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재무관 시절(1985년) '프라자 합의'가 이뤄지고 있었기 때문에 환율이 경제를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실감했다. 프라자 합의가 시장에서 이뤄진 것이냐. 환율은 시장에 맡기고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그 당시 느끼게 됐다."
"재경원 국장 재임 시절 IMF 회의에 들어가면 이들은 나에게 환율 시장 맡기겠느냐는 질문을 했고, 그때마다 환율을 시장에 맡기는 나라 있으면 나에게 말해달라고 오히려 그들에게 되물었다. IMF의 어떤 사람도 이에 대해 대답하지 못했다."
강만수 그는 누구인가..
97년 재경부 차관시절..YS를 경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환율을 조작하다가(국민소득 1만러를 만들기 위해 인위적으로 환율을 달러당 700원대로 내리려고 했다..) 소중한 외환보유고를 낭비해 IMF를 불러온 장본인..(국제 투기자본의 좋은 먹잇감이 됬음..)환율 주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반시장적인 정책을 펴는 싸이코..
10년이면 자기가 잘못했다는것 알만한데..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이 사람..달러당 1100원이 적절하다는 발언을 한 이후..
서브프라임으로 전세계 통화가 달러와 대비 강세를 나타내며 달러화가 휴지가 되고 있는데..우리는 그 휴지보다 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환율이 오늘 달러당 1030원대로 급등했다..
달러화 가치가 원화대비 급등하면..여행같은것 줄어들테네 서비스 수지 적자 개선되고..수출 기업 수출 잘될테니 어쩌면 올해 써프라이즈 무역흑자도 바랄 수 있겠지..
하지만 물가는?
가뜩이나 원자재,농산품 가격 급등하는데 환율 방향을 이렇게 설정하면 서민 경제는 어떻게 되는데?
우리 경제는 수출에 너무 의존하고 있어서
내수 시장을 키우고 수출 의존도를 줄이는것이 장기 성장 방향이란건 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그런데 단기 성장을 위해서 환율을 이렇게 올려 버리면 수출 주도 기업의 수출증가와 서비스 수지 적자 감소로 단기 경제 성장률을 올라가겠지만 결국 내수시장 침체로 잠재경제성장률은 현저히 손상될 것이고..
결국 경제가 나락으로 빠져들고 말 것이다..
한마디로 단기 성과를 위해 펀더멘털을 손상시키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위험한것은..
국제 환투기 세력들의 목표가 되었을때다..
요즘같이 달러에 관해 각국 통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을때..
원화만 약세를 보인다면..
이거 환투기 세력의 목표가 되기 좋다..
그것도 장관이 앞서 파란색으로 한 말을 공식 석상에서 한 정도라면.. 영국도 조지 소로스에게 까불다가 한방에 당했다.. 우리도 당한지 10년도 안됬잖아..태국 바트화 작살난게 엊그제 일인데..
환투기 세력의 먹잇감이 되기 딱 좋다..
게다가 차관이란 인물이..
몇년전 환율 달러당 1100원 유지하려고 환투기 세력이랑 일전을 벌였다가..피같은 세금 2조원 날리고 짤렸던 인물이다..별명이 최틀러라나? 환율 시장에 엄하게 개입해 투기 세력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해서 이런 별명 붙었다지만..그건 자기 생각이고.. 결국 2조원의 세금을 투기 세력에게 갖다 바친 븅신..아마 안 짤렸으면 계속 삽질했을 인물..최중경 차관..
무능한 재경부 장차관..-_-;;;
강만수가 재경부 장관이 되면서 한말..
"환율을 시장에 온전히 맡기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뉴욕 재무관 시절(1985년) '프라자 합의'가 이뤄지고 있었기 때문에 환율이 경제를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실감했다. 프라자 합의가 시장에서 이뤄진 것이냐. 환율은 시장에 맡기고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그 당시 느끼게 됐다."
"재경원 국장 재임 시절 IMF 회의에 들어가면 이들은 나에게 환율 시장 맡기겠느냐는 질문을 했고, 그때마다 환율을 시장에 맡기는 나라 있으면 나에게 말해달라고 오히려 그들에게 되물었다. IMF의 어떤 사람도 이에 대해 대답하지 못했다."
강만수 그는 누구인가..
97년 재경부 차관시절..YS를 경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환율을 조작하다가(국민소득 1만러를 만들기 위해 인위적으로 환율을 달러당 700원대로 내리려고 했다..) 소중한 외환보유고를 낭비해 IMF를 불러온 장본인..(국제 투기자본의 좋은 먹잇감이 됬음..)환율 주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반시장적인 정책을 펴는 싸이코..
10년이면 자기가 잘못했다는것 알만한데..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이 사람..달러당 1100원이 적절하다는 발언을 한 이후..
서브프라임으로 전세계 통화가 달러와 대비 강세를 나타내며 달러화가 휴지가 되고 있는데..우리는 그 휴지보다 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환율이 오늘 달러당 1030원대로 급등했다..
달러화 가치가 원화대비 급등하면..여행같은것 줄어들테네 서비스 수지 적자 개선되고..수출 기업 수출 잘될테니 어쩌면 올해 써프라이즈 무역흑자도 바랄 수 있겠지..
하지만 물가는?
가뜩이나 원자재,농산품 가격 급등하는데 환율 방향을 이렇게 설정하면 서민 경제는 어떻게 되는데?
우리 경제는 수출에 너무 의존하고 있어서
내수 시장을 키우고 수출 의존도를 줄이는것이 장기 성장 방향이란건 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그런데 단기 성장을 위해서 환율을 이렇게 올려 버리면 수출 주도 기업의 수출증가와 서비스 수지 적자 감소로 단기 경제 성장률을 올라가겠지만 결국 내수시장 침체로 잠재경제성장률은 현저히 손상될 것이고..
결국 경제가 나락으로 빠져들고 말 것이다..
한마디로 단기 성과를 위해 펀더멘털을 손상시키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위험한것은..
국제 환투기 세력들의 목표가 되었을때다..
요즘같이 달러에 관해 각국 통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을때..
원화만 약세를 보인다면..
이거 환투기 세력의 목표가 되기 좋다..
그것도 장관이 앞서 파란색으로 한 말을 공식 석상에서 한 정도라면.. 영국도 조지 소로스에게 까불다가 한방에 당했다.. 우리도 당한지 10년도 안됬잖아..태국 바트화 작살난게 엊그제 일인데..
환투기 세력의 먹잇감이 되기 딱 좋다..
게다가 차관이란 인물이..
몇년전 환율 달러당 1100원 유지하려고 환투기 세력이랑 일전을 벌였다가..피같은 세금 2조원 날리고 짤렸던 인물이다..별명이 최틀러라나? 환율 시장에 엄하게 개입해 투기 세력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해서 이런 별명 붙었다지만..그건 자기 생각이고.. 결국 2조원의 세금을 투기 세력에게 갖다 바친 븅신..아마 안 짤렸으면 계속 삽질했을 인물..최중경 차관..
재경부 장차관을 이딴 무능한 인물들로 앉히다니..
MB도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