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뉴 파트너~

이경주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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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뉴 파트너~


마이 뉴 파트너~~

 

2008 환상의 콤비 플레이 범인 잡을 땐 위 아래도 없다!

경찰대학 수석 졸업에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냉혈한 강영준(조한선 분). 내사과 경위로 경찰 내에선 ‘경찰견’으로 통한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집요하게 파고드는 그에게 드디어 사건은 걸려든다. 동료 형사의 비리 사건이 마약 유통망은 물론 경찰 내부와 깊게 연루되어있는 엄청난 사건임을 간파한 영준은 공조수사를 위해 그 누구도 원치 않는 부산으로 향한다.

 인정 많고 능청스러운 풍속과 반장 강민호(안성기 분). 만년반장이 가진 연륜을 활용한 육감 수사로 강반장은 일명 ‘똥파리 형사’로 불리운다. 그러나 세월이 쌓아준 관록과 동료들의 가족들까지 하나하나 챙기는 인간적인 면모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다. 한편, 서울 본청으로부터 갑작스러운 공조수사 요청이 내려오고, 8년째 왕래 한 번 없었던 아들, 영준이 책임자로 나타났다!!

 재회가 전혀 달갑지 않은 영준(조한선 분)과 마음과는 달리 영준이 영 어색하고 불편한 강반장(안성기 분). 어쨌든 두 남자, 드디어 사건 해결을 위해 새로이 파트너가 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일과 수사 방식은 일촉즉발 시한폭탄을 거머쥔 듯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그렇게 지지부진한 수사가 계속되던 중 강반장의 육감 수사는 드디어 빛을 발하고, 사건 해결에 큰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두 파트너는 처음 제대로 의기투합한다. 이제야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갖춰가던 그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경찰 내 거대 커넥션의 내막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검찰대학 수석졸업자 강영준. 강영준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경찰이 되었고 인정이라고 찾아 볼수 없는 내사과 냉혈한 경찰이다.

동료경찰의 비리를 수사하던 중 결국 동료경찰은 자살을 하고 그 뒤에 굉장한큰 비리가 있다는걸 알게 된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면서 영준의 학창시절이 나온다. 영준은 뇌물을받아 먹는 비리 경찰인 강반장의 아들이다. 어릴적부터 그런 모습을 봐왔고 뇌물수수로 잡혀 가는 모습이 너무도 창피스러웠던 영준..

어느날 강반장이 다른 여자와 외도를 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영준의 어머니는 숨을 거둔다. 아버지의 원망은 더욱더 깊어질수 밖에 없었고 영준은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오로지 아버지 같은 경찰을 잡겠다는 맘으로 경찰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번외로 위에 영준이의 어릴시절역을 맡았던 위 사진..ㅋ 조한선의 친동생이란다... 많은 닮았따..

이 사람이 그 강반장이다.ㅋ 강반장은 부산에서 풍속단속반 반장이다. 모 뇌물을 계속 받는지 는 모르겠지만...ㅋ

 

암튼. 영준은 그 동료형사를 죽음에까지이르게 만들고 얻어낸 단서 하나... 유리 라는 아가씨이다. 일단 유리를 찾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한 영준은 부산에서 활동한다는 유리를 잡기위해 부산으로 내려오게 되고 부산에서 동조수사를 맡게된 사람이 바로 강반장이다.

 

8년만에 아버지를 보게 된 영준... 8년만에 아들을 보게 된 강반장.

 

강반장은 아들을 보구 굉장히 반가워 하지만 이들 달갑게 생각할리 없는 아들 강경장~~ㅋㅋㅋ

아무튼 이 둘은 이제 파트너가 된것이다

마이 뉴 파트너~~~~~ ㅋㅋ

이 사람이 유리다. 몇번더 등장할 예정이니..ㅋ 주의 깊게 봐주세열~~ㅋ

부자파트너는 이제 유리를 찾기 위해 부산 곳곳을 디지기 시작하고

유리에게 마약을 준다는 놈이 찾기 위해 산동네로 왔다.

여기서 까메오로 출연한듯한.~~ ㅋㅋ 진짜 웃겼따.. 길 설명하는데.. 완전 대박~~ ㅋㅋㅋ

웃기던 아저씨가 가르쳐준 강쥐한마리... 두 부자형사가 찾고 있는 사람의 강아지란다. 똥파리라 불릴만큼 육감수사의 끝을 보여주는 강반장은 강아지에게 말한다.."집이 어니디~~ ㅋㅋㅋ"

강아지는 달린다.. 집을 향해 달리는건지 모르겠지만 강반장의 육감을 믿고 따라가 보자~~ ㅋㅋ

정말 이눔은 이리저리 골목골목을 달리고 달려서 집으로 간다.ㅋ

아들 형준은 한심하게 보이던 강반장을 보고 쪼메 놀랐다~ㅋ

 

이놈이 유리의 소재를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강반장..

이혼4번에 강간4번이라던가? ㅎㅎ 암튼 지대로 웃겨주던 이 친구~

유리가 있을만한 곳을 가르쳐 준다.

하지만 그곳으로 갔을땐 이미 유리는 자리를 비운 상태..

급하게 비운듯한 흔적들과 야구를 좋아하는듯한 흔적들

그리고 아쿠아월드파티 귀빈 초대장

이들이 얻은 단서는 이게 다다.

먼저 아쿠아월드 파티에 간다.

영준과 여자경찰이 잠복을 한다.

여기서 영준은 한 중년의 남자를 만나게되고 유리에 대해서 묻는다

하지만 중년의 남자는 유리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고.

잠시후 유리가 보인다.. 유리를 쫒아가지만 사유지란 이유로 더이상 유리를 쫒지못했다. 여기서 검사하나가 나서서 부자형사를 말린다.

강반장은 영준을말리면서 검사에게 굽신 굽신...

영준은 강반장이 분명이 또 뇌물을 받았을꺼라고 생각하고 아버지를 의심하게 되고...

그 다음날..

강반장은 또 육감만으로 야구 경기장에 간다.

영준은 이렇게 한시가 바쁜때에 왠 야구장이라며 돌아서는 순간...

아까 유리소재를 가르쳐준 놈이랑 유리가 야구장으로 들어서는걸 본다. 강반장을 급하게 찾았지만 강반장과 아들이라불리는 녀석은 벌써 숨어 있다.ㅋ

역시 만년반장의 육감은 대단해..ㅋ

하지만 이를 눈치챈 유리와 이눔은 도망간다.. 유리는 영준보다 더 빠르더라 우와~~ ㅋㅋ 암튼 이 눔은 잡았따.

야구장연습장에서협박을 한다..ㅋ 이 장면도 우찌나 웃기던지~ㅋ

결국 몇번만에 분다.. 근데... 횡설수설..

"유리가 어디에 있냐??"

"정민이 그놈.. 아니 정민이 그년 아니 유리 그놈  ..."

횡설수설.. 여기서 우리는 눈치를 챈다.. 아 게이구나~~ㅋ

결국 유리가 일하는 바가 어디인지 알게되고 그곳으로 부자가 그곳으로 간다.

이 둘이 도착을 했을땐 벌써 유리가 마약을 걸쭉하게 드셔주시고 옥상에서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을때다..

결국 부자형사 앞에서 유리가 자살을 했다.

영준은 유리가 쓰던 핸드폰을 서울 내사과에 보내서 수사하게 한다.

잠시후 서울 내사과에서 전화가 왔다

유리의 핸드폰에 마지막으로 들어온문자가 "피해라"

근데 이 문자를 보낸 사람이 강반장이란다.

영준은 이제 아빠를 더욱더 의심하게 되고 강반장의 비리를 잡기위해 강반장을 쫒는다.

여기서 강반장이 유리에게 전화를 했다는 사실을 보고했던 여경찰

은 강반장이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에 통신사를 통해 조사를 하게 되고 문자를 보낸사람은 다른 사람인데 강반장의 번호로 문자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리고 다른 형사와 강반장을 찾던중 문자가 온다 통신사에서..

근데.. 그 범인은바로.. 옆에 앉아있던 가족같은 형사다 ㅡㅡ

 

암튼 이래저래 이래저래

강반장이 소년원시절부터 아들처럼 여기던 놈 하나가 죽고

내사과에서 내려왔던 형사 한명이 또 둑고

유리의 아버지이자 아쿠아월드 사장이자 마약을 제조해서 판매하던

사람이 모든 꾸민짓이란걸 알게되고

강반장은 유리의아버지에게 잡혀 있다.

영준은 아버지의 결백을 알게 된 이상 아버지를 살리고 싶다.

유리의 아버지는 아들을 잃은 슬픔을 너희들이 알아야 한다며.. 막막 막무가네다.ㅋ

이렇게 이렇게... 사건은 막바지에 다다르고 ㅋㅋㅋ


결국 모 주인공이 둑는거 봤냐~~ 나쁜넘들 다 둑고 이 둘은 살았고

내사과에 강민호 반장에 대해서 미리 조사를 의뢰했던 아들 영준은

아버지가 자신의 이름으로 작지만 땅까지 사 놓은걸 보고..

아버지의 사랑을 이제는 느끼게 된다.

 

이제는 쫌 덜한 냉혈형사가 되지 않았을까~?ㅋ

 

 

잼 있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웃고 울고 긴장하고...

정말 정말 추격자만큼 잼 있는 영화였따.

친구 지숙이랑 함께 봐서 더 좋았던 영화였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