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blanc TimeWalker with stainless-steel bracelet, (R)
시계를 고를때의 기본적인 5가지를 정리해보았다.
이것은 필수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사고자 하는 시계에 대한 정보에서 확인하자.
1. Complication(분규화)
시계의 기능 중에 간단한 전자시계라도
일년단위나, 음력이 나와있는 기능, 스톱워치로서의 기능도 중요하다.
2. Movement ( 시계의 톱니바퀴)
모든 날과 부품들이 시계안에서 작동해야한다.
3. Quartz (수정판)
톱니바퀴의 힘은 베터리와 수정결정판의 진동자에 의해 조절된다.
그 것은 다른 시계의 종류보다 훨씬 정확하다.
좀더 정확한 시간을 가진 시계를 원한다면
이 항목을 꼼꼼히 체크해보자.
4. Self-winding (자동으로 감기는 작용)
생산되는 시계의 종류에는 착용자의 손목에서
하루 하루 돌아가는 중심선의
rotor(연속으로 회전하는 기능)를 갖고있다.
그것 또한 자동으로 작동되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5. Water-resistant (방수) water-resistant 라는 말은 그 시계를 차고
수영이나 샤워를 해도 된다는 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안전하게 착용하려면, 적어도 100미터 정도의 방수는 되어야 한다.
시계의종류는 다양하고도 복잡하다.
가격 또한 천차만별이라 자기의 경제적인 능력 안에서 고를 수 있다.
남성들이 선호하면서도 전문적인 기능을 가진 시계들을 정리해 보자.
The Classics(클라식 라인)
Che Guevara by Rene Burri
(린 버리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 전쟁, 이슈가 되는 사진만을 찍는 사진작가로 유명하다).
1. Rolex Oyster Perpetual Submariner (로렉스 오이스터 )
1953년, 잠수함 승무원을 위한 330피트(1000미터)방수의 시계가 탄생되었다.
엘레강스한 이 시계는 특히 제임스 본드의 숀 코넬리가 착용하였지만.
최고의 스파이는 쿠바의 혁명가인 Che Guevara(위 사진)이었다.
Buzz Aldrin &Apollo 11(우주선 승무원:아폴로 11호)
2. Omega Speedmaster
1969년 버즈 올드린이 아폴로 11호의 우주선 승무원으로 달에 착륙하였을 때
그의 손목에는 오메가 스피드 메스터가 차여 있었다.
스포티하면서, 튼튼한 이 오토메틱의 시계는
경제적으로도 적당한 가격으로 많은 남성의 사랑을 받고있다.
Brazilian aviator Alberto Santos-Dumont,
3. Cartier Santos
1904년 루이스 까르티에에 의해 브라질의 조종사인
알베르토 싼토스-듀먼트를 위해 제작된 첫번째 손목시계이다.
1978년, 새로이 특별히 남성들을 위헤 제작되었으며,
골드와 스텐레스로 만들어졌다.
자동 감김 작용과 함께 지금까지
엘레강스한 남성 스타일 손목시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 TAG Heuer Monaco
1969년, 스테인레스 스틸의 자동 스톱워치 시계로 ,
정사각형의 방수시계로 선보였다.
1971년, 영화 "Le Mens"에 나오는 스티브 멕퀸이
블루 칼라의 시계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5. Movado Museum Movado(모바도)의 뜻은 언제나 움직인다 라는 뜻을 담고 있는 에스페란토이다.
이 모바도의 시계는 1947년에 탄생되었고, 미니멀리스트 시계이다.
12시 방향에 작은 점이 하나 있을뿐 다른 어떤 것도 없이 심플함을 자랑한다.
지금은 모던아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IWC Portuguese
1938년, 포르투칼 무역상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포켓 워치 시계로 탄생되었다.
이것이 IWC 간판 모델의 시계이다.
완벽한 calendar의 모델로서의 클라식한 자동 워치 시시템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값비싼 시계의 특징인 Moon-Phase
(음력 29.5일간 반복하는 달의 상태를 표현하는것)기능도 가지고 있는데
이 기능은 577년에 하루가 차이나는 거의 완벽한 시간을 측정하는 시계이다.
Jaeger-LeCoultre Reverso
예거 르꿀뜨르는 복잡한 시계 제작의 ‘A부터 Z까지’ 전 과정을 모두 직접 해내는 ‘정통 매뉴팩추어(Manufacture) 명품시계’ 브랜드다. 나사, 톱니바퀴 등 부품에서부터 조립, 데코레이션 그리고 시계의 외관 케이스와 무브먼트 디자인까지 수공으로 자체 생산해내는 건 전 세계에서 예거 르꿀뜨르가 유일하다. 스위스 정부가 인정한 정통 시계 브랜드 예거에서 서양의 고급 스포츠인 ‘폴로게임’을 할 때 착용할 수 있는 전문영역의 시계를 내놨다.
어느 날, 예거 르꿀뜨르는 과격한 폴로게임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시계제작을 의뢰받았다. 1931년 탄생된 시계인 ‘리베르소 스콰드라(Reverso Squadra)’는 인도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 육군 폴로게이머들을 위해 제작됐다. 이 시계를 위해 예거는 케이스 자체를 앞뒤 회전이 가능하게 해 180도 뒤집어서 시계를 보호하는 디자인을 개발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은 게임을 할 때 시계가 받을 충격에 대비하기에 좋다. 예거 르꿀뜨르는 1930년대 당시로선 혁신적인 디자인인 뒤집어지는 케이스의 특허권까지 얻을 수 있었다. 또 이런 장점으로 인해, 리베르소는 다이얼의 크리스털을 보호하기 위해 뒷면으로 돌릴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가진 글로벌 워치의 아이콘이 됐다.
하지만 이 시계를 출시하기 전엔 예거 르꿀뜨르의 엔지니어들은 숱한 고민을 했던 게 사실이다. 2개의 케이스 모양을 놓고 무엇을 출시할지 망설였던 것. 하나는 20세기 시계의 대표적 디자인인 직사각형이었고, 또 하나의 디자인은 매우 현대적인 정사각형으로, 그 당시 트렌드에서는 다소 이른 감이 있었다. 당시 리베르소는 직사각형을 선택했다.
그러나 세기가 바뀌면서 예거 르꿀뜨르는 정사각형 모양 리베르소의 베일을 벗기기 시작했다. 예거 르꿀뜨르 시계공장 최고의 시계 장인들은 예거 르꿀뜨르의 정사각형 케이스에 맞는 새로운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시켰고, 제2시간대 표시 기능까지 도입했다. 리베르소는 이렇게 더욱 남성적이고 모던한 특성까지 부여되면서 현대 남성들이 스포츠를 즐길 때나 해외출장을 갔을 때 가장 즐겨 착용하는 시계가 됐다.
리베르소 스콰드라는 특유의 180도 뒤집어지는 케이스와 듀얼타임 기능이 조화된 3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크라운 하나로 손쉽게 듀얼타임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베르소 스콰드라 홈타임(Reverso Squadra Hometime)’, 크로노그래프 기능까지 포함된 ‘리베르소 스콰드라 크로노그래프(Reverso Squadra Chronograph)’, 백투백 양면 다이얼로 이루어져 뒷면에 전 세계 시간이 한눈에 보이는 ‘리베르소 스콰드라 월드 크로노그래프(Reverso Squadra World Chronograph)’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스위스 장인정신의 결정체 무브먼트에서부터 외부의 디자인까지 제조하는 ‘매뉴팩추얼 브랜드’, 예거 르꿀뜨르(Jaeger-LeCoultre). 올곧은 장인정신으로 174년이 넘도록 다양한 시계를 창조하는 데 모든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1833년, 스위스 ‘발레 드 주(Vallee de Joux)’의 심장부에서 첫 발을 내디딘 예거 르꿀뜨르는 현재 500개의 특허권을 등록하였고 10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창조한 바 있다. 약 900명이 넘는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이중 250명 이상은 전문 시계 제조업자들이나 디자이너 또는 예술가다. 그리고 또 다른 130명은 기술자 및 공학자로 이뤄져있다. 세계 최대 공장을 갖고있는 예거 르꿀뜨르는 해마다, 최소한 4가지의 새로운 무브먼트를 창조해내며 모든 시계 제조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섬세하게 완성해나가고 있다.
또한 매우 엄격한 시계 성능 실험프로그램인 ‘1000시간 테스트(1000 Hours Test)’로도 유명하다. 예거 르꿀뜨르가 생산한 모든 제품은 1000시간 동안의 실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해야만 상품으로 출시된다. 다양한 단계와 수준의 무브먼트 실험뿐만 아니라 케이스까지 덮은 완성된 상태로도 같은 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사람의 손목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영향을 실험하기 때문에 예거 르꿀뜨르 시계의 성능은 스위스 정부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내 남자친구의 시계선택 요령
How to buy a Watch?
남성들이 시계를 선택할때는 보다 많은 주의 사항이 필요하다.
턱시도에 어울리는 시계를 고를까? 아니면 분침까지 정확한 시계가 나을런지...
다이아몬드가 박힌 화려한 장식의 값비싼 시계가 아니더라도,
실용적이고 멋진 시계들이 많이 있다.
시계를 고를때의 노하우를 정리해보자. (참조: GQ)
Post by viaitalia
Montblanc TimeWalker with alligator strap (L)
Montblanc TimeWalker with stainless-steel bracelet, (R)
시계를 고를때의 기본적인 5가지를 정리해보았다.
이것은 필수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사고자 하는 시계에 대한 정보에서 확인하자.
1. Complication(분규화)
시계의 기능 중에 간단한 전자시계라도
일년단위나, 음력이 나와있는 기능, 스톱워치로서의 기능도 중요하다.
2. Movement ( 시계의 톱니바퀴)
모든 날과 부품들이 시계안에서 작동해야한다.
3. Quartz (수정판)
톱니바퀴의 힘은 베터리와 수정결정판의 진동자에 의해 조절된다.
그 것은 다른 시계의 종류보다 훨씬 정확하다.
좀더 정확한 시간을 가진 시계를 원한다면
이 항목을 꼼꼼히 체크해보자.
4. Self-winding (자동으로 감기는 작용)
생산되는 시계의 종류에는 착용자의 손목에서
하루 하루 돌아가는 중심선의
rotor(연속으로 회전하는 기능)를 갖고있다.
그것 또한 자동으로 작동되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5. Water-resistant (방수)
water-resistant 라는 말은 그 시계를 차고
수영이나 샤워를 해도 된다는 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안전하게 착용하려면, 적어도 100미터 정도의 방수는 되어야 한다.
시계의종류는 다양하고도 복잡하다.
가격 또한 천차만별이라 자기의 경제적인 능력 안에서 고를 수 있다.
남성들이 선호하면서도 전문적인 기능을 가진 시계들을 정리해 보자.
The Classics(클라식 라인)
Che Guevara by Rene Burri (린 버리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 전쟁, 이슈가 되는 사진만을 찍는 사진작가로 유명하다).1. Rolex Oyster Perpetual Submariner (로렉스 오이스터 )
1953년, 잠수함 승무원을 위한 330피트(1000미터)방수의 시계가 탄생되었다.
엘레강스한 이 시계는 특히 제임스 본드의 숀 코넬리가 착용하였지만.
최고의 스파이는 쿠바의 혁명가인 Che Guevara(위 사진)이었다.
Buzz Aldrin &Apollo 11(우주선 승무원:아폴로 11호)
2. Omega Speedmaster
1969년 버즈 올드린이 아폴로 11호의 우주선 승무원으로 달에 착륙하였을 때
그의 손목에는 오메가 스피드 메스터가 차여 있었다.
스포티하면서, 튼튼한 이 오토메틱의 시계는
경제적으로도 적당한 가격으로 많은 남성의 사랑을 받고있다.
Brazilian aviator Alberto Santos-Dumont,
3. Cartier Santos
1904년 루이스 까르티에에 의해 브라질의 조종사인
알베르토 싼토스-듀먼트를 위해 제작된 첫번째 손목시계이다.
1978년, 새로이 특별히 남성들을 위헤 제작되었으며,
골드와 스텐레스로 만들어졌다.
자동 감김 작용과 함께 지금까지
엘레강스한 남성 스타일 손목시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 TAG Heuer Monaco
1969년, 스테인레스 스틸의 자동 스톱워치 시계로 ,
정사각형의 방수시계로 선보였다.
1971년, 영화 "Le Mens"에 나오는 스티브 멕퀸이
블루 칼라의 시계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5. Movado Museum
Movado(모바도)의 뜻은 언제나 움직인다 라는 뜻을 담고 있는 에스페란토이다.
이 모바도의 시계는 1947년에 탄생되었고, 미니멀리스트 시계이다.
12시 방향에 작은 점이 하나 있을뿐 다른 어떤 것도 없이 심플함을 자랑한다.
지금은 모던아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IWC Portuguese
1938년, 포르투칼 무역상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포켓 워치 시계로 탄생되었다.
이것이 IWC 간판 모델의 시계이다.
완벽한 calendar의 모델로서의 클라식한 자동 워치 시시템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값비싼 시계의 특징인 Moon-Phase
(음력 29.5일간 반복하는 달의 상태를 표현하는것)기능도 가지고 있는데
이 기능은 577년에 하루가 차이나는 거의 완벽한 시간을 측정하는 시계이다.
Jaeger-LeCoultre Reverso
예거 르꿀뜨르는 복잡한 시계 제작의 ‘A부터 Z까지’ 전 과정을 모두 직접 해내는 ‘정통 매뉴팩추어(Manufacture) 명품시계’ 브랜드다. 나사, 톱니바퀴 등 부품에서부터 조립, 데코레이션 그리고 시계의 외관 케이스와 무브먼트 디자인까지 수공으로 자체 생산해내는 건 전 세계에서 예거 르꿀뜨르가 유일하다. 스위스 정부가 인정한 정통 시계 브랜드 예거에서 서양의 고급 스포츠인 ‘폴로게임’을 할 때 착용할 수 있는 전문영역의 시계를 내놨다.
어느 날, 예거 르꿀뜨르는 과격한 폴로게임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시계제작을 의뢰받았다. 1931년 탄생된 시계인 ‘리베르소 스콰드라(Reverso Squadra)’는 인도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 육군 폴로게이머들을 위해 제작됐다. 이 시계를 위해 예거는 케이스 자체를 앞뒤 회전이 가능하게 해 180도 뒤집어서 시계를 보호하는 디자인을 개발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은 게임을 할 때 시계가 받을 충격에 대비하기에 좋다. 예거 르꿀뜨르는 1930년대 당시로선 혁신적인 디자인인 뒤집어지는 케이스의 특허권까지 얻을 수 있었다. 또 이런 장점으로 인해, 리베르소는 다이얼의 크리스털을 보호하기 위해 뒷면으로 돌릴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가진 글로벌 워치의 아이콘이 됐다.
하지만 이 시계를 출시하기 전엔 예거 르꿀뜨르의 엔지니어들은 숱한 고민을 했던 게 사실이다. 2개의 케이스 모양을 놓고 무엇을 출시할지 망설였던 것. 하나는 20세기 시계의 대표적 디자인인 직사각형이었고, 또 하나의 디자인은 매우 현대적인 정사각형으로, 그 당시 트렌드에서는 다소 이른 감이 있었다. 당시 리베르소는 직사각형을 선택했다.
그러나 세기가 바뀌면서 예거 르꿀뜨르는 정사각형 모양 리베르소의 베일을 벗기기 시작했다. 예거 르꿀뜨르 시계공장 최고의 시계 장인들은 예거 르꿀뜨르의 정사각형 케이스에 맞는 새로운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시켰고, 제2시간대 표시 기능까지 도입했다. 리베르소는 이렇게 더욱 남성적이고 모던한 특성까지 부여되면서 현대 남성들이 스포츠를 즐길 때나 해외출장을 갔을 때 가장 즐겨 착용하는 시계가 됐다.
리베르소 스콰드라는 특유의 180도 뒤집어지는 케이스와 듀얼타임 기능이 조화된 3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크라운 하나로 손쉽게 듀얼타임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베르소 스콰드라 홈타임(Reverso Squadra Hometime)’, 크로노그래프 기능까지 포함된 ‘리베르소 스콰드라 크로노그래프(Reverso Squadra Chronograph)’, 백투백 양면 다이얼로 이루어져 뒷면에 전 세계 시간이 한눈에 보이는 ‘리베르소 스콰드라 월드 크로노그래프(Reverso Squadra World Chronograph)’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스위스 장인정신의 결정체
무브먼트에서부터 외부의 디자인까지 제조하는 ‘매뉴팩추얼 브랜드’, 예거 르꿀뜨르(Jaeger-LeCoultre). 올곧은 장인정신으로 174년이 넘도록 다양한 시계를 창조하는 데 모든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1833년, 스위스 ‘발레 드 주(Vallee de Joux)’의 심장부에서 첫 발을 내디딘 예거 르꿀뜨르는 현재 500개의 특허권을 등록하였고 1000개가 넘는 무브먼트를 창조한 바 있다. 약 900명이 넘는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이중 250명 이상은 전문 시계 제조업자들이나 디자이너 또는 예술가다. 그리고 또 다른 130명은 기술자 및 공학자로 이뤄져있다. 세계 최대 공장을 갖고있는 예거 르꿀뜨르는 해마다, 최소한 4가지의 새로운 무브먼트를 창조해내며 모든 시계 제조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섬세하게 완성해나가고 있다.
또한 매우 엄격한 시계 성능 실험프로그램인 ‘1000시간 테스트(1000 Hours Test)’로도 유명하다. 예거 르꿀뜨르가 생산한 모든 제품은 1000시간 동안의 실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해야만 상품으로 출시된다. 다양한 단계와 수준의 무브먼트 실험뿐만 아니라 케이스까지 덮은 완성된 상태로도 같은 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사람의 손목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영향을 실험하기 때문에 예거 르꿀뜨르 시계의 성능은 스위스 정부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Jaeger-LeCoultre - (펌)프로슈메르:김지연 기자 jykim@moneyro.com
Audemars Piguet Royal Oak(오데마 피게제)
1972년 스위스 회사인 피게제에서는, 8각형에, 8개의 멋진 스크류가 박힌 디자인의
스포츠워치의 디자인에 혁명을 가져온 이 모델을 출시했다.
자동장치와 스테인레스 스타일의 Royal Oak는 현재 속도계와 스톱워치의 벨과 휘슬이 가능하며,
유명한 골퍼인 Vijay Singh(비제이 싱.1963∼ 피지의 흑진주라 불리는
피지 출신의 남자 프로 골퍼)가 이 시계를 차서 더욱 유명해지기도 했다.
Roger Dubuit (로져 드뷔)
A Man and His Watch
Damon Dash, (music and clothing executive)
데이먼 데쉬는 Roc-A Fella 레코드의 경영자이며
동시에 음악, 필름, 의류회사인 Roc-A -Wear를
소유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음악가이자 사업가이다.
그가 소유한 시계회사인 Tiret도 가지고 있어 캐쥬얼한 시계를 생산해 내고있지만.
그는 스위스 명품시계인 Roger Dubuis (로져 드뷔)를 애용한다.
Roger Dubuis(로저 드뷔)는
1955년, 포르투칼 출신의 경영자인 카를로스 디아스가
제네바에 있는 로저 드뷔라는 시계장인에게 요구해
그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시계이다.
로저 드뷔는 주요 부품을 스위스 시계장인들에 의해
손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며
예술적인 가치를 지닌 최고의 명품으로 손꼽히는 시계이다.
Aged to Perfection ( 시대의 극치)
All (except Rolex) at Aaron Faber Gallery. Rolex at Steven Alan.
어떻게 해야 최고의 빈티지 상품을 살 수 있을까?
당신이 독특하거나, 아무도 지니지 않은 것을 사고 싶다면, 빈티지를 생각해보라.
그 이외에 빈티지는 역사적, 투자적 가치로도 많은 매니아를 양산해 내고 있다.
New York vintage 소매점, Aaron Faber Gallery의 사장인 에드워드 페이버는
1935년부터 1985년까지의 상품이 최고의 빈티지 상품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1935년부터 1985년 전까지는
스위스의 기술이 발달하여 충격방지같은 기술이 도입되었고,
장인이 직접 만든 수공품이 많이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Aged to Perfection
What you should know about buying vintage
Rolex Oyster Perpetual Moonphase (circa 1950) at Aaron Faber Gallery.
당신이 빈티지 시계를 고를때에, 500불정도의 Hamilton이나,
50,000불짜리의 Patek Philippe에 투자하거나, 어차피 한번에 지불해야 한다.
빈티지 시계를 고르는 요령에는, 공인된 기관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진품인지 여부를 증명해주는 서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요즘 빈티지 열풍 탓에, 가짜 명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Aged to Perfection
What you should know about buying vintage
Patek Philippe Moonphase Perpetual chronograph
(circa 1986) at Aaron Faber Gallery.
•Look for the big two brands.
현재 통용되는 빈티지 시계의 브랜드는 50여개에 이른다.
하지만 최고의 탑 브랜드는 오직 두 브랜드 뿐이다.
Patek Philippe 과 Rolex 이다.
이 두 브랜드는 소장적인 가치와 품질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Ask for papers.
빈티지 시계와 함께 동반되는 생산회사의 오리지날 서류는
시계 가치의 값을 최고로 인정해 준다.
시계가 오리지날이 틀림없다 해도 서류가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그 시계는 어디서나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Aged to Perfection
What you should know about buying vintage
18K-gold Rolex Oyster Perpetual Day-Date (circa 1980s, left)
and 18K-yellow-gold Rolex Oyster Cosmograph (circa 1970s) at Aaron Faber Gallery.
1940년 경에는 Chronograph를 메탈로 제작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그 시대의 시계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그런 시계는 빈티지로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
출처:cafe.daum.net/www.viaitali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