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강 성현! 지금부터... 어떤한남자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한다.... 어느 날 우연히 시작된 이야기다..누가보면 완전히 소설을 쓴다고 할것이다. 어두운밤 길을 걷다가 우연히 이상한소리를 들었다.. "으악"살려줘요!!! 아무런 생각없이 그남자는 그쪽으로 가게 되었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애7명에 여자애2명이 담배를 피며 한20대후반의 남자를 마구패고있었다.. 그남자는 그걸 보고 나서 약 100미터 금방에서 담배를 하나뽑아서 피면서.. 그장면을 보며 웃고 있었다..20대후반으로 보이는 그남자는 잘못했다며.. 눈물을 흘리면서 그어린애들한테 빌고 있었다.. 그중에 등치가 크고 인상험학하게 생긴 녀석이 싸대기를 때리면서 있는돈 다내놓아 하면서 웃고있었다.. 나머지 어린애들도 같이 머가 그렇게 좋은지 실실 쪼개고 있었다.. 하도 어이없다는듯이 담배를 피던그남자는 큰소리로 "하하하하하"하고웃었다 그러자 얻어터지던 사람이며 때리던 애들이면 그사람을 처다봤다.. 그남자는 아무말도 없이 그쪽으로 가고있었다.. 그러다 덩치크고 험악하게 생긴 그녀석이 "야!이씹새끼야 왜웃거뎌질래? 이러면서 그남자 앞으로왔다.. 그남자는 아무렇지 않게 그녀석을 쌩까고 얻어터지는 녀석한테가서.. 싸대기를 정신없이 패고있었다.."야 개새끼야 남자새끼가 얼마나 븅신같 으면 저어린 븅신들한테 얻어터지면서 잘못했다고 빌어 븅신아!!" 하면서 정신없이 싸대기를 패고있었다... 그러자 그얻어터지는 20대 후반인 그사람이 말했다.. "그게 아니라 돈달라고해서 혼내줄라고했는데 저녀석이 넘쎄서.." 그러자 그남자가 정신없이 웃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븅신새끼야 ㅋㅋㅋ그건니가쫀거잖아 씨발넘아 ㅋㅋ" "그럼 더맞아라 졸라게 븅신새끼네 ㅋㅋ하하하하하" 그러자 주위에있던 고딩으로 보이는 애들이 어이없다는듯이 그남자를 처다봤다... 그남자는 등치크고 얼굴험한 녀석에가 가서 조용히 말했다.. "야..너싸움잘하나보구나 가서 더패 ㅋㅋ난 그냥간다"하며.. 담배를 피면서 그냥또 쌩까고 지나가고 있었다... 등치크고 얼굴험한 녀석이 하도 어이없는듯이 "야씹새끼야 너거기서봐" 자신있게 말을했다..어이없다는듯이.. 그러자 그남자가 다시 그등치큰녀석한테 다가가서 말했다.. "꼬마야...형이 화내면 무섭거든 그냥조용히가자.." 그러자 등치큰녀석이 웃었다...그럴만도했다.. 키는 한178정도에 몸무게는 76키로정도나가는 그냥보통사람같은모습에.. 청바지에 이상한티셔츠에 어린애들이나 한다는 머물러에 .. 참한없이 양아치같아 보였다.. 등치큰녀석이 "이런씹새끼가" 하고 주먹을날렸다.. 그남자의 얼굴에 정확히 들어갔다 그러자 그남자는 "욱!!" 하고 쓰러졌다!!그러자 등치큰녀석이 발로 졸라게 깟다.. 그러자 그남자는 "욱!!!1 살려줘 ...살려줘!!!"하고 말을했다. 등치큰녀석이 어이없다는듯이 웃었다"하하하..머야 이븅신은 개가오잖아.." 하면서 정신없이 그남자를 팼다.. 그러곤 주위에 있는 친구들한테 "야~이새끼 졸라게 웃기네" 그러자 주위에있던 남자여자애들이"하하하머야 저새끼 졸라게 웃겨!!" 하며 같이 웃었다. 그등치큰녀석이 웃을때였다..등짝이 오싹하단걸 느꼈는지.. 뒤롤보니..그남자가 코피하며 입술에 피를 줄줄 흘리며 해맑게 웃고있었다.. 그남자가 말했다" 꼬마야..형이 좀화나면 무섭다고 경고했는데...형이 저기 있는 븅신처럼 잘못했어.살려줘~살려줘!이러니깐?똑같아 보였어?" 깜짝놀란 등치큰녀석이 "이씹새끼가~"하면서 발로찻다.. 그남자의 얼굴에 정확히 들어갔다..그남자는 그래도 웃고있었다.. 어이없었다..갑자기 그남자의 얼굴이 변했다.. 무슨 진짜로 험악한 악마라고 해야맞는말일까.. 이상하게 얼굴이 변했다...갑자기 목소리가 굶어졌다.. "아야~이런씨불넘아 지금부터 즐겨보자!!!" 다음편에 계속!!
한남자의이야기<1>
작가 : 강 성현!
지금부터...
어떤한남자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한다....
어느 날 우연히 시작된 이야기다..누가보면 완전히 소설을 쓴다고 할것이다.
어두운밤 길을 걷다가 우연히 이상한소리를 들었다..
"으악"살려줘요!!!
아무런 생각없이 그남자는 그쪽으로 가게 되었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애7명에 여자애2명이 담배를 피며 한20대후반의
남자를 마구패고있었다..
그남자는 그걸 보고 나서 약 100미터 금방에서 담배를 하나뽑아서 피면서..
그장면을 보며 웃고 있었다..20대후반으로 보이는 그남자는 잘못했다며..
눈물을 흘리면서 그어린애들한테 빌고 있었다..
그중에 등치가 크고 인상험학하게 생긴 녀석이 싸대기를 때리면서 있는돈
다내놓아 하면서 웃고있었다..
나머지 어린애들도 같이 머가 그렇게 좋은지 실실 쪼개고 있었다..
하도 어이없다는듯이 담배를 피던그남자는 큰소리로 "하하하하하"하고웃었다
그러자 얻어터지던 사람이며 때리던 애들이면 그사람을 처다봤다..
그남자는 아무말도 없이 그쪽으로 가고있었다..
그러다 덩치크고 험악하게 생긴 그녀석이 "야!이씹새끼야 왜웃거뎌질래?
이러면서 그남자 앞으로왔다..
그남자는 아무렇지 않게 그녀석을 쌩까고 얻어터지는 녀석한테가서..
싸대기를 정신없이 패고있었다.."야 개새끼야 남자새끼가 얼마나 븅신같
으면 저어린 븅신들한테 얻어터지면서 잘못했다고 빌어 븅신아!!"
하면서 정신없이 싸대기를 패고있었다...
그러자 그얻어터지는 20대 후반인 그사람이 말했다..
"그게 아니라 돈달라고해서 혼내줄라고했는데 저녀석이 넘쎄서.."
그러자 그남자가 정신없이 웃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븅신새끼야 ㅋㅋㅋ그건니가쫀거잖아 씨발넘아 ㅋㅋ"
"그럼 더맞아라 졸라게 븅신새끼네 ㅋㅋ하하하하하"
그러자 주위에있던 고딩으로 보이는 애들이 어이없다는듯이 그남자를 처다봤다...
그남자는 등치크고 얼굴험한 녀석에가 가서 조용히 말했다..
"야..너싸움잘하나보구나 가서 더패 ㅋㅋ난 그냥간다"하며..
담배를 피면서 그냥또 쌩까고 지나가고 있었다...
등치크고 얼굴험한 녀석이 하도 어이없는듯이 "야씹새끼야 너거기서봐"
자신있게 말을했다..어이없다는듯이..
그러자 그남자가 다시 그등치큰녀석한테 다가가서 말했다..
"꼬마야...형이 화내면 무섭거든 그냥조용히가자.."
그러자 등치큰녀석이 웃었다...그럴만도했다..
키는 한178정도에 몸무게는 76키로정도나가는 그냥보통사람같은모습에..
청바지에 이상한티셔츠에 어린애들이나 한다는 머물러에 ..
참한없이 양아치같아 보였다..
등치큰녀석이 "이런씹새끼가" 하고 주먹을날렸다..
그남자의 얼굴에 정확히 들어갔다 그러자 그남자는 "욱!!"
하고 쓰러졌다!!그러자 등치큰녀석이 발로 졸라게 깟다..
그러자 그남자는 "욱!!!1 살려줘 ...살려줘!!!"하고 말을했다.
등치큰녀석이 어이없다는듯이 웃었다"하하하..머야 이븅신은 개가오잖아.."
하면서 정신없이 그남자를 팼다..
그러곤 주위에 있는 친구들한테 "야~이새끼 졸라게 웃기네"
그러자 주위에있던 남자여자애들이"하하하머야 저새끼 졸라게 웃겨!!"
하며 같이 웃었다.
그등치큰녀석이 웃을때였다..등짝이 오싹하단걸 느꼈는지..
뒤롤보니..그남자가 코피하며 입술에 피를 줄줄 흘리며 해맑게 웃고있었다..
그남자가 말했다" 꼬마야..형이 좀화나면 무섭다고 경고했는데...형이 저기
있는 븅신처럼 잘못했어.살려줘~살려줘!이러니깐?똑같아 보였어?"
깜짝놀란 등치큰녀석이 "이씹새끼가~"하면서 발로찻다..
그남자의 얼굴에 정확히 들어갔다..그남자는 그래도 웃고있었다..
어이없었다..갑자기 그남자의 얼굴이 변했다..
무슨 진짜로 험악한 악마라고 해야맞는말일까..
이상하게 얼굴이 변했다...갑자기 목소리가 굶어졌다..
"아야~이런씨불넘아 지금부터 즐겨보자!!!"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