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손모아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 했다 누구에게 던지 사랑과 화평에 도구가 되게해 달라고, 벗어 버리지 못한 너절한 자존심이 언제나 나을 짓눌어 가끔 힘들게 하누나 넉넉한 세월을 산뜻 했것만 이리도 뭣이 부끄러워 세월을 숨기려 하나 자신있게 세월에 먹음을 아끼지 마라 이쁜 세월인데 바보 같은 너절한 생각에 오늘도 내속에 쓴 웃음을 지음은 도데체 무엇을 얻으려 몸부림을 친단 말인가 꽃을 보며 상념 말고 향기를 맞고 행복 하믄 좋겠다 너절한 생각은 날려버리고,, ys
너절한 생각,
오늘도 두손모아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 했다
누구에게 던지 사랑과 화평에 도구가
되게해 달라고,
벗어 버리지 못한 너절한 자존심이
언제나 나을 짓눌어
가끔 힘들게 하누나
넉넉한 세월을 산뜻 했것만
이리도 뭣이 부끄러워
세월을 숨기려 하나
자신있게 세월에 먹음을
아끼지 마라
이쁜 세월인데
바보 같은 너절한 생각에
오늘도 내속에 쓴 웃음을
지음은
도데체 무엇을 얻으려
몸부림을 친단 말인가
꽃을 보며 상념 말고 향기를 맞고
행복 하믄 좋겠다
너절한 생각은 날려버리고,,
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