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할인
저 혼자 보셨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뒤에 맨 왼쪽 출입구 쪽에
상영 끝나면 문열어주시는 분... 시종일관
졸고 계시긴 하셨었다
그리고....
영화가 막 시작하고 혼자서 잘 보겠거니 했는데
어떤 아줌마 2명 들어오더니 영화 한참 보는데
휴대폰 받고 막 !!
아 진짜 X매너~~~
짜증 ....
역시 난 DVD방 체질인듯...
타짜에 '아귀'씨(김윤석)께서 주연이시고
하정우씨가 조연이라 느껴지는..?
난 그렇던데??
"야 4885"
처음에 너무 빨리 둘이 만나고
빨리 잡혀서 속으로
'아니 스토리를 어떻게 이어나가려고 그러지?'
이런 근심걱정도 좀 했던게 사실인데
다만 나의 기우였을 뿐....
영화는 소문대로!!!
최고였다!
정말 잘 뛴다
어눌하고 착한듯하면서 살인마 사이코
미진은 살아 있었다
압권!
처음부터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시작되는 스릴러물이었는데
이게... 시나리오가 워낙 치밀한데다 연출력도 훌륭해서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영화는 역시 안전하게 입소문 좋은걸
골라 봐야 돈이 안아깝다
마지막에 미진과 엄중호가 얼굴을 서로 마주보는 장면이 참 잘됐다
쓰레기 였던 엄중호가 미진의 그 고통을 그대로 이해하고 미진에게 진실로 미안해하며 용서를 빌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보여줬던 장면...
추격자 리뷰
저 혼자 보셨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뒤에 맨 왼쪽 출입구 쪽에 상영 끝나면 문열어주시는 분... 시종일관 졸고 계시긴 하셨었다 그리고.... 영화가 막 시작하고 혼자서 잘 보겠거니 했는데 어떤 아줌마 2명 들어오더니 영화 한참 보는데 휴대폰 받고 막 !! 아 진짜 X매너~~~ 짜증 .... 역시 난 DVD방 체질인듯...
처음부터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시작되는 스릴러물이었는데
이게... 시나리오가 워낙 치밀한데다 연출력도 훌륭해서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영화는 역시 안전하게 입소문 좋은걸
골라 봐야 돈이 안아깝다
마지막에 미진과 엄중호가 얼굴을 서로 마주보는 장면이 참 잘됐다
쓰레기 였던 엄중호가 미진의 그 고통을 그대로 이해하고 미진에게 진실로 미안해하며 용서를 빌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보여줬던 장면...
감독이 일부러 그런식으로 연출한 것 같더라
미진도 머리만 나오고
엄중호도 마치 그런듯 머리만 나오고 ....
(헌데 개미슈퍼에서 망치로 미진이 때릴때
얼굴을 때린 것은 아닌가봐 뒷통수를 친걸까? 미진 얼굴 깨끗)
지영민을 보고 쓰레기였던 엄중호가 좀 사람이 된다는 얘기도
좋았고...
오좆? ㅋㅋㅋ 골때림 ㅋㅋㅋ
영화를 보고 난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두 단어
"오좆" 과 "4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