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립스틱만 고집 VS 유행 컬러 립스틱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 한 가지 립스틱을 마르고 닳도록 바르는가, 매 시즌 유행하는 컬러를 과감히 시도하는가.
한 가지 립스틱만 고집하는 여자
한 가지 립스틱을 고집하는 여자들이 꼽은 steady seller 1위 에스티 로더 베이지 브라운 컬러 “메이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어느 피부 톤에나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질감도 소프트해서 사랑스럽고요.” 0809 뷰티살롱 석지현 실장 에스티 로더 퓨어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01 크리스탈 베이지 3만원
2위 크리스찬 디올 핑크 컬러 “핑크 컬러지만 부드럽게 발리고 자연스럽게 발색되기 때문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슈어 한현미 기자 크리스찬 디올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 368 판타지 핑크 3만3000원
3위 샤넬 레드 컬러 “샤넬의 레드 컬러는 투명하고 여성스러워요. 하얀 피부인 저에게 가장 잘 어울려 늘 사용합니다.”팟찌 ID ambtz74 샤넬 이드라바즈 60 뉴욕 레드 3만2000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윤희의 tip 1위를 차지한 에스티 로더의 크리스탈 베이지 컬러를 사용한 메이크업. 누구나 발랐을 때 예쁘고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이지만 모델 화보로는 조금 평범한 컬러여서 아이 메이크업을 강조했다. eye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으로 음영을 주었는데, 이 상태에서 속눈썹 위아래에 아이라인을 그리면 바로 스모키 메이크업이 되는 것. 톤온톤 브라운 섀도와 함께 화이트 컬러 섀도로 언더라인을 넓게 발라주는 게 포인트. lip 에스티 로더의 립스틱 자체가 글로시한 질감을 갖고 있다. 별다른 테크닉 없이 브러시로 잘 펴 발라주면 소프트한 느낌의 립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유행 컬러를 따르는 여자
트렌디한 립 컬러를 시도하는 여자들이 꼽은 season''s hot item 1위 맥 핑크 컬러 “연말 내내 시상식에 나온 스타들의 핑크 립 메이크업이 예뻐 보이더라고요. 봄이니까 맥의 핑크 제품을 바르려고요.” 인스타일 한은주 기자 맥 후르스트 립스틱 엔젤 2만2000원
2위 크리스찬 디올 살구 핑크 컬러 “봄엔 꼭 디올 어딕트 하이 샤인을 바를 거예요. 쫀득쫀득한 질감에 부드럽게 발리고 색도 너무 화사하답니다.”쎄씨 서지아 기자 크리스찬 디올 디올 어딕트 하이 샤인 554 백스테이지 핑크 3만3000원
3위 헤라 체리 컬러 “헤라 체리 컬러는 장미꽃 잎을 물들인 것처럼 매력적인 컬러 같아요.” 팟찌 ID sara0521 헤라 샤인 홀릭 117 샤인 레드 3만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윤희의 tip 1위를 차지한 핑크 컬러 립스틱, 특히 맥의 페일 톤 핑크 컬러는 아이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했을 때 전체적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맨 얼굴에 쓱싹 바르고 다닐 수 있는 컬러는 아닌 듯. eye 모델과 같은 눈매는 펜슬로 언더라인만 그려주어도 예쁘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 펜슬을 그려준 후 카키, 그린 계열의 펜슬로 다시 한 번 그려주고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준다. lip 페일 핑크 컬러를 발랐을 때는 입술의 본색이 올라오면 안 예쁘다. 입술 톤이 진해서 컬러가 잘 살지 않는다면 누드 베이지 톤의 립스틱을 한 번 발라준 후 그 위에 핑크를 바른다. 글로시한 것보다 매트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게 예쁘다.
한 가지 립스틱만 고집 VS 유행 컬러 립스틱
한 가지 립스틱을 고집하는 여자들이 꼽은 steady seller
1위 에스티 로더 베이지 브라운 컬러
“메이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어느 피부 톤에나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질감도 소프트해서 사랑스럽고요.” 0809 뷰티살롱 석지현 실장 에스티 로더 퓨어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01 크리스탈 베이지 3만원
2위 크리스찬 디올 핑크 컬러
“핑크 컬러지만 부드럽게 발리고 자연스럽게 발색되기 때문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슈어 한현미 기자 크리스찬 디올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 368 판타지 핑크 3만3000원
3위 샤넬 레드 컬러
“샤넬의 레드 컬러는 투명하고 여성스러워요. 하얀 피부인 저에게 가장 잘 어울려 늘 사용합니다.”팟찌 ID ambtz74 샤넬 이드라바즈 60 뉴욕 레드 3만2000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윤희의 tip
1위를 차지한 에스티 로더의 크리스탈 베이지 컬러를 사용한 메이크업. 누구나 발랐을 때 예쁘고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이지만 모델 화보로는 조금 평범한 컬러여서 아이 메이크업을 강조했다.
eye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으로 음영을 주었는데, 이 상태에서 속눈썹 위아래에 아이라인을 그리면 바로 스모키 메이크업이 되는 것. 톤온톤 브라운 섀도와 함께 화이트 컬러 섀도로 언더라인을 넓게 발라주는 게 포인트.
lip 에스티 로더의 립스틱 자체가 글로시한 질감을 갖고 있다. 별다른 테크닉 없이 브러시로 잘 펴 발라주면 소프트한 느낌의 립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트렌디한 립 컬러를 시도하는 여자들이 꼽은 season''s hot item
1위 맥 핑크 컬러
“연말 내내 시상식에 나온 스타들의 핑크 립 메이크업이 예뻐 보이더라고요. 봄이니까 맥의 핑크 제품을 바르려고요.” 인스타일 한은주 기자 맥 후르스트 립스틱 엔젤 2만2000원
2위 크리스찬 디올 살구 핑크 컬러
“봄엔 꼭 디올 어딕트 하이 샤인을 바를 거예요. 쫀득쫀득한 질감에 부드럽게 발리고 색도 너무 화사하답니다.”쎄씨 서지아 기자 크리스찬 디올 디올 어딕트 하이 샤인 554 백스테이지 핑크 3만3000원
3위 헤라 체리 컬러
“헤라 체리 컬러는 장미꽃 잎을 물들인 것처럼 매력적인 컬러 같아요.” 팟찌 ID sara0521 헤라 샤인 홀릭 117 샤인 레드 3만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윤희의 tip
1위를 차지한 핑크 컬러 립스틱, 특히 맥의 페일 톤 핑크 컬러는 아이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했을 때 전체적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맨 얼굴에 쓱싹 바르고 다닐 수 있는 컬러는 아닌 듯.
eye 모델과 같은 눈매는 펜슬로 언더라인만 그려주어도 예쁘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 펜슬을 그려준 후 카키, 그린 계열의 펜슬로 다시 한 번 그려주고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준다.
lip 페일 핑크 컬러를 발랐을 때는 입술의 본색이 올라오면 안 예쁘다. 입술 톤이 진해서 컬러가 잘 살지 않는다면 누드 베이지 톤의 립스틱을 한 번 발라준 후 그 위에 핑크를 바른다. 글로시한 것보다 매트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게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