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가에 눈물 흘리게 했던 사람이고...내 가슴에 상처 남기고 떠난 사람인데... 왜자꾸 너의 기억들이 내 머릿속에서떠나질 않는거니? 이런 내가 미치도록 미워진다.너라는 사람 미워하고 싶다. 그런데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다. 넌 내게 이별을 가르쳐 준 사람이면서 넌 내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 잊고 싶어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바보처럼...나 너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거니..Writen By Kim Young nam
보고싶다
내 눈가에 눈물 흘리게 했던 사람이고...
내 가슴에 상처 남기고 떠난 사람인데...
왜자꾸 너의 기억들이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거니?
이런 내가 미치도록 미워진다.
너라는 사람 미워하고 싶다.
그런데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다.
넌 내게 이별을 가르쳐 준 사람이면서
넌 내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
잊고 싶어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바보처럼...
나 너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거니..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