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조인성이 입국부터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조인성의 일본 방문에 무려 1,500여명의 팬들이 공항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한 것.
16일 오후 5시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 조인성은 공항 1층부터 3층까지 가득메운 1,500여명의 팬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조인성이 게이트를 나서자마자 발 디딜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룬 팬들은 일제히 환호성 질렀고 공항안은 물론, 공항 밖까지 조인성을 보러 나온 수많은 팬들로 공항은 마비됐다. 이에 팬들의 안전사고를 염려한 공항측에서는 수십명의 경찰과 경호원을 투입하기도 했다.
팬들은 어린 아이들이 환영의 뜻을 담은 꽃을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조인성은 아이들에게 꽃을 받을 때 마다 일일이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그 자리에 모인 팬들에게도 밝은 표정으로 오랫동안 인사를 나누며 팬들의 성원에 답했다.
일본 팬미팅 담당자는 "조인성씨의 입국 소식을 들은 팬들은 오후에 도착하는데도 이른 새벽부터 공항을 찾아왔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아 공항 1층부터 3층까지 가득 메워 우리 뿐 아니라 공항 관계자들도 깜짝 놀랐다. 또 조인성씨가 게이트를 나오자 마자 팬들이 모여 들었는데, 한걸음을 떼지 못할 정도였음에도 조인성씨는 웃음을 잃지 않고, 환호에 일일히 손을 흔들어 답례를 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역시 조인성씨는 사려깊고 따뜻한 최고의 한류스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신청 사이트가 첫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되는가 하면, 본래 마련되었던 3,700여 석 보다 4배가 넘는 1만5,000여 명의 팬들이 몰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최고 한류스타로서의 조인성의 위력을 증명하고 있다.
조인성은 17일 오사카 NHK 홀(오후 3시), 18일 도쿄 나카노산프라자 (오후 6시)에서 팬미팅을 가진 후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조인성 일본방문 1500명 몰려와~
16일 오후 5시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 조인성은 공항 1층부터 3층까지 가득메운 1,500여명의 팬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조인성이 게이트를 나서자마자 발 디딜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룬 팬들은 일제히 환호성 질렀고 공항안은 물론, 공항 밖까지 조인성을 보러 나온 수많은 팬들로 공항은 마비됐다. 이에 팬들의 안전사고를 염려한 공항측에서는 수십명의 경찰과 경호원을 투입하기도 했다.팬들은 어린 아이들이 환영의 뜻을 담은 꽃을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조인성은 아이들에게 꽃을 받을 때 마다 일일이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그 자리에 모인 팬들에게도 밝은 표정으로 오랫동안 인사를 나누며 팬들의 성원에 답했다.
일본 팬미팅 담당자는 "조인성씨의 입국 소식을 들은 팬들은 오후에 도착하는데도 이른 새벽부터 공항을 찾아왔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아 공항 1층부터 3층까지 가득 메워 우리 뿐 아니라 공항 관계자들도 깜짝 놀랐다. 또 조인성씨가 게이트를 나오자 마자 팬들이 모여 들었는데, 한걸음을 떼지 못할 정도였음에도 조인성씨는 웃음을 잃지 않고, 환호에 일일히 손을 흔들어 답례를 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역시 조인성씨는 사려깊고 따뜻한 최고의 한류스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신청 사이트가 첫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되는가 하면, 본래 마련되었던 3,700여 석 보다 4배가 넘는 1만5,000여 명의 팬들이 몰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최고 한류스타로서의 조인성의 위력을 증명하고 있다.
조인성은 17일 오사카 NHK 홀(오후 3시), 18일 도쿄 나카노산프라자 (오후 6시)에서 팬미팅을 가진 후 19일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