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현직 경찰의 실록

김민수2008.03.16
조회122

현직 경찰의 실록입니다.

 

 

아래는 어느 현직경찰관이 올린 글입니다.

 

중략

 

특히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는 생긴게 약간 서양인 비슷해서 얼굴이 미남형이 제법 많다.

 

한번은 파키스탄 청년이 잡혀온 적이 있다.

 

강간하려다가 주위의 신고로 잡혀왔는데, 그 넘은 한국어를 아주 잘했다.

 

그 놈은 나이트 클럽이나 유흥가,사창가에서 한국 젊은 이들 못지않게 논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물론 비용은 한국 여자 (여대생도 있고 일하는 여성도 있다.)가 주로 대고있다.

 

그리고 주된 장소가 피시방인데 거기서 한국의 젊은 여성과 체팅을 한다

.

물론 영어로 하는데 우리의 젊은 여성들은 또 영어라는 그 하나에 솔깃해서 체팅하다가 애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넘이 잡혀 왔는데, 한 미모의 여대생이 보호실에 면회하겠다고 울고불고 찾아 왔다.

 

어떻게 처벌을 면해줄수 없냐? 어떻게 안되겠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 나는 정말 흥분한다. 왜 저런 날나리 쓰레기들 한테 여대생이 넘어가는지..이해가 안된다..)

 

여대생보고 당신 부모님도 당신이 저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사귀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

 

여대생은 모른다고 했다...

 

 

만약 부모님에게 내가 전화해서 부모님이 면회를 허락하면 나도 아가씨의 면회를 허락해주겠다고 했더니 그냥 그 여대생은 돌아갔다.

 

그때 울고 불고 하는 여대생을 뒤로하고 그 넘의 얼굴에 나타난 음흉한 미소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넘은 한국어도 잘 했는데, 나중에 그 넘과 이야기 하다보니 자기 수첩에 있는 한국 여자들의 주소를 내게 자랑삼아서 보여주

 

더라..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물었다. 이번에 강제출국되면 또 올거냐고? 그랬더니 그 넘은 당연히 올거라고 했다.

 

여권을 위조해서 다시 온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회교국가라서 참 놀기가 안 좋다고.. 하면서.. 내가 보기엔 자기한테 달라 붙는 여자들.. 그 맛에 그놈은 한국생

 

활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또 불쌍하다고 동정하는 선량하고 착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특히 젊은 여성들..) 이런 현실에 나는 뭔가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

 

어간다고 생각해왔다.

 

불법체류자와 동거하는 한국의 1만명의 한국여성들..

 

그 중에 순수한 국제적인 로맨스도 있으리라..그러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해 왔다. 돈을 벌기위해 그들은 한국의 여성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는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

 

다.

 

일부다처의 나라에서 온 경우는 여자와 동거하는걸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고국에 와이프가 있음에도...불구하고)

 

 

설사 총각이더라도 한국여성과 동거하거나 결혼해서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목적을 달성한후 그들은 나중에 한국여자를 버리고 간다.

 

 

 

아니면 귀화에 성공해 한국땅에 눌러 앉아 본국에서 남자들을 계속 불러들인다.

 

물론 여자는 한명도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