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이승은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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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우리집에선...내가 발효된 맛을 잘 쳐다도 안보는 지라..^^(까탈)

 

생채가 항상 있어줘야 다른 음식이 잘 넘어간다

 

생채는 말 그대로 生이어야 하므로

 

많이 해 놓을 수 없다

 

그래서 물이 찌~~이익...나오는게 싫어서 소금에 살짝 절인다

 

마치 무말랭이처럼 보이지만 절였기 때문에

 

모양이 곧지 않고 휘어져 있으나 맛은 꼬들꼬들 하다

 

멸치 액젓과 생강을 빼지 말고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