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리개의 수치 : 적을수록 고급!손떨림이라고들하지요.흔들린사진이 수전증이 있어서라 생각하면 일단 오산.조리개 값, 셔터 속도의 조합이 잘되어야 사진이 찍히는데대부분 똑딱이 카메라의 최대 조리개 개방은 f2.8정도지요. dslr은 렌즈에따라 1.4~1.8이 최대개방.수치가 줄어들수록 조리개가 더 많이 열린다는거고 조리개가 많이 열린다는건빛을 그만큼 더 많이 받아 들일수 있다는것. 대신 조리개가 많이 열리면, 아웃포커싱이 발생하지요.아무튼 이 숫자가 적을수록 좋은겁니다. 아그리고 이것의 최대 수치가 높아도 좋은거에요.뭐 물론 똑딱이에선 일상을 찍는단 의미에서 높은 수치는 크게 쓸일은 드물겠지만요. 2. 화소 : 싸이월드나 눼입어 블로그 웹정도선에서 끝내실거라면 솔직히 300만화소도 부담없죠.그래도 요센 그런게 안나오니 한 500만정도 그 이상에서 합의를 봅시다. 더 높으면 좋긴한데.ccd가 따라주지 않는 천만화소 폰카는 엔진은 티콘데 껍대기는 에쿠스의 격이랄까요? 3. iso 높을수록 좋은겁니다, 100~1600사이가 될듯하네요?대부분의 똑딱이가 1600정도까지 지원합니다. 감도란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이녀석이 얼마나 빛에 잘 반응을 하는가 입니다.적은 빛의 양에도 반응을 할수 있는가 마는가, 즉 빛이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도감도가 높고 조리개가 많이 열리면 셔터속도가 확보되어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수 있어요.대신, 반응이 높기 때문에 씰대없는 반응을 해서 화면에 노이즈, 지직거림이 발생하지요.그런면에서 노이즈 억제력이란걸 살필줄 아는 유저라면 정말 좋은것을 찾을수 있지요.눼입어에 그 모델처보고 전문가 리뷰 살펴보시면 샘플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높은 감도임에도 낮은 노이즈를 보이는 똑딱이들이 은근히 등장하고 있지열.이것역시 높을수록 좋은것이기도 하면서 엄청 낮아도 좋은것이긴한데, 물론 일상 스냅사진에서 엄청 낮은 사진을 찍을 일은 없을듯하니 높은게 최곱니다. 4. 광학 몇배줌. 높을수록 좋긴한데... 필요는 없는듯.글쌔요... 저는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몇발자국 유저를 움직이게 할것이냐 말것이냐의 차이.물론 10배줌까지 떙겨지는 녀석이라면 멀리있는것을 찍을순 있을텐데.차라리 배줌보다는 접사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가 더 중요한 선택옵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 디자인 제일 중요해요.작고 얇고 이쁠수록 좋습니다. 크기가 크면 dslr을 사지요. 똑딱이는 기동성입니다.가방에서 툭꺼내서 폭찍는 수시로 가볍게 찍어보는것이지요.기왕사는것 이기능저기능 있다는데 이게 좀 좋아보인다해서 지르시는데.크면, 일단 안가지고다니게되고, 그럼 뭔기능인들 뭐하겠습니까. 찍지를 않는데.가방에서 꺼잡아냈을때 친구들이 어머 그거 이쁘다 소리가 나올수 있는?이런거 정도는 되줘야 매일 들고 다니시겠지요 본전을 뽑습니다. 6. 사실때 가격, 대부분의 전기 제품은 최신제품은 비쌉니다.최근에 모델 나오고 두단계 전 쯤 나온게 대부분 참신한 가격에 괜찮은 스펙들을 갖추고 있지요.물론, 요즘은 차별화 전략인지 신제품부터 싸게 풀리는 깜찍한 녀석들이 있긴하지요. 7. 브랜드무의미한듯 합니다. 듣도보도 못한 리코란 메이커가 slr클럽에서는 데세랄유저의 서브카메라로 꽤나유저수를 확보하고 있기도하고, 뭐 대충 저도 다 써보진 않았지만,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코닥&니콘은 싸고 원래 카메라계에서 유명한 브랜드, 캐논은 고급, 소니는 디자인에 브랜드값, 라이카는 명품,올림푸스는 인물사진에 특화 뭐 대충 이런 이미지들인듯합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은,조리개가 많이 열리고 감도가 높고 500만화소이상에 이쁘고 착한 가격을 찾으시란겁니다.다른기능은 안쓰실거에요. 아 적목현상(레이저쏘는눈)을 없에주는 기능이 있으면 좀 좋긴합니다. +손떨림방지기능은 대부분 두스텝내지 세스텝정도의 조리개가 덜열려도 비슷한 사진을 찍을수 있게 한단건데.이건, 좀 설명하기 어려울듯하네요. 대충 조리개 2.8이면 손떨림방지기능사용시 조리개 2정도일때 만큼의셔터속도 확보가 가능하다. 뭐 이정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다른말로하면 셔터속도가 같은조리개에서 1/50이었으면 1/100정도가 될수 있다. 이런거랄까요?
똑딱이카메라를 사실때.
1. 조리개의 수치 : 적을수록 고급!
손떨림이라고들하지요.
흔들린사진이 수전증이 있어서라 생각하면 일단 오산.
조리개 값, 셔터 속도의 조합이 잘되어야 사진이 찍히는데
대부분 똑딱이 카메라의 최대 조리개 개방은 f2.8정도지요. dslr은 렌즈에따라 1.4~1.8이 최대개방.
수치가 줄어들수록 조리개가 더 많이 열린다는거고 조리개가 많이 열린다는건
빛을 그만큼 더 많이 받아 들일수 있다는것. 대신 조리개가 많이 열리면, 아웃포커싱이 발생하지요.
아무튼 이 숫자가 적을수록 좋은겁니다. 아그리고 이것의 최대 수치가 높아도 좋은거에요.
뭐 물론 똑딱이에선 일상을 찍는단 의미에서 높은 수치는 크게 쓸일은 드물겠지만요.
2. 화소 : 싸이월드나 눼입어 블로그 웹정도선에서 끝내실거라면 솔직히 300만화소도 부담없죠.
그래도 요센 그런게 안나오니 한 500만정도 그 이상에서 합의를 봅시다. 더 높으면 좋긴한데.
ccd가 따라주지 않는 천만화소 폰카는 엔진은 티콘데 껍대기는 에쿠스의 격이랄까요?
3. iso 높을수록 좋은겁니다, 100~1600사이가 될듯하네요?
대부분의 똑딱이가 1600정도까지 지원합니다.
감도란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이녀석이 얼마나 빛에 잘 반응을 하는가 입니다.
적은 빛의 양에도 반응을 할수 있는가 마는가, 즉 빛이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도
감도가 높고 조리개가 많이 열리면 셔터속도가 확보되어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수 있어요.
대신, 반응이 높기 때문에 씰대없는 반응을 해서 화면에 노이즈, 지직거림이 발생하지요.
그런면에서 노이즈 억제력이란걸 살필줄 아는 유저라면 정말 좋은것을 찾을수 있지요.
눼입어에 그 모델처보고 전문가 리뷰 살펴보시면 샘플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높은 감도임에도 낮은 노이즈를 보이는 똑딱이들이 은근히 등장하고 있지열.
이것역시 높을수록 좋은것이기도 하면서 엄청 낮아도 좋은것이긴한데,
물론 일상 스냅사진에서 엄청 낮은 사진을 찍을 일은 없을듯하니 높은게 최곱니다.
4. 광학 몇배줌. 높을수록 좋긴한데... 필요는 없는듯.
글쌔요... 저는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몇발자국 유저를 움직이게 할것이냐 말것이냐의 차이.
물론 10배줌까지 떙겨지는 녀석이라면 멀리있는것을 찍을순 있을텐데.
차라리 배줌보다는 접사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가 더 중요한 선택옵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 디자인 제일 중요해요.
작고 얇고 이쁠수록 좋습니다. 크기가 크면 dslr을 사지요. 똑딱이는 기동성입니다.
가방에서 툭꺼내서 폭찍는 수시로 가볍게 찍어보는것이지요.
기왕사는것 이기능저기능 있다는데 이게 좀 좋아보인다해서 지르시는데.
크면, 일단 안가지고다니게되고, 그럼 뭔기능인들 뭐하겠습니까. 찍지를 않는데.
가방에서 꺼잡아냈을때 친구들이 어머 그거 이쁘다 소리가 나올수 있는?
이런거 정도는 되줘야 매일 들고 다니시겠지요 본전을 뽑습니다.
6. 사실때 가격, 대부분의 전기 제품은 최신제품은 비쌉니다.
최근에 모델 나오고 두단계 전 쯤 나온게 대부분 참신한 가격에 괜찮은 스펙들을 갖추고 있지요.
물론, 요즘은 차별화 전략인지 신제품부터 싸게 풀리는 깜찍한 녀석들이 있긴하지요.
7. 브랜드
무의미한듯 합니다.
듣도보도 못한 리코란 메이커가 slr클럽에서는 데세랄유저의 서브카메라로 꽤나
유저수를 확보하고 있기도하고,
뭐 대충 저도 다 써보진 않았지만,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코닥&니콘은 싸고 원래 카메라계에서 유명한 브랜드,
캐논은 고급, 소니는 디자인에 브랜드값, 라이카는 명품,
올림푸스는 인물사진에 특화 뭐 대충 이런 이미지들인듯합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은,
조리개가 많이 열리고 감도가 높고 500만화소이상에 이쁘고 착한 가격을 찾으시란겁니다.
다른기능은 안쓰실거에요. 아 적목현상(레이저쏘는눈)을 없에주는 기능이 있으면 좀 좋긴합니다.
+손떨림방지기능은 대부분 두스텝내지 세스텝정도의 조리개가 덜열려도 비슷한 사진을 찍을수 있게 한단건데.
이건, 좀 설명하기 어려울듯하네요.
대충 조리개 2.8이면 손떨림방지기능사용시 조리개 2정도일때 만큼의
셔터속도 확보가 가능하다. 뭐 이정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른말로하면 셔터속도가 같은조리개에서 1/50이었으면 1/100정도가 될수 있다. 이런거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