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왜 당신들 같은 골통 페미니스트를 싫어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오직 여.자.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여자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그토록 싫어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입장은 추호도 생각 않고 오직 여성의 입장에서 비판의 칼날을 서슴없이 사용하시더군요.그래서 저도 지난 번에 이어 어제 또 칼날을 세웠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여성들만의 세상도 남자들만의 세상도 아니란 말입니다.어찌 한쪽의 편만들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아하~~ 지금의 세상은 여전히 남자에게 유리한 세상이라구요? 당신들은 지금까지 늘 그랬왔듯 이에 관한 수도 없는 예를 들어주시겠죠? 네 맞습니다.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당신들의 의견은 이제부터는 부디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봐가면서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것이니 빼앗는 것이 당연하다 말하겠습니까?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들을 비롯 여성부의 어리석은 생각을 한 번 더 점검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남성들의 물귀신 생각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먼저 깨달으란 말입니다. 저는 솔직히 여성들의 인권신장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그러나, 부디 합리적인 방법과 주장들을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의견에 대해 저 역시 일부분은 공감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당신들의 글의 논지는 대부분 남자들을 향하고 있습니다. 즉, 당신들의 글은 '핀트'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싸이에서 활동중인 모든 페미니스트에게 분명하게 말하겠습니다. 부디 [핀트] 를 혼동하지 말기를..... 기본적으로 여성 인권 신장에 대해 찬성합니다만 오해를 드리지 않기 위해 조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여성 인권 신장 대해 저 또한 찬성합니다. 그렇다면 당신들 페미니스트들은 남성 인권에 대해서도 똑같이 이야기 해야 할 것입니다. 아 ~!!!당신들은 오로지 여성들의 인권에만 관심이 있다고 말하시렵니까? 그건 그저 하나의 문제일뿐이라고 하시렵니까? 그도 아니면, 오로지 그 문제 하나만 갖고 그러냐고 할겁니까? 만약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어째서 수많은 남성들이 당신들을 그렇게 싫어하는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한 불평등에 분노합니다.당신들의 말대로 이 사회에 그렇게 많은 남성들의 유리함이 있다면 지금과 같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남성들의 인권을 바라보는 나 같은 족속들의 심정이 어떠하리라 생각합니까? 당신들 역시 이런 저 보고 핀트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렵니까? 보십시오. 다시 말하지만,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어째서 당신들의 입장만 주장하려 합니까? 여성들의 지위가 그렇게나 소중하다면 남성들 역시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저나 당신들이나 그런 사회에서 자라고 배워 온 대한민국의 한 국민입니다.어째서 남자들의 생각과 의견 분출에 그렇게 이해를 못하십니까? 만약 당신들이 여성들의 인권을 더욱 높이고 싶다면, 그렇게 막무가네로 밀어부치기 보다 부디 합리적인 잣대로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들의 상실감과 기존 가치관을 조금은 인정해 주고 시작하란 말입니다. 이것이 진정 비합리적인 생각인가요? 더구나 지금의 사회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여성이 차별받는 사회는 아니란것 잘 아시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이대출신 꼴통 페미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저는 당신들처럼 누구 앞에 자랑스럽게 내세울 만한 간판이 못됩니다.하지만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소위 사회에서 어째서 이대생들이 환영받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말입니다. 그건 당신들이 부잣집 딸내미 흉내를 내서도 아니며, 허영심에 차 있어서도 아닌 합리성이 현격하게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당신들은 사회에 있어서의 차별에 대해 지나칠 만큼 엄격합니다. 즉... 손해보는 짓은 손톱 만큼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지요. 저는 주변에서 이런 사례들을 무수히 보아 왔습니다. 소위 이대스럽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 지 모르겠군요. 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따지며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 글로 인해 마초적 근성 에 빠진 놈이라고 비아냥도 받겠지만... 남성과 여성을 떠나 세상은 조금은 손해 보는 사람이 각광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어째서 이대생들이 그렇게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저역시 모든 이대생이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다만 대부분의 이대생들이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다른 학교에 비해 이대생들의 그런 손해보지 않으려는 사람의 수가 많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제가 꼴통 페미니스트들에게 바라는 것은 그렇게 큰 것이 아닙니다. " 상대 남성을 깔아 뭉게 가면서 권리를 찾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급하게 쓴 글이라앞 뒤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점 널리 양해바라며... 당신들이 그토록 바라시는 목적 부디 이루시길 바랍니다... ==================================================================================== PS : 제 홈피 열고 방명록 열어놨습니다. 반론 하고 싶으신 분은 이곳 게시판이든 제 홈피든 언제든지 하십시오. 조건 없이 받아 드립니다. 싸이월드 운영자님! 이 시간 이 후 제 글에 어떤 댓글이 달려도 삭제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에 대한 인격 모독성 댓글이라 할지라도 제가 감수하겠습니다.60
여성 인권 운운하시는 분들께...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왜 당신들 같은 골통 페미니스트를 싫어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오직 여.자.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여자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그토록 싫어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입장은 추호도 생각 않고 오직 여성의 입장에서
비판의 칼날을 서슴없이 사용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지난 번에 이어 어제 또 칼날을 세웠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여성들만의 세상도 남자들만의 세상도 아니란 말입니다.
어찌 한쪽의 편만들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아하~~
지금의 세상은 여전히 남자에게 유리한 세상이라구요?
당신들은 지금까지 늘 그랬왔듯 이에 관한 수도 없는 예를 들어주시겠죠?
네 맞습니다.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당신들의 의견은
이제부터는 부디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봐가면서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것이니 빼앗는 것이 당연하다 말하겠습니까?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들을 비롯 여성부의
어리석은 생각을 한 번 더 점검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남성들의 물귀신 생각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먼저 깨달으란 말입니다.
저는 솔직히 여성들의 인권신장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부디 합리적인 방법과 주장들을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의견에 대해 저 역시 일부분은 공감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당신들의 글의 논지는 대부분 남자들을 향하고 있습니다.
즉, 당신들의 글은 '핀트'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싸이에서 활동중인 모든 페미니스트에게 분명하게 말하겠습니다.
부디 [핀트] 를 혼동하지 말기를.....
기본적으로 여성 인권 신장에 대해 찬성합니다만
오해를 드리지 않기 위해 조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여성 인권 신장 대해 저 또한 찬성합니다.
그렇다면
당신들 페미니스트들은 남성 인권에 대해서도 똑같이 이야기 해야 할 것입니다.
아 ~!!!
당신들은 오로지 여성들의 인권에만 관심이 있다고 말하시렵니까?
그건 그저 하나의 문제일뿐이라고 하시렵니까?
그도 아니면, 오로지 그 문제 하나만 갖고 그러냐고 할겁니까?
만약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어째서 수많은 남성들이 당신들을 그렇게 싫어하는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한 불평등에 분노합니다.
당신들의 말대로 이 사회에 그렇게 많은 남성들의 유리함이 있다면
지금과 같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남성들의 인권을 바라보는
나 같은 족속들의 심정이 어떠하리라 생각합니까?
당신들 역시 이런 저 보고 핀트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렵니까?
보십시오.
다시 말하지만,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어째서 당신들의 입장만 주장하려 합니까?
여성들의 지위가 그렇게나 소중하다면 남성들 역시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저나 당신들이나 그런 사회에서 자라고 배워 온 대한민국의 한 국민입니다.
어째서 남자들의 생각과 의견 분출에 그렇게 이해를 못하십니까?
만약 당신들이 여성들의 인권을 더욱 높이고 싶다면,
그렇게 막무가네로 밀어부치기 보다 부디 합리적인 잣대로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들의 상실감과 기존 가치관을 조금은 인정해 주고 시작하란 말입니다.
이것이 진정 비합리적인 생각인가요?
더구나 지금의 사회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여성이 차별받는 사회는 아니란것 잘 아시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이대출신 꼴통 페미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저는 당신들처럼 누구 앞에 자랑스럽게 내세울 만한 간판이 못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소위 사회에서 어째서 이대생들이 환영받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말입니다.
그건 당신들이 부잣집 딸내미 흉내를 내서도 아니며,
허영심에 차 있어서도 아닌 합리성이 현격하게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당신들은 사회에 있어서의 차별에 대해 지나칠 만큼 엄격합니다.
즉... 손해보는 짓은 손톱 만큼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지요.
저는 주변에서 이런 사례들을 무수히 보아 왔습니다.
소위 이대스럽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 지 모르겠군요.
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따지며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 글로 인해 마초적 근성 에 빠진 놈이라고 비아냥도 받겠지만... 남성과 여성을 떠나
세상은 조금은 손해 보는 사람이 각광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어째서 이대생들이 그렇게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저역시 모든 이대생이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이대생들이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다른 학교에 비해
이대생들의 그런 손해보지 않으려는 사람의 수가 많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제가 꼴통 페미니스트들에게 바라는 것은 그렇게 큰 것이 아닙니다.
" 상대 남성을 깔아 뭉게 가면서 권리를 찾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급하게 쓴 글이라
앞 뒤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점 널리 양해바라며... 당신들이 그토록 바라시는 목적 부디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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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제 홈피 열고 방명록 열어놨습니다.
반론 하고 싶으신 분은 이곳 게시판이든 제 홈피든 언제든지 하십시오.
조건 없이 받아 드립니다.
싸이월드 운영자님!
이 시간 이 후 제 글에 어떤 댓글이 달려도 삭제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에 대한 인격 모독성 댓글이라 할지라도 제가 감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