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 네일 케어법 - 손톱깎이를 손톱과 나란히 마주 보고 손톱끝을 2mm정도 남기고 깎는다. 손톱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간 형태라면 파일로 손톱을 밀어 길이를 조절한다. 일자 형태의 손톱이라도 파일로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 양쪽 각진 부분과 손톱이 잘린 부분을 파일로 밀어 부드럽게 다듬는다. 이때 손톱이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방향으로 파일을 민다. - 손톱 주변의 각질, 큐티클이 정리되어야 손톱이 길고 깔끔해 보인다. 손을 물에 불려 큐티클이 일어난 상태에서 푸셔로 부드럽게 위쪽으로 민다. 손톱이 건강해 큐티클이 없을 경우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 요즘은 손톱가위 대신 니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편이다. 큐티클 끝에서 부터 3~4회에 나누어서 조금씩 자른다. 초보자는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에나멜을 바르기 전 손톱의 때나 유분기를 벗겨 내 흡착이 잘 되도록 한다. 아세톤 성분이 없는(아세톤은 피부에 자극적이어서 손톱 주변을 거칠게 함) 리무버를 화장솜에 덜어낸 뒤 손톱을 깨끗하게 닦는다. - 에나멜을 바르기전에 손톱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해 주는 보호제(베이스코트)를 바른다. 베이스 코트는 손톱 전체에 바르고 꼼꼼하게 붓질을 한뒤 완전히 말린다. 자연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에나멜은 손톱 양옆 끝까지 바르는데, 손톱이 짧고 옆으로 퍼져 있다면 양끝을 1~2mm정도 남겨 발라서 길어보이도록 한다. 에나멜을 묻힌 붓을 입구에서 정리하고 덜어 내 얇게 두번 발라야 제 색을 낸다. - 네아멜이 완전히 마른 다음 광택제(톱코트)를 바른다. 톱 코트는 컬러를 선명하게 해 주고 반짝반짝 윤기를 돌게 한다. 또 에나멜이 벗겨지지 않도록 코팅막의 역할을 한다. 베이스 코트와 톱 코트는 5천~1만정도, - 전용 보습제는 손등에 충분히 발라 마사지하듯 펴 바르고, 흡수가 될때까지 양손을 두드려 준다. - 마사지하듯 손 스트레칭을 자주 해 주면 손의 피로를 풀어 노화를 예방할 수 있고, 가늘고 긴 손을 만들 수 있다. 4
핸드&네일 케어법
핸드 & 네일 케어법
- 손톱깎이를 손톱과 나란히 마주 보고 손톱끝을 2mm정도 남기고 깎는다. 손톱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간 형태라면 파일로 손톱을 밀어 길이를 조절한다. 일자 형태의 손톱이라도 파일로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 양쪽 각진 부분과 손톱이 잘린 부분을 파일로 밀어 부드럽게 다듬는다. 이때 손톱이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방향으로 파일을 민다.
- 손톱 주변의 각질, 큐티클이 정리되어야 손톱이 길고 깔끔해 보인다. 손을 물에 불려 큐티클이 일어난 상태에서 푸셔로 부드럽게 위쪽으로 민다. 손톱이 건강해 큐티클이 없을 경우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 요즘은 손톱가위 대신 니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편이다. 큐티클 끝에서 부터 3~4회에 나누어서 조금씩 자른다. 초보자는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에나멜을 바르기 전 손톱의 때나 유분기를 벗겨 내 흡착이 잘 되도록 한다. 아세톤 성분이 없는(아세톤은 피부에 자극적이어서 손톱 주변을 거칠게 함) 리무버를 화장솜에 덜어낸 뒤 손톱을 깨끗하게 닦는다.
- 에나멜을 바르기전에 손톱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해 주는 보호제(베이스코트)를 바른다. 베이스 코트는 손톱 전체에 바르고 꼼꼼하게 붓질을 한뒤 완전히 말린다. 자연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에나멜은 손톱 양옆 끝까지 바르는데, 손톱이 짧고 옆으로 퍼져 있다면 양끝을 1~2mm정도 남겨 발라서 길어보이도록 한다. 에나멜을 묻힌 붓을 입구에서 정리하고 덜어 내 얇게 두번 발라야 제 색을 낸다.
- 네아멜이 완전히 마른 다음 광택제(톱코트)를 바른다. 톱 코트는 컬러를 선명하게 해 주고 반짝반짝 윤기를 돌게 한다. 또 에나멜이 벗겨지지 않도록 코팅막의 역할을 한다. 베이스 코트와 톱 코트는 5천~1만정도,
- 전용 보습제는 손등에 충분히 발라 마사지하듯 펴 바르고, 흡수가 될때까지 양손을 두드려 준다.
- 마사지하듯 손 스트레칭을 자주 해 주면 손의 피로를 풀어 노화를 예방할 수 있고, 가늘고 긴 손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