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칼로리 줄이는 조리법 다이더트를 원한다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조리법과 식습관만 바꿔도 상당한 양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저염,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사만으로도 어느 정도 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날씬한 식사를 위한 생활 속 아이디어 모음. 1. 되도록 채소로 맛 국물을 만들고 양념을 적게 넣는다.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맛국물을 여러가지가 있다. 보통 쇠고기나 닭뼈를 우린 국물이 감칠맛이 나 많이 사용하지만 이런 국물은 염분과 지방을 추가로 섭취하게 되므로 되도록 담백한 맛이 나는 채소를 우려 사용하는 것이 좋다. 채소 맛국물의 장점은 만드는 시간이 20분 정도로 짧고 재료 주비가 간볖하다는 것. 평소 당근과 양파, 무 등을 손질하고 남은 껍질, 파와 파슬리 줄기 등을 깨끗이 씻어 냉동실에 보관해둔다. 냄비에 자투리 채소를 넣고 찬물을 2/3정도 부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15분 정도 더 끓인 다음 체에 걸러 국물만 받아 식힌다. 3일 내로 먹을 거면 냉장실에, 일주일이상 보관할 경우에는 냉동실에 넣는다. 이때 소금은 넎지 않는 것이 좋고 장기간 냉동 보관할 경우 양파나 파는 넣지 않는다. 양파와 파 속의 당분이 쉽게 상하게 하기 때문, 양파와 파는 채소 맛국물을 다시 데울때 넣고 끓인다. 채소 맛국물도 좋지만 감칠맛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쇠고기보다는 닭가슴살로 육수를 우린다. 2. 국물에 양념을 많이 넣지 않는다. 채소 맛국물이 밋밋하다면 북거, 마른 메주콩, 다시마 등을 더 넣어 끓여도 좋다. 몇가지 재료를 섞어 만들면 재료 자체의 염분들이 녹아 소금의 양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몸이 잘 붓거나 혈압이 높은 이들에게 저염식은 식이 조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또 마늘이나 고추 같은 양념장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고 맑은 국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에 들어가는 갖은 양념은칼로리를 높이는 주범이기 때문, 칼로리를 줄이고 싶다면 매운 육개장이나 고춧가루가 들어간 국, 찌개보다는 맑은 국물 요리를 먹는 것이 좋다. 3. 저칼로리 단백질 섭취 붉은 고기보다도 되도록 닭, 칠면조, 생선 등 흰 살코기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고기 요리를 만들때 기본은 기름을 제거하는 것, 닭고기 껍질, 돼지고기의 기름기는 반드시 제거하고 기름기 많은 부위를 먹을 때는 미리 끓는 물에 살짤 데쳐 조리거나 구우면 칼로리가 줄어든다. 전골이나 볶음 들의 요리를 할 때도 고기의 양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면 음식도 푸짐해 보이고 칼로리도 줄일 수 있다. 약간 퍽퍽하지만 닭 가슴살, 돼지고기 등심과 뒷다리살 깥이 기름기 없는 뷰위를 찌거나 오븐에 굽는 방법으로 요리한 다음 담백하게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이다. 4. 삶고 찌는 조리법이 최선! 기름에 튀기는 방법은 단시간에 조리하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가 줄어들고 재료의 맛도 좋다. 하지만 재료과 많은 양의 기름을 흡수하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는 것이 문제, 칼로리를 줄이려면 튀기고 기름에 볶는 조리법보다는 찜통에 찌거나 삶는 벙법을 택한다. 이렇게 하면 재료가 가진 기름기도 빠져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가정용 전기 오븐이 보편화되면서 오븐에 재료들을 구워 먹는 주부들이 많은데 재료에 빵가루를 입혀 190도 오븐에 구우면 튀김과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조리법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드레싱을 과하게 뿌려 먹는 것이다. 튀김으로 익숙한 요리를 찌거나 구울 경우 맛이 심심하다고 느끼기 때문, 조리법과 함께 드레싱을 적게 뿌려 먹는 것도 신경쓰도록 한다. 5. 밀가루는 NO!! 탄수화물을 줄여라. 이젠 저지방보다 저탄수화물이 타이어트의 핵심이다. 피자, 스파게티, 빵 등에 들어가는 밀가루는 칼로리를 높이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다. 숨쉬기부터 사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진대사에 관여하기 때문. 몸이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당으로 바꿔 몸에 저장시키지 않으려면 흡수가 빨라 혈당을 높이는 단순당보다는 소화흡수가 느린 거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때문에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현미, 오트밀, 흑설탕, 통밀처럼 거친 탄수화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비만과 멀어지는 습관 10 1. 하루 3끼를 비슷한 시간에,비슷한 양으로 먹는다. 2.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 3. 쓸데없는 간식은 먹지 않는다. 4. 식사는 정해진 장소에서만 한다. 5.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들기 전에 정해진 양을 먹으면 식탁에서 일어난다. 6. 밤늦게는 절대 먹지 않는다. 7. 과음, 과식, 폭식을 피한다. 8. 컴퓨터나 tv시청 등 다른 일을 하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다. 9. 배고플 때 시장을 보지 않는다. 10. 외식을 줄이되 가능하면 한식으로 먹는다.
혈액형에 따른 다이어트법 A형 애채중심의 식사, 고기에서 생선으로~ 정착생활을 하는 온순한 농경민의 자손인 A형은 야채 중심의 식사를 하는것이 적당하다. 동물성보다 실물성 단백질이 좋으므로 지금까지 고기를 많이 먹던 사람은 그것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몸무게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고기 대신 두류나 곡류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건강에 좋은 저지방 식품과 야채와 곡물도 균형있게 먹는것이 다이어트의 지금길이다. 식사 - 육류는 가능한 삼가고 대신 닭고기나 생건을 먹는다. 그 외에 저칼로리의 야채 중심으로 식사를 하도록, 또한 근육조식을 활성화시키는 곡류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매끼니마다 과일을 먹는다. 올리브 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파인애플이나 체리등을 적절하게 식단에 넣으면 좋다. 신진 대사를 방해하는 유제품은 가능한 피하되 발효제품인 요구르트 등은 상관없다. 콩류는 A형의 식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식품으로 영양소가 풍부한 두부는 다이어트에 아주 좋다. 운동 - 요가나 명상 등 기분을 안정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없애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있다. 기력과 체력을 함께 보강할 수 있는 운동을 하되 너무 심한 유산소 운동은 피한다. 생활 - 매일 작은 컵에 미지근한 물과 레몬 1/2 개의 즙을 겄어 마시면 잠자는 사이에 소화기관에 쌓이 점액을 깨끗이 배출하게 해준다. 위산분비를 촉진시켜주는 진저나 릴렉스 효과가 있는 카모마일 허브티를 시험해 보도록, 한잔 정도의 붉은 와인, 녹차도 체질에 잘 맞는다. 효과적인 식품 - 대구, 고등어, 두유, 콩, 국수, 당근, 파슬리, 호박, 파인애플, 요구르트, 순무 피해야할 식품 - 고기, (요구르트를 제외한)유제품, 감자, 피망, 토마토, 파파야, 오렌지, 바나나
B형 균형잡힌 잡식이 이상적, 신진대사를 저하시키는 실품에 주의를.. 기본적으로 뮤목민의 특징을 가진 B형은 여러 면에서 균형을 잘 잡고 면역성이나 소화기관도 튼튼하다. B형이 뚱뚱해지는 원인이 되는 식품은 옥수수, 국수, 땅콩, 들깨 등이다. 또한 이 식품을 밀가루와 같이 먹으면 대사의 효율이 더욱 저하되어 제대로 소화가 되지 못한 채 지방으로 축적된다. 살을 빼려고 생각한다면 밀가루로 만든 것은 입에 대지 말자. 식사 - 균형이 잡힌 잡식성인 B형, 신진대사 효율을 높이고 몸무게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은 순무, 고기, 달걀, 유제품이고, 닭고기는 가능한 붉은 살을 먹는다. 대구, 고등어 등의 생선류는 B형에게 좋은 단백질을 제공하며 적당한 양의 유제품 역시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갑각류는 소화를 잘 못시키는 체질이므로 피한다. 운동 - 테니스나 에어로빅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이상적이다. 일주일에 세 번은 심하게 몸을 움직이는 운동은, 일주일에 두 번은 릴렉스 효과가 있는 운동을 해준다. 심한 운동을 하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생활 -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 생강, 카레, 고추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향신료를 식사에 첨가한다. 음료는 허브티나 녹차, 쥬스를 마신다. B형의 식사는 균형이 잡혀 있지만 필요에 따라 건강 보조식품으로 보충해 주면 좋다. B형인 사람은 본래 시가, 일, 운동 등 모든 면에서 균형을 취하는 능력이 있다. 다이어트중에도 그것을 염두해 두도록 효과적인 식품 - 양고기, 정어리, 치즈, 요구르트, 시금치, 가지, 우, 피망, 바나나 피해야할 식품 - 옥수수, 땅콩, 닭고기, 밀가루 제품, 토마토, 참기름
O형 고기 중심의 식사와 격한 운동을 병행 O형선조는 주로 집단수렵생활을 한 수렵민으로 고기 줌심의 고단백 식사와 함께 격한 운동을 했다. 때문에 소화기관은 튼튼하며 면역성을 지녔지만 유제품이나 곡류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다. 곡류나 콩류보다는 근육조직을 다소 산성으로 유지하는 편이 칼로리 소비력을 높여준다. 다이어트 중에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간이나 생선류, 녹색애채 등과 함께 칼로리 표율을 높여주는 운동을 동시에 진행한다. 식사 - 위산이 많아 고기를 잘 소화시키는 편이다, 단 위산이 과다 하게 분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야채나 과일을 균형있게 섭취하도록 한다. 소화기관을 알칼리로 만드는 매실, 살구, 건포도 등과 O형의 피를 맑게 해주는 브로콜리나 시금치, 부기에 좋은 파인애플 쥬스 등을 권한다. 운동 - 몸을 많이 움직이는 심한 운동으로 근육조직을 산성화시켜 지방을 연소기켜야 한다. O형에게 맞는 것은 심장박동수를 적당히 올려주는 유산소 운동이다. 생활 - 유제품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체질이지만 유제품 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칼슘은 인체에 중요한 영양소다, 가능하다면 매일 알약을 복용하더라도 부족한 갈슘을 보충하도록 한다. 체질적으로 약한 소화기나 명역계 기능을 정리해주기 위해 로즈계열의 허브티을 마시면 좋으며, 위산을 분비시키는 커피는 가능한 줄이도록한다. 정기적인 운동과 지방이 적은 고기 중심의 식생활을 하며 체중관리를 하도록 한다. 효과적인 식품 - 쇠고기, 간, 고등어, 시큼치, 브로콜리, 마능, 무화과 열매 피해야할 식품 - 옥수수, 파스타류, 베이컨, 귤, 딸기, 요구르트
AB형 소량의 고기와 야챠를 밀가루 제품은 가능한 피하자! 체중관리가 어려운 AB형, 예를 들면 고기를 먹어도 좋은 체질이지만 위산이 적기 때문에 지방으로 쌍이게 되는 등, A,B형의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그만큼 다이더트가 어렵다. 고기의 양은 줄이고 두부나 야채를 함께 먹도록 한다. 근육조직을 산성으로 만드는 밀가루 음식은 피한다. 식사 - 두부를 중심으로 소량의 고기와 유제품(요구르트)등으로 식단을 꾸미고, 여기에 생선이나 달걀, 대사의 효율을 높여주는 녹색 야채를 더한다. 빵은 AB형에게 어울리는 식품이지만 다이어트 ㅣ중에는 피하고 활력의 공급원이 되는 야채는 매일 빼놓지 않고 먹도록한다. 몸을 산성으로 만드는 식품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알칼리성이 강한 포도, 매실, 요구르트도 다이어트에 적합ㄴ다. 운동 - 운동은 A형처럼 심신을 안정시키는 운동이 좋다. 천천히 몸을 움직이는 태극권이나 요가 들 심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도 좋다. 생활 - 매일 한장 정도의 붉은 와인이나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커피를 1~2잔 마시는 것이 좋다. 또 카모마일 진저, 로즈 힙 같은 허브티도 면역성을 활발하게 해준다. 위산이 적기 때무에 비타민 C정제도 보조식품으로 효과적이며 된장도 중요한 식품 중 하나다. 효과적인 식품 - 고등어, 치츠, 쵸구르트, 백미, 현미, 컬리플라워, 생러리, 와이, 레몬, 키위 피해야할 식품 - 국수, 버터, 쇠고기, 밀가루, 제품, 후추, 바나나, 오렌지
60's grapefruit diet 10주만에 25kg감량케한다는 이 다이어트는 매 식사때마다 자몽 반쪽씩을 먹거나 그양에 해당하는 자몽 주스를 마시는 것이 포인트 그러면서 12일 동안 달걀과 베이컨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점심이나 저녁은 싱싱한 야채 샐러드나 고기를 먹었다. 1. 필수 아미노산인 리신과 메티오닌, 프립토판이풍부한 달걍 1개-80kcal 2.당도가 낮고 식이 섬유 비타민 c가 풍부한 자몽1개-90kcal 3. 철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시 영양 보충에 그만인 셀러리 1대-20kacl 4 단백질이 풍부, 지방을 산화,분해하는 비타민 B가 풍부한 치즈1조각-70 kcal
다이어트 정보
음식 칼로리 줄이는 조리법
다이더트를 원한다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조리법과 식습관만 바꿔도 상당한 양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저염,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사만으로도 어느 정도 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날씬한 식사를 위한 생활 속 아이디어 모음.
1. 되도록 채소로 맛 국물을 만들고 양념을 적게 넣는다.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맛국물을 여러가지가 있다. 보통 쇠고기나 닭뼈를 우린 국물이 감칠맛이 나 많이 사용하지만 이런 국물은 염분과 지방을 추가로 섭취하게 되므로 되도록 담백한 맛이 나는 채소를 우려 사용하는 것이 좋다. 채소 맛국물의 장점은 만드는 시간이 20분 정도로 짧고 재료 주비가 간볖하다는 것. 평소 당근과 양파, 무 등을 손질하고 남은 껍질, 파와 파슬리 줄기 등을 깨끗이 씻어 냉동실에 보관해둔다. 냄비에 자투리 채소를 넣고 찬물을 2/3정도 부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15분 정도 더 끓인 다음 체에 걸러 국물만 받아 식힌다. 3일 내로 먹을 거면 냉장실에, 일주일이상 보관할 경우에는 냉동실에 넣는다.
이때 소금은 넎지 않는 것이 좋고 장기간 냉동 보관할 경우 양파나 파는 넣지 않는다. 양파와 파 속의 당분이 쉽게 상하게 하기 때문, 양파와 파는 채소 맛국물을 다시 데울때 넣고 끓인다. 채소 맛국물도 좋지만 감칠맛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쇠고기보다는 닭가슴살로 육수를 우린다.
2. 국물에 양념을 많이 넣지 않는다.
채소 맛국물이 밋밋하다면 북거, 마른 메주콩, 다시마 등을 더 넣어 끓여도 좋다. 몇가지 재료를 섞어 만들면 재료 자체의 염분들이 녹아 소금의 양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몸이 잘 붓거나 혈압이 높은 이들에게 저염식은 식이 조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또 마늘이나 고추 같은 양념장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고 맑은 국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에 들어가는 갖은 양념은칼로리를 높이는 주범이기 때문, 칼로리를 줄이고 싶다면 매운 육개장이나 고춧가루가 들어간 국, 찌개보다는 맑은 국물 요리를 먹는 것이 좋다.
3. 저칼로리 단백질 섭취
붉은 고기보다도 되도록 닭, 칠면조, 생선 등 흰 살코기를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고기 요리를 만들때 기본은 기름을 제거하는 것, 닭고기 껍질, 돼지고기의 기름기는 반드시 제거하고 기름기 많은 부위를 먹을 때는 미리 끓는 물에 살짤 데쳐 조리거나 구우면 칼로리가 줄어든다.
전골이나 볶음 들의 요리를 할 때도 고기의 양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면 음식도 푸짐해 보이고 칼로리도 줄일 수 있다. 약간 퍽퍽하지만 닭 가슴살, 돼지고기 등심과 뒷다리살 깥이 기름기 없는 뷰위를 찌거나 오븐에 굽는 방법으로 요리한 다음 담백하게 먹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이다.
4. 삶고 찌는 조리법이 최선!
기름에 튀기는 방법은 단시간에 조리하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가 줄어들고 재료의 맛도 좋다. 하지만 재료과 많은 양의 기름을 흡수하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는 것이 문제, 칼로리를 줄이려면 튀기고 기름에 볶는 조리법보다는 찜통에 찌거나 삶는 벙법을 택한다. 이렇게 하면 재료가 가진 기름기도 빠져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가정용 전기 오븐이 보편화되면서 오븐에 재료들을 구워 먹는 주부들이 많은데 재료에 빵가루를 입혀 190도 오븐에 구우면 튀김과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조리법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드레싱을 과하게 뿌려 먹는 것이다. 튀김으로 익숙한 요리를 찌거나 구울 경우 맛이 심심하다고 느끼기 때문, 조리법과 함께 드레싱을 적게 뿌려 먹는 것도 신경쓰도록 한다.
5. 밀가루는 NO!! 탄수화물을 줄여라.
이젠 저지방보다 저탄수화물이 타이어트의 핵심이다. 피자, 스파게티, 빵 등에 들어가는 밀가루는 칼로리를 높이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다. 숨쉬기부터 사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진대사에 관여하기 때문. 몸이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당으로 바꿔 몸에 저장시키지 않으려면 흡수가 빨라 혈당을 높이는 단순당보다는 소화흡수가 느린 거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때문에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현미, 오트밀, 흑설탕, 통밀처럼 거친 탄수화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비만과 멀어지는 습관 10
1. 하루 3끼를 비슷한 시간에,비슷한 양으로 먹는다.
2.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
3. 쓸데없는 간식은 먹지 않는다.
4. 식사는 정해진 장소에서만 한다.
5.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들기 전에 정해진 양을 먹으면 식탁에서 일어난다.
6. 밤늦게는 절대 먹지 않는다.
7. 과음, 과식, 폭식을 피한다.
8. 컴퓨터나 tv시청 등 다른 일을 하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다.
9. 배고플 때 시장을 보지 않는다.
10. 외식을 줄이되 가능하면 한식으로 먹는다.
혈액형에 따른 다이어트법
A형 애채중심의 식사, 고기에서 생선으로~
정착생활을 하는 온순한 농경민의 자손인 A형은 야채 중심의 식사를 하는것이 적당하다.
동물성보다 실물성 단백질이 좋으므로 지금까지 고기를 많이 먹던 사람은 그것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몸무게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고기 대신 두류나 곡류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건강에 좋은 저지방 식품과 야채와 곡물도 균형있게 먹는것이 다이어트의 지금길이다.
식사 - 육류는 가능한 삼가고 대신 닭고기나 생건을 먹는다.
그 외에 저칼로리의 야채 중심으로 식사를 하도록, 또한 근육조식을 활성화시키는 곡류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매끼니마다 과일을 먹는다.
올리브 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파인애플이나 체리등을 적절하게 식단에 넣으면 좋다. 신진 대사를 방해하는 유제품은 가능한 피하되 발효제품인 요구르트 등은 상관없다. 콩류는 A형의 식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식품으로 영양소가 풍부한 두부는 다이어트에 아주 좋다.
운동 - 요가나 명상 등 기분을 안정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없애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있다. 기력과 체력을 함께 보강할 수 있는 운동을 하되 너무 심한 유산소 운동은 피한다.
생활 - 매일 작은 컵에 미지근한 물과 레몬 1/2 개의 즙을 겄어 마시면 잠자는 사이에 소화기관에 쌓이 점액을 깨끗이 배출하게 해준다. 위산분비를 촉진시켜주는 진저나 릴렉스 효과가 있는 카모마일 허브티를 시험해 보도록, 한잔 정도의 붉은 와인, 녹차도 체질에 잘 맞는다.
효과적인 식품 - 대구, 고등어, 두유, 콩, 국수, 당근, 파슬리, 호박, 파인애플, 요구르트, 순무
피해야할 식품 - 고기, (요구르트를 제외한)유제품, 감자, 피망, 토마토, 파파야, 오렌지, 바나나
B형 균형잡힌 잡식이 이상적, 신진대사를 저하시키는 실품에 주의를..
기본적으로 뮤목민의 특징을 가진 B형은 여러 면에서 균형을 잘 잡고 면역성이나 소화기관도 튼튼하다.
B형이 뚱뚱해지는 원인이 되는 식품은 옥수수, 국수, 땅콩, 들깨 등이다.
또한 이 식품을 밀가루와 같이 먹으면 대사의 효율이 더욱 저하되어 제대로 소화가 되지 못한 채 지방으로 축적된다.
살을 빼려고 생각한다면 밀가루로 만든 것은 입에 대지 말자.
식사 - 균형이 잡힌 잡식성인 B형, 신진대사 효율을 높이고 몸무게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은 순무, 고기, 달걀, 유제품이고, 닭고기는 가능한 붉은 살을 먹는다. 대구, 고등어 등의 생선류는 B형에게 좋은 단백질을 제공하며 적당한 양의 유제품 역시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갑각류는 소화를 잘 못시키는 체질이므로 피한다.
운동 - 테니스나 에어로빅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이상적이다. 일주일에 세 번은 심하게 몸을 움직이는 운동은, 일주일에 두 번은 릴렉스 효과가 있는 운동을 해준다. 심한 운동을 하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생활 -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 생강, 카레, 고추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향신료를 식사에 첨가한다. 음료는 허브티나 녹차, 쥬스를 마신다. B형의 식사는 균형이 잡혀 있지만 필요에 따라 건강 보조식품으로 보충해 주면 좋다. B형인 사람은 본래 시가, 일, 운동 등 모든 면에서 균형을 취하는 능력이 있다. 다이어트중에도 그것을 염두해 두도록
효과적인 식품 - 양고기, 정어리, 치즈, 요구르트, 시금치, 가지, 우, 피망, 바나나
피해야할 식품 - 옥수수, 땅콩, 닭고기, 밀가루 제품, 토마토, 참기름
O형 고기 중심의 식사와 격한 운동을 병행
O형선조는 주로 집단수렵생활을 한 수렵민으로 고기 줌심의 고단백 식사와 함께 격한 운동을 했다. 때문에 소화기관은 튼튼하며 면역성을 지녔지만 유제품이나 곡류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다. 곡류나 콩류보다는 근육조직을 다소 산성으로 유지하는 편이 칼로리 소비력을 높여준다. 다이어트 중에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간이나 생선류, 녹색애채 등과 함께 칼로리 표율을 높여주는 운동을 동시에 진행한다.
식사 - 위산이 많아 고기를 잘 소화시키는 편이다, 단 위산이 과다 하게 분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야채나 과일을 균형있게 섭취하도록 한다. 소화기관을 알칼리로 만드는 매실, 살구, 건포도 등과 O형의 피를 맑게 해주는 브로콜리나 시금치, 부기에 좋은 파인애플 쥬스 등을 권한다.
운동 - 몸을 많이 움직이는 심한 운동으로 근육조직을 산성화시켜 지방을 연소기켜야 한다. O형에게 맞는 것은 심장박동수를 적당히 올려주는 유산소 운동이다.
생활 - 유제품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체질이지만 유제품 속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칼슘은 인체에 중요한 영양소다, 가능하다면 매일 알약을 복용하더라도 부족한 갈슘을 보충하도록 한다. 체질적으로 약한 소화기나 명역계 기능을 정리해주기 위해 로즈계열의 허브티을 마시면 좋으며, 위산을 분비시키는 커피는 가능한 줄이도록한다. 정기적인 운동과 지방이 적은 고기 중심의 식생활을 하며 체중관리를 하도록 한다.
효과적인 식품 - 쇠고기, 간, 고등어, 시큼치, 브로콜리, 마능, 무화과 열매
피해야할 식품 - 옥수수, 파스타류, 베이컨, 귤, 딸기, 요구르트
AB형 소량의 고기와 야챠를 밀가루 제품은 가능한 피하자!
체중관리가 어려운 AB형, 예를 들면 고기를 먹어도 좋은 체질이지만 위산이 적기 때문에 지방으로 쌍이게 되는 등, A,B형의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그만큼 다이더트가 어렵다. 고기의 양은 줄이고 두부나 야채를 함께 먹도록 한다. 근육조직을 산성으로 만드는 밀가루 음식은 피한다.
식사 - 두부를 중심으로 소량의 고기와 유제품(요구르트)등으로 식단을 꾸미고, 여기에 생선이나 달걀, 대사의 효율을 높여주는 녹색 야채를 더한다. 빵은 AB형에게 어울리는 식품이지만 다이어트 ㅣ중에는 피하고 활력의 공급원이 되는 야채는 매일 빼놓지 않고 먹도록한다. 몸을 산성으로 만드는 식품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알칼리성이 강한 포도, 매실, 요구르트도 다이어트에 적합ㄴ다.
운동 - 운동은 A형처럼 심신을 안정시키는 운동이 좋다. 천천히 몸을 움직이는 태극권이나 요가 들 심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도 좋다.
생활 - 매일 한장 정도의 붉은 와인이나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커피를 1~2잔 마시는 것이 좋다. 또 카모마일 진저, 로즈 힙 같은 허브티도 면역성을 활발하게 해준다. 위산이 적기 때무에 비타민 C정제도 보조식품으로 효과적이며 된장도 중요한 식품 중 하나다.
효과적인 식품 - 고등어, 치츠, 쵸구르트, 백미, 현미, 컬리플라워, 생러리, 와이, 레몬, 키위
피해야할 식품 - 국수, 버터, 쇠고기, 밀가루, 제품, 후추, 바나나, 오렌지
60's grapefruit diet 10주만에 25kg감량케한다는 이 다이어트는 매 식사때마다 자몽 반쪽씩을 먹거나 그양에 해당하는 자몽 주스를 마시는 것이 포인트
그러면서 12일 동안 달걀과 베이컨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점심이나 저녁은 싱싱한 야채 샐러드나 고기를 먹었다.
1. 필수 아미노산인 리신과 메티오닌, 프립토판이풍부한 달걍 1개-80kcal
2.당도가 낮고 식이 섬유 비타민 c가 풍부한 자몽1개-90kcal
3. 철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시 영양 보충에 그만인 셀러리 1대-20kacl
4 단백질이 풍부, 지방을 산화,분해하는 비타민 B가 풍부한 치즈1조각-70 k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