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1 AM 01:00 영감 표지 22살생일을 축하하기위해 일마치고 겔겔거리는 몸을 이끌고 장장 2시간동안 헤메인 끝에 도착한 이곳↓ 들어가자마자보이는 가운데 떡하니 전시되있는 이쁜 분수 신발벗고 들어가야 되는곳 아무것도 몰라서 두리번두리번 촌티 다내다가ㅋㅋ 아 진짜 이런 술집 첨 와봐뜸 -인도식풍 인테리어- 일단 아무 식탁 너불러 앉아서 칵테일주문>,2
나비도꽃이였다.꽃을떠나기전에는
들어가자마자보이는
가운데 떡하니 전시되있는
이쁜 분수
신발벗고 들어가야 되는곳
아무것도 몰라서 두리번두리번
촌티 다내다가ㅋㅋ
아 진짜 이런 술집 첨 와봐뜸
-인도식풍 인테리어-
일단 아무 식탁
너불러 앉아서
칵테일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