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소식

이희제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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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소식

싱그러운 봄소식춘분이 곧 오네요..

본격적인 봄을 알리듯 노오란 개나리와 산수유

팝콘처럼 톡톡 터질듯한 목련꽃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아삭하고 향긋한 봄나물처럼 싱그러운 새봄이 찿아왔음은

 분명합니다.

 

남녘으로 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는 봄꽃소식과  같은 설레는이야기들을  요번2008년엔 나의삶에 가장 소중하고 행복했던 일들로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