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날 떠난 후 모든것이 귀찮아졌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고... 엄마가 맨날 깨워준다. 화장하는것도 싫고... 그래서 언제나 쌩얼이다.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봐도 아무렇지않다. 잘 보일 사람이 없는데 어쩌라고... 이런식이다. 학교에서 공부하기가 싫어진다. 너와 있을땐 아무리 지겨운 공부라도 참고했어 조금이라도 머리 빈 여자라는 소리 듣기싫었거든 이젠 밥먹는것도 귀찮아... 그래서 늘 안 먹지... 덕분에 살이 좀 빠지기는 했지만... 하지만 그러면 뭘해... 살이빠져도 날 봐주는 사람이 없는데 솔직히 난 통통한 얼굴이 예뻤는데 빠지니까 너무 늙어보여 네가 있을때가 가장 좋았는데 지금이라도 네가 돌아온다면 전부 다 되돌릴 자신있는데1
네가 없어서...
네가 날 떠난 후 모든것이 귀찮아졌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고... 엄마가 맨날 깨워준다.
화장하는것도 싫고... 그래서 언제나 쌩얼이다.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봐도 아무렇지않다.
잘 보일 사람이 없는데 어쩌라고... 이런식이다.
학교에서 공부하기가 싫어진다.
너와 있을땐 아무리 지겨운 공부라도 참고했어
조금이라도 머리 빈 여자라는 소리 듣기싫었거든
이젠 밥먹는것도 귀찮아... 그래서 늘 안 먹지...
덕분에 살이 좀 빠지기는 했지만...
하지만 그러면 뭘해...
살이빠져도 날 봐주는 사람이 없는데
솔직히 난 통통한 얼굴이 예뻤는데
빠지니까 너무 늙어보여
네가 있을때가 가장 좋았는데
지금이라도 네가 돌아온다면 전부 다 되돌릴 자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