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상징인 도시입니다. 성장의 미래가 담긴 이 곳에서 웅진코웨가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수처리 기업으로서 나아갈 것입니다.”
“해외 정수기 시장, 산업용 필터 시장, 수처리 설비 산업 등 필터 기술 하나로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합니다. 웅진코웨이는 정수기 관련 사업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 관련 산업에 공격적으로 전개하고자 합니다.”
3월 11일 두바이에서 열린 WETEX(Water, Energy, Technology & Environment Exibition, 주관: 두바이 전력수자원관리청)전시회에서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은 “Total water solution”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웅진코웨이는 국내 정수기 시장을 창출한 최대 환경가전 기업이자 세계 최대 정수기 제조 및 판매회사로서 정수기 및 필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산업용 수처리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10년 내 세계 최고의 “Total Water Solution Company”의 위상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웅진코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물, 에너지 관련 전시회인 WETEX 참가를 시작으로 향후 자사의 수처리 전문 기업의 비전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가정용 정수기와 해외전용 제품인 언더씽크형 정수기를 비롯, 공공장소(학교, 병원, 식당 등)에서 사용가능한 산업용 플랜트 설비와 산업용 필터 및 공기 청정기, 디지털 비데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개인용 환경가전 제품까지 선보임으로써 가정용 제품에서 나아가 산업용 제품 및 설비, 장치를 포괄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웅진코웨이는 Wetex참가를 통해 새로운 물 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중동지역으로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중동의 물 시장은 크게 생수 시장인 gulf 지역과 각종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파키스탄,이란 등 기타 지역으로 나뉘어지는데 걸프 지역에서는 가정용 정수기, 기타 지역에서는 산업용 정수기를 중심으로 집중 공략 할 예정이다.
중동 뿐만 아니라 세계 물산업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영국의 물 분야 전문기관인 GWI(Global Water Intelligence)에 따르면 2004년 세계 물 산업 규모는 5,400억 달러로 추정되며, 연평균 5.5% 씩 성장해 2015년이면 1597조원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물산업의 성장 및 세계적인 물시장 환경에 맞추어 웅진코웨이는 상하수도 서비스와 산업체의 수 처리 부문까지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현재 정수능력이 가장 뛰어난 필터로 평가받고 있는 RO멤브레인 필터의 원천소재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 세계적인 필터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sister company인 ㈜ 새한을 인수하여 현재 수처리 관련 필터 생산규모는 세계 3위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 정수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지는 웅진코웨이는 전 세계적으도 정수기로만 유일하게 매출 700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수기 브랜드이며, 이러한 RO(역삼투막)멤브레인 기술 및 R&D 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필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야심찬 전략을 발표했다.
웅진코웨이가 국내를 넘어 세계 최대 정수기 제조업체로서 해외 유수의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시장에서의 발빠른 대응이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2월 R&D 센터 준공 및 인력에 600억원 가까이 투자하였고, 정수 및 수처리 산업의 핵심인 RO멤브레인 원천소재 제조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웅진코웨이는 국내 특허 등록 3건, 국내 특허 출원 3건 및 미국, 일본, 유럽, 중국에서 해외 특허 3건을 출원하는 등 필터의 핵심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공주시 유구읍에 222억원을 투자하여 완공한 3만3천 제곱미터 규모의 종합 필터 생산단지에 필터 양산 체제를 갖춤으로써 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또한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은 “최근 웅진코웨이는 한국의 메이저 건설사의 하나인 극동건설 또한 인수했으며, 이를 통한 수처리 사업으로서의 시너지도 기대한다.”며 “웅진코웨이는 세계 최대의 정수기 제조/판매社라는 기술우위를 기반으로 국내/외 산업용 필터시장, 해수 담수화, 상/하수 폐수처리 등의 통합 수처리 서비스 등의 사업 다각화를 시도, 글로벌 기업으로 뻗어나갈 것이며 올해 중동지역에서 작년대비 10배 이상 성과를 내는 게 목표”라고 강한 자심감을 표출했다.
* WETEX란?
WETEX 2008 (Water Technologies, Energy and Environment Exhibition)는 중동 대표의 물/환경/에너지 관련된 최대 전시회로서 2004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두바이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다. 국내기업으로는 웅진코웨이,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 외 2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해외기업으로는 지멘스(Simense),퓨리콤(Puricom), 로텍스(ROTEX) 포함 270여개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전시분야는 크게 물관련 분야, 에너지 기술, 환경시스템으로 나뉜다.
주관은 Dubai Electricity& Water Authority이며, 장소는 Dubai International Conference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다. 주요 관람객은 정부 관계자, 기업, 딜러, 바이어 등 B to B(Business to Business,기업간의 거래) 와 B to G (Business to Government, 기업과 정부 혹은 공공기관과의 거래 )등 폭넓게 참관한다.
웅진코웨이,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
“두바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상징인 도시입니다. 성장의 미래가 담긴 이 곳에서 웅진코웨가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수처리 기업으로서 나아갈 것입니다.”
“해외 정수기 시장, 산업용 필터 시장, 수처리 설비 산업 등 필터 기술 하나로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합니다. 웅진코웨이는 정수기 관련 사업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 관련 산업에 공격적으로 전개하고자 합니다.”
3월 11일 두바이에서 열린 WETEX(Water, Energy, Technology & Environment Exibition,
주관: 두바이 전력수자원관리청)전시회에서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은 “Total water solution”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웅진코웨이는 국내 정수기 시장을 창출한 최대 환경가전 기업이자 세계 최대 정수기 제조 및 판매회사로서 정수기 및 필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산업용 수처리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10년 내 세계 최고의 “Total Water Solution Company”의 위상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웅진코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물, 에너지 관련 전시회인 WETEX 참가를 시작으로 향후 자사의 수처리 전문 기업의 비전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가정용 정수기와 해외전용 제품인 언더씽크형 정수기를 비롯, 공공장소(학교, 병원, 식당 등)에서 사용가능한 산업용 플랜트 설비와 산업용 필터 및 공기 청정기, 디지털 비데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개인용 환경가전 제품까지 선보임으로써 가정용 제품에서 나아가 산업용 제품 및 설비, 장치를 포괄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웅진코웨이는 Wetex참가를 통해 새로운 물 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중동지역으로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중동의 물 시장은 크게 생수 시장인 gulf 지역과 각종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파키스탄,이란 등 기타 지역으로 나뉘어지는데 걸프 지역에서는 가정용 정수기, 기타 지역에서는 산업용 정수기를 중심으로 집중 공략 할 예정이다.
중동 뿐만 아니라 세계 물산업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영국의 물 분야 전문기관인 GWI(Global Water Intelligence)에 따르면 2004년 세계 물 산업 규모는 5,400억 달러로 추정되며, 연평균 5.5% 씩 성장해 2015년이면 1597조원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물산업의 성장 및 세계적인 물시장 환경에 맞추어 웅진코웨이는 상하수도 서비스와 산업체의 수 처리 부문까지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현재 정수능력이 가장 뛰어난 필터로 평가받고 있는 RO멤브레인 필터의 원천소재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 세계적인 필터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sister company인 ㈜ 새한을 인수하여 현재 수처리 관련 필터 생산규모는 세계 3위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 정수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지는 웅진코웨이는 전 세계적으도 정수기로만 유일하게 매출 700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수기 브랜드이며, 이러한 RO(역삼투막)멤브레인 기술 및 R&D 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필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야심찬 전략을 발표했다.
웅진코웨이가 국내를 넘어 세계 최대 정수기 제조업체로서 해외 유수의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시장에서의 발빠른 대응이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2월 R&D 센터 준공 및 인력에 600억원 가까이 투자하였고, 정수 및 수처리 산업의 핵심인 RO멤브레인 원천소재 제조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웅진코웨이는 국내 특허 등록 3건, 국내 특허 출원 3건 및 미국, 일본, 유럽, 중국에서 해외 특허 3건을 출원하는 등 필터의 핵심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공주시 유구읍에 222억원을 투자하여 완공한 3만3천 제곱미터 규모의 종합 필터 생산단지에 필터 양산 체제를 갖춤으로써 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또한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은 “최근 웅진코웨이는 한국의 메이저 건설사의 하나인 극동건설 또한 인수했으며, 이를 통한 수처리 사업으로서의 시너지도 기대한다.”며 “웅진코웨이는 세계 최대의 정수기 제조/판매社라는 기술우위를 기반으로 국내/외 산업용 필터시장, 해수 담수화, 상/하수 폐수처리 등의 통합 수처리 서비스 등의 사업 다각화를 시도, 글로벌 기업으로 뻗어나갈 것이며 올해 중동지역에서 작년대비 10배 이상 성과를 내는 게 목표”라고 강한 자심감을 표출했다.
* WETEX란?
WETEX 2008 (Water Technologies, Energy and Environment Exhibition)는 중동 대표의 물/환경/에너지 관련된 최대 전시회로서 2004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두바이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다. 국내기업으로는 웅진코웨이,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 외 2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해외기업으로는 지멘스(Simense),퓨리콤(Puricom), 로텍스(ROTEX) 포함 270여개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전시분야는 크게 물관련 분야, 에너지 기술, 환경시스템으로 나뉜다.
주관은 Dubai Electricity& Water Authority이며, 장소는 Dubai International Conference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다. 주요 관람객은 정부 관계자, 기업, 딜러, 바이어 등 B to B(Business to Business,기업간의 거래) 와 B to G (Business to Government, 기업과 정부 혹은 공공기관과의 거래 )등 폭넓게 참관한다.
홈페이지: www.wetex.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