡으로 가도 집에 없던 그애~~~
혼자서 그애 집에 갔을때 나른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던 그애~~~
일말에 양심도 없던 그애~~~ 분하구 화나 씩씩거리는 날 보더니
"너희들 돈 갚으로 술집다니다가 돈별려구 2차 나갔다가
임신했다던 그애~~~~
딸애가 임신 7개월인데두 모르던 그애 엄마~~~~
임신 9개월에두 나이트에 놀러왔던 그애~~~
나이가 넘 많아서 입양조차 못시키던 그애~~~
9개월까지 아무런 대책도 안세웠던 그애~~
지방 입양기관 알아보다 알아보다 겨우 알아내서 미혼모란 허울에~~
이름도 모르는 사람 아기를 낳고 낳자 마자 입양을 보내버린 그애~~~
입양절차 까지 밟아주던 나~~
그 둘이 사귄다던 소릴 들었던 그날~~~
난 잠이나 이뤘던가?~~~소리내어 울수조차 있었던가????
나랑 헤어져 힘들어하던 그애를 칭구란 이름으로 위로해줬다던 그애~~~
그런 그 애를 받아들인 그사람~~~~~~~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던게 벌써 2년이 되어가던가?~~~~~~~
날 꼬박 꼬박 형수님이라 부르던 그사람 동생~~~
왜 내 머리속 아픈 기억은 잊혀지지도않는건지~~~~
잘지내니???? 부모님은 아프지 않구 잘 지내구 계시지????
형은 잘있어??? 야 니네 형 장가줌 가라구 해~~
이제 장가 가야지~~
어색한 침묵~~~~~~~~~~~~~~~~
형 담주에 결혼해여~~
그래 .................
축하는 못해준다...........
안녕 ~~~
그러구 전화를 끊은 나는 그 순간 또 무엇을 했던가~~
내 어린 아픔으로만 남은 그사람들~~~
미안하다 행복을 빌어주질 못해서~~
그것두 사랑이라구 결혼하는 너희 둘~~~~
하늘에게 부탁한다......그 동안 잊어버린 내 아기들 두고 맹세한다
죽는그날까지 잊지않으리라
결혼식날 환하게 웃으면서 즐거월할 그 순간외에~~~
너희가 얼마나 잘 사는지
하늘에 맹세 하리라~~ 너희 자체를 지워버리는게 더 처절한 복수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