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프박사의 해부학 강의 (1632)

김현수20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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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프박사의 해부학 강의 (1632)

렘브란트의 작품 - 툴프박사의 해부학 강의 (1632)


이 작품의 설명은 존경하는 교수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범죄자 시체를 사용하여 해부학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그림에 출현(?)하기 위해 암스테르담의 유명 인사 7명은 돈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과학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양인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군요. 물론 이들이 진실한 교양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통 열정이 아니고서야 사람의 몸을 어떻게 해부하겠습니까?

 

그나저나 렘브란트의 작품의 묘미는

역시 명암의 효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