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큐선에서 처음 끊었던 패스.. 분명히 책에는 시나가와 까지 400엔.. 그리고 시나가와에서 고탄다까지 130엔이라고 써있었는데..아무리 봐도 400엔짜리 패스가 없는거다.. 제일 싼게.. 530엔.. 그냥 끊고.. 일단 시나가와에서 내렸다..(일본은 노선이 다르면 환승할때 패스를 또 끊어야 한다. 운영회사가 다르기 때문이란다..)표를 끊는 곳으로 가서 패스를 보여주고 얘기했더니.. 고탄다까지 갈수 있는 표라고 얘기를 하네.. ㅎㅎ(정확히는 아니였지만.. 아마 그렇게 얘기했던것 같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를 한번 시원하게 날려주고 JR 야마노테센으로 환승.. 야마노테센 으로 갈아탔더니 떡하니 화면에서 치아키센빠이가 나왔다. 현지에서도 얏빠리 인기가 많은듯 했다.(노다메 유럽편 볼때도 느꼈던거지만.. 2분기의 사슴남자 를 찍으면서 얼굴살이 너무 많이 빠졌는지 좀 안되보였다..) 시나가와 역에서 부터 2정거장만 가면 내가 묵을 숙소가 있는 고탄다 역이었다. 전철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숙소가 보였다. (이건 둘째날 사진이라 날씨가 쨍쨍.. 사실 이때도 비가 왔다..ㅠㅜ)내가 3일동안 묵을 TOKO HOTEL..체크인 하러 갔더니 한국말을 할줄아는 직원이 있었다. 히히히 여기가 내가 묵을 방..작을거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오호호~ 진짜로 작다.. 1인용 싱글베드와 조그만 거울이 달린 책상, 그리고 lcd모니터 같은 TV, 소형 냉장고, 그리고 세면대와 반신욕정도 할수있는 욕조가 끝..처음엔 민슈쿠로 잡을까 했었는데.... 아무래도 생각을 잘 한것 같다.3일동안의 하드코어 이동경로를 따지려면 역에 가까운게 1순위였고..그런면에서 ★★★★★..모르는 사람들하고 부디끼는것도 싫었었고.어짜피 혼자였기때문에 좁은것도 상관없었다. 첫날일정은 시모키타자와 에 가보자!! 였다.우리나라 홍대거리처럼 아기자기 하고 이쁜 상점들이 많다고 했다. 시간을 보니 벌써 5시가 다 되간다.. 시간을 허비할 수 없어서얼릉 서울서 가져온 우산과 카메라를 가지고 다시 고탄다역으로 갔다.3정거장 떨어진 시부야 역에서 일단 하차.. 오오.. 여기도 치아키 센빠이가.. +_+ (이 ICE라는 껌 tv 광고 참 웃겼다.. 하늘에서 막 물이 쏟아지구 물을 피해 도망다니는 컨셉..) 아.. 시부야.. 웬지 도쿄에 오기전 나에게 시부야는 동경의 대상이였다.F.P.M 이나 Mondo Grosso 같은 시부야계 음악을 좋아했기때문이었을까?시부야 역에 내렸을때도 비가 많이 오고 있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산쓰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드라마에서 봤던 그 교차로인가?? 하고 한참을 봤었다.시모키타자와로 가려면 케이오 이노카시라센 으로 환승해야 해서 환승을 하러 내려가던 순간..코너를 돌자마자 역내를 가득메운 향이 있었으니..바로.. 와플파이를 파는 Green Farm 이라고 써있는 가게였다.유명한곳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정말이지 와플파이 냄새가 예술이었다.. ㅠㅜb내 앞으로 5명정도가 줄을 서있었다.. 나는 시나몬 와플로 결정.. 오오 おいしい~ㅎㅎ맛있게 먹고.. 이제 이노카시라센으로 환승을 해야하는데 잘 못찾겠는거다.. -ㅁ-;그래서 용감하게 길가는 사람에게 すみません을 외쳤다.서툴지만 환승하는데가 어디냐구 물어봤더니.. 뒷걸음 치면서 쪼~기요~ 하구 알려주더라..ㅎㅎ이노카시라센으로 환승 완료~!! 비오는 시모키타자와 역에 도착!! 근데 이건 모 회기역하고 비슷했다.. ㅎㅎㅎ (역 앞 모습 만..)이쁜 곳들이 많이 있었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우산들고 사진 찍기가 참 힘들었다.. 카메라 비에 안 젖게 하려고 용썼다..-ㅅ-) 시모키타자와 역 앞 골목..아기자기하고 예쁜 동네였다. 옛날 시장 느낌이 나는 상점도 있었다. 한 악세사리 상점에서 발견한 hide의 모킹버드 기타모형 라이타..담배를 안피우는 관계로 pass~ to be continued.. 1
도쿄여행기 첫째날 2/4 (고탄다-시모키타자와)
게이큐선에서 처음 끊었던 패스..
분명히 책에는 시나가와 까지 400엔.. 그리고 시나가와에서 고탄다까지 130엔이라고 써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400엔짜리 패스가 없는거다.. 제일 싼게.. 530엔.. 그냥 끊고.. 일단 시나가와에서 내렸다..
(일본은 노선이 다르면 환승할때 패스를 또 끊어야 한다. 운영회사가 다르기 때문이란다..)
표를 끊는 곳으로 가서 패스를 보여주고 얘기했더니.. 고탄다까지 갈수 있는 표라고 얘기를 하네.. ㅎㅎ
(정확히는 아니였지만.. 아마 그렇게 얘기했던것 같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를 한번 시원하게 날려주고 JR 야마노테센으로 환승..
야마노테센 으로 갈아탔더니 떡하니 화면에서 치아키센빠이가 나왔다. 현지에서도 얏빠리 인기가 많은듯 했다.
(노다메 유럽편 볼때도 느꼈던거지만.. 2분기의 사슴남자 를 찍으면서 얼굴살이 너무 많이 빠졌는지 좀 안되보였다..)
시나가와 역에서 부터 2정거장만 가면 내가 묵을 숙소가 있는 고탄다 역이었다.
전철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숙소가 보였다. (이건 둘째날 사진이라 날씨가 쨍쨍.. 사실 이때도 비가 왔다..ㅠㅜ)
내가 3일동안 묵을 TOKO HOTEL..
체크인 하러 갔더니 한국말을 할줄아는 직원이 있었다. 히히히
여기가 내가 묵을 방..
작을거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오호호~ 진짜로 작다..
1인용 싱글베드와 조그만 거울이 달린 책상, 그리고 lcd모니터 같은 TV, 소형 냉장고,
그리고 세면대와 반신욕정도 할수있는 욕조가 끝..
처음엔 민슈쿠로 잡을까 했었는데.... 아무래도 생각을 잘 한것 같다.
3일동안의 하드코어 이동경로를 따지려면 역에 가까운게 1순위였고..
그런면에서 ★★★★★..
모르는 사람들하고 부디끼는것도 싫었었고.
어짜피 혼자였기때문에 좁은것도 상관없었다.
첫날일정은 시모키타자와 에 가보자!! 였다.
우리나라 홍대거리처럼 아기자기 하고 이쁜 상점들이 많다고 했다.
시간을 보니 벌써 5시가 다 되간다.. 시간을 허비할 수 없어서
얼릉 서울서 가져온 우산과 카메라를 가지고 다시 고탄다역으로 갔다.
3정거장 떨어진 시부야 역에서 일단 하차..
오오.. 여기도 치아키 센빠이가.. +_+ (이 ICE라는 껌 tv 광고 참 웃겼다.. 하늘에서 막 물이 쏟아지구 물을 피해 도망다니는 컨셉..)
아.. 시부야.. 웬지 도쿄에 오기전 나에게 시부야는 동경의 대상이였다.
F.P.M 이나 Mondo Grosso 같은 시부야계 음악을 좋아했기때문이었을까?
시부야 역에 내렸을때도 비가 많이 오고 있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산쓰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드라마에서 봤던 그 교차로인가?? 하고 한참을 봤었다.
시모키타자와로 가려면 케이오 이노카시라센 으로 환승해야 해서 환승을 하러 내려가던 순간..
코너를 돌자마자 역내를 가득메운 향이 있었으니..바로..
와플파이를 파는 Green Farm 이라고 써있는 가게였다.
유명한곳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정말이지 와플파이 냄새가 예술이었다.. ㅠㅜb
내 앞으로 5명정도가 줄을 서있었다..
나는 시나몬 와플로 결정.. 오오 おいしい~ㅎㅎ
맛있게 먹고.. 이제 이노카시라센으로 환승을 해야하는데 잘 못찾겠는거다.. -ㅁ-;
그래서 용감하게 길가는 사람에게 すみません을 외쳤다.
서툴지만 환승하는데가 어디냐구 물어봤더니.. 뒷걸음 치면서 쪼~기요~ 하구 알려주더라..ㅎㅎ
이노카시라센으로 환승 완료~!!
비오는 시모키타자와 역에 도착!! 근데 이건 모 회기역하고 비슷했다.. ㅎㅎㅎ (역 앞 모습 만..)
이쁜 곳들이 많이 있었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우산들고 사진 찍기가 참 힘들었다.. 카메라 비에 안 젖게 하려고 용썼다..-ㅅ-)
시모키타자와 역 앞 골목..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네였다.
옛날 시장 느낌이 나는 상점도 있었다.
한 악세사리 상점에서 발견한 hide의 모킹버드 기타모형 라이타..
담배를 안피우는 관계로 pass~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