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에서 자주 먹는 트위스터정도로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담백한 맛이었다 머스터드처럼 맛이 나는 소스는 가미되지 않았다 그냥 자연의 맛이랄까~ 나쁘진 않았지만, ㅊㅂ는 한국인의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서 뭔가 소스가 좀 있었으면 생각했다. 같이 주문했던 감자의 칠리소스를 곁들어 먹었다능 ㅎㅎ
2008.03.15 홍대
KFC에서 자주 먹는 트위스터정도로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담백한 맛이었다
머스터드처럼 맛이 나는 소스는 가미되지 않았다
그냥 자연의 맛이랄까~
나쁘진 않았지만,
ㅊㅂ는 한국인의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서
뭔가 소스가 좀 있었으면 생각했다.
같이 주문했던 감자의 칠리소스를 곁들어 먹었다능 ㅎㅎ