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노라 존스). 그녀는 헤어진 연인이 종종 찾던 작은 카페의 주인 제레미(주드 로)에게 열쇠를 맡기고 떠나간 그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매일 밤 습관처럼 그 카페를 찾는다. 누구도 주문하지 않아 남겨지는 블루베리 파이를 권하던 제레미는 점점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 인연을 끊지 못하는 경찰 어니(데이빗 스트라다인)와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아내(레이첼 와이즈), 사랑을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레슬리(나탈리 포트만)를 만나며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을 경험한다.
한편, 갑자기 떠나버린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 그에게 남은 건 엽서를 통해 간간이 전해오는 그녀의 소식뿐이다. 하지만 그녀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제레미는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는데...
@ 바람난 애인의 실상을 알게되고 자주 들리던 카페에서 제레미에게 알게 모르게 위안도 받으며 마음을 달래다가..
마음 정리를 위해 훌쩍 떠나버린다..
@ 엘리자베스가 훌쩍 떠나 와 일하는 곳에서 알게 된 아니..
안좋게 끝난 결혼 생활로 힘들어 하며 헤어진 부인에게 계속 집착하고.. 결국엔 자살로..
뒤늦게 아니에 대한 예전 마음을 다 잡고 새길을 가겠노라고 밀린 외상값까지 처리한 수린..
지켜보던 엘리자베스는 착잡하기만 하고..
@ 다른 일자리로 카지노?에서 일을하게된 엘리자베스..
우연하게 레슬리를 만나게 되서 차를 한대 장만하려는 계획으로 돈을 열심히 모으다가..
게임에서 돈을 잃은 레슬리에게 투자하고 따면 원금에 더 얹어 받기로 하고, 지면 새로 뽑은 차를 넘기겠다는..
순간의 꼬임에 넘어가 그 돈을 홀랑 줘버렸다가..ㅋㅋㅋ
완전히 믿지는 못하지만 잠깐이나마 친구가 될수가 있었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는 운도 따르게 되는뎅..ㅎ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My Blueberry Nights)
줄거리: 우리가 함께 했던 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달콤한 이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연인과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노라 존스). 그녀는 헤어진 연인이 종종 찾던 작은 카페의 주인 제레미(주드 로)에게 열쇠를 맡기고 떠나간 그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매일 밤 습관처럼 그 카페를 찾는다. 누구도 주문하지 않아 남겨지는 블루베리 파이를 권하던 제레미는 점점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 인연을 끊지 못하는 경찰 어니(데이빗 스트라다인)와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아내(레이첼 와이즈), 사랑을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레슬리(나탈리 포트만)를 만나며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을 경험한다.
한편, 갑자기 떠나버린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 그에게 남은 건 엽서를 통해 간간이 전해오는 그녀의 소식뿐이다. 하지만 그녀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제레미는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는데...
@ 바람난 애인의 실상을 알게되고 자주 들리던 카페에서 제레미에게 알게 모르게 위안도 받으며 마음을 달래다가..
마음 정리를 위해 훌쩍 떠나버린다..
@ 엘리자베스가 훌쩍 떠나 와 일하는 곳에서 알게 된 아니..
안좋게 끝난 결혼 생활로 힘들어 하며 헤어진 부인에게 계속 집착하고.. 결국엔 자살로..
뒤늦게 아니에 대한 예전 마음을 다 잡고 새길을 가겠노라고 밀린 외상값까지 처리한 수린..
지켜보던 엘리자베스는 착잡하기만 하고..
@ 다른 일자리로 카지노?에서 일을하게된 엘리자베스..
우연하게 레슬리를 만나게 되서 차를 한대 장만하려는 계획으로 돈을 열심히 모으다가..
게임에서 돈을 잃은 레슬리에게 투자하고 따면 원금에 더 얹어 받기로 하고, 지면 새로 뽑은 차를 넘기겠다는..
순간의 꼬임에 넘어가 그 돈을 홀랑 줘버렸다가..ㅋㅋㅋ
완전히 믿지는 못하지만 잠깐이나마 친구가 될수가 있었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는 운도 따르게 되는뎅..ㅎ
@ 1년만에 겨우 다시 돌아오게 된 엘리자베스..
제일먼저 전 남자친구의 집엘 가서 어찌사는지 보고나선..
"여기로 돌아오는 데 1년 가까이 걸렸다.
길을 건너는 건 그리 어려울 게 없었다. 건너편에서 누가 기다려 주느냐에 달렸을 뿐.."
재회하게 된 제레미와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가 언제 올지몰라 리즈의 예약석을 항상 챙겨두었던 제레미..
서로 그 맘을 알게되곤......^^*****
역시 왕가위만의 독특한.. 세계..?? ㅎㅎㅎ
영화를 보는 내내 중경삼림이 떠올랐다..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치만...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어울리지 않는것 같았지만 은근히 어울리는...
그 느낌은 참 좋았다..
근데 이 영화... 저 엘리자베스..노라 존스의 로드무비 같당...ㅋ
그리구..
블루베리 파이 한번 먹어보고 싶으당..
어디 맛나게 하는데 아는 사람~!!!!? ㅋ
2008년 3월 15일.
인천 C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